[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 44% vs 반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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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 44% vs 반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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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1차조사 결과
서귀포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 39%

제주지역의 최대 갈등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해 도민 사회에서는 여전히 찬반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서귀포시 지역은 '찬성', 제주시 지역은 '반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10년째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제2공항 갈등 현안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먼저 현재 진행 중인 제2항 건설사업의 절차에 대해 어떤 생각이냐는 질문에 39%는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추가적인 검토나 보완 절차가 필요하다'와 '현재 절차와 검토 수준으로 충분하다'는 의견이 각 26%로 조사됐다. 

제주 제2공항 사업 절차 견해. 그래픽=원성심 기자
제주 제2공항 사업 절차 견해. 그래픽=원성심 기자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는 적극적 반대, '현재 절차와 검토 수준으로 충분'은 적극적 찬성 입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 의견이 41%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현재 절차와 검토 수준으로 충분' 의견이 45%로 높았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에서는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37%)와 '현재 절차와 검토 수준으로 충분'(36%) 의견이 팽팽했다. 진보층에서는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38%)와 '추가적인 검토나 보완 절차가 필요'(34%) 의견이 많았다. 중도층에서는 '절차를 처음부터 검토'(42%)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 '찬성 44% vs 반대 50%'...서귀포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찬반 입장에서는 찬성 44%, 반대 50%로 반대 의견이 높았으나 오차범위(±3.1%p) 내였다.

이 조사에서는 지역별 입장이 크게 갈린 점이 특징이다.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찬성 52%, 반대 44%로 오차범위를 벗어나 찬성 의견이 우세했다.

반면 제주시 지역은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제주시 갑 지역 주민들의 의견은 찬성 40%, 반대 53%로 조사됐다. 제주시 을 지역도 찬성 42%, 반대 50%로 나타났다.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반. 그래픽=원성심 기자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반. 그래픽=원성심 기자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찬성(42%)보다는 반대(53%) 의견이 높았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 의견(51%)이 높았다(반대 42%).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 성향에서는 찬성 의견(53%)이 높았고(반대 43%), 중도성향에서는 반대 의견(50%)이 상대적으로 높았다(찬성 45%). 진보성향에서는 반대 55%, 찬성 41%로 조사됐다.

◇ 제주 언론4사 제1차 여론조사는...

이번 여론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의 무선전화 인터뷰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 추출은 이동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2026년 1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해 통계 보정이 이뤄졌다.

조사결과의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응답률은 18.5%(5491명 중 1015명 응답)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 언론4사 제1차 여론조사 결과의 인용 보도는 11일 오전 8시 이후부터 할 수 있다. 인용 보도 시 '헤드라인제주.KCTV제주방송.한라일보.삼다일보 등 언론 4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임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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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2026-03-04 00:35:36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ㅇ 2026-03-02 15:02:18 | 118.***.***.76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제주공항 폐쇄 2026-03-01 21:57:57 | 58.***.***.233
건물도 노후되면 사고위험이 높아져 재건축 및 리모델링 하는데 제주공항은 일제시대의 잔재로 이제 노후되어 폐쇄해야한다
신공항 건설은 최신 시스템 최고의 시설로 건설하여 제주공항 폐쇄하고 신공항으로 이전하여야 셰계적인 공항이 되어 제주가 발전한다 이 모든것을 도지사나 국회의원들은 다 잘 알고 있는데 군소 정당이나 환경단체가 할 일 없으니 반대하는 것임을 모든 제주도민은 알고 있다

ㅇ 2026-02-27 05:33:11 | 118.***.***.66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6 15:22:36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5 22:07:55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25 17:39:15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ㅇ 2026-02-25 15:39:45 | 222.***.***.251
성산해안가=>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하게만들자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고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2025~ 29년까지 5개년
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새 먹이 공급원.
서식지로 대대적으로 제공
※ 그러면 서쪽 새들도 풍부한 먹이 희소식을 듣고
성산해안가로 2~3배는 더 모여든다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억새왓 2026-02-24 20:23:03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12345 2026-02-24 16:09:59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3 15:15:5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성산지역 기저수(지하심층수)는 염도가 높아 지하수로 쓸모 없음을 자기가 인정해 놓고도 이젠 그런 일이 없었던 양 막가파로 지하수 생명수 타령을 허네

ㅡ신공항 주변에 보존가치 있는 유의미한 동굴을 학자연하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눈에 불을켜고 십여년 넘게 찾았으나 지금까지 찾았다는 보도나 소리가 없다

ㅡ성산에는 40여년 전까지 숨골이 온전했을때 2~3년에 한번씩 장마철마다 동네에 큰물로 홍수가 났었으나, 그 후 내창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으로 물길 정비후 홍수가 사라져

ㅡ숨골이 홍수를 예방하는것 보다 물길정비를 잘하면 홍수를 막을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숨골을 막아 홍수가 난다면 숨골이 한라산 중턱까지 막혀있는 제주시는 장마철마다 홍수가 난다는 그런소릴 들어본 적이없다.

숨골 2026-02-23 14:17:17 | 39.***.***.79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2-23 13:34:5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ㅇㅇ 2026-02-23 12:17:02 | 39.***.***.79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23 10:43:13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당원 2026-02-22 19:26:35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무능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2 17:02:4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2 14:23:3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2 13:41:32 | 211.***.***.183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22 13:07:1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억새왓 2026-02-21 02:08:43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22:37:40 | 118.***.***.111
2공항 항복하라
< 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고
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결론> : 전국 최초로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고시지역은 공항시설 절대 불가지역에 해당됨
♡ 철새도래지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2-20 20:35:02 | 210.***.***.50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0 19:53:20 | 118.***.***.127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0 18:22:28 | 220.***.***.191
ㅡ불과 서른 남짓한 사람들로 구성된 듣보잡 단체의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 들고 구호제창 몇번한 걸 전 제주도민이 벌떼같이 일어나 신공항 반대 한것 같은 기울어진 보도태도가

ㅡ자꾸만 제주의 경기가 침체가 길어지는데도 이를 극복할 유일한 수단인 신공항 건설을 자꾸만 멀어지게해서 도민들의 삶을 경제적 궁핍의 길로 몰고 가자고 꽹가리 쳐대는 딱한 꼴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대기업 유치와 같은 동급효과가 일어나고 무려 6조원이 풀려서 아사해 가는 제주의 경기가 살아남을 전문가들이 아무리 외쳐도

ㅡ우주선 발사기지를 전남 고흥의 나로로 내쫒아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던 못된 행실이 신공항 반대로 지속되는 딱함에 덜함도 더함도 아니다.

내란당 2026-02-20 06:02:02 | 118.***.***.9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지사: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국토부에서 도민의견 제시요구에 침묵중.무능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0 00:12:17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19 14:35:40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2-19 10:41:07 | 42.***.***.9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짓거리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에서 무신 고시나 하는것 같이 기관이름까지 도용허고 나서네

ㅡ공항시설법이든 기본계획이든 환경영향평가든 국민을 이롭고 편하게 만드는 법의 절차에 불과한데 이를 마치 신공항 때려 잡을 <전가의 보도>같이 광란의 짓거리를 밤낮으로 하고있네

ㅡ신공항 건설 찬성과 반대가 44:50이라고 반대가 많다고 선동질 하지만 성산으로 신공항 발표후 10여년 넘게 성산읍의 큰길 골목길 오솔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신공항 반대의 깃발과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ㅡ또 각 정류장마다 반대 유인물을 뿌렸으면 10년이 지난 지금쯤 반대가 90%이상 나왔어야 옳지만 오히려 10년전보다 반대의 여론이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후퇴했음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백지화하라 2026-02-18 15:23:20 | 220.***.***.90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2-18 08:23:22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0만명이 몰리고있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급변풍으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날을 새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억새왓..답하라 2026-02-18 06:02:28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17 21:50:36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무안공항의 568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며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했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2-17 19:44:48 | 114.***.***.17
ㅡ800여 단체에서 신공항 반대한다 뻥을 치는디 막상 반대행사 사진 찍힌거 보면 80명은 고사하고 20여명 남짓으로 그나마 10여년 전부터 변함없는 상판이라 부끄럼을 모르는 얼굴이 쇠가죽보다 두터운 인간덜 같다

ㅡ<공항시설법>은 공항 부적합지에 표를 겨냥한 목적으로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자는 입법목적인디, 위성곤 문대림 김한규의원 어느 의원도 성산신공항 반대했다는 소릴 들어보질 못했다

ㅡ명절연휴에 제주공항이 승객으로 미어터지는디 아무 대책 없이 신공항 취소로 자기가 투기한 일도지구 아파트값 방어하려 성산 농어민 생각하는척 위하는척 하는 위선에 토가 나온다

ㅡ정부는 신공항 건설이 제주경제를 샬리며 과밀화 과포화된 제주시 발전을 균형발전으로 제주동부로 이동시키려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

당원 2026-02-17 04:06:36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ㅡ 제주공항의 20.6배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ㅡ 인천공항의 12.8배
ㅡ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2-16 14:01:46 | 114.***.***.17
ㅡ800여 단체에서 신공항 반대한다 뻥을 치는디 막상 반대행사 사진 찍힌거 보면 80명은 고사하고 20여명 남짓으로 그나마 10여년 전부터 변함없는 상판이라 부끄럼을 모르는 얼굴이 쇠가죽보다 두터운 인간덜 같다

ㅡ<공항시설법>은 공항 부적합지에 표를 겨냥한 목적으로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자는 입법목적인디, 위성곤 문대림 김한규의원 어느 의원도 성산신공항 반대했다는 소릴 들어보질 못했다

ㅡ명절연휴에 제주공항이 승객으로 미어터지는디 아무 대책 없이 신공항 취소로 자기가 투기한 일도지구 아파트값 방어하려 성산 농어민 생각하는척 위하는척 하는 위선에 토가 나온다

ㅡ정부는 신공항 건설이 제주경제를 샬리며 과밀화 과포화된 제주시 발전을 균형발전으로 제주동부로 이동시키려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라.

2공항 백지화하라 2026-02-16 12:55:22 | 39.***.***.154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2-16 11:50:21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표선 우도 구좌 농어가 망한다고 근거 없는 선동질이 요란하다. 마치 정부에서 농지를 강탈하고 조류유인시설을 해서 그런 일이 나타나는 것 같이 선동질이다.

ㅡ항공수요예측이 잘못 됬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수요감소가 일어날 것이라 선동질하나, 수요예측기간 중간에 코로나19 싸스사태 등등 일반적인 예측기법으로는 예측불가능한 요소가 크게 개입되었고

ㅡ완만하지만 이를 시정하려는 시장은 점차 회복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제주공항이 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승객들로 미어터지는 현상은 아무런 개선 없이 계속되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ㅡ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다가 와선 골겡이 한번 잡아보지 않은 인간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들고나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ㅇ 2026-02-16 03:49:10 | 220.***.***.2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15 22:14:47 | 114.***.***.17
ㅡ법전 몇줄 또 윤통이 공약했던 사업이라며 철새/물새떼들을 동원하여 조류충돌로 협박하고 신공항 취소에 목 메달아도, 설연휴로 미어터지는 제주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지 못한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해변에서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물새떼들이 거기로 날라 오지도 않고, 비행기가 해변가에 다달을 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어 해면부근에 서식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수 없다

ㅡ항로상 비행소음으로 서식환경에 지장이 있으먼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로 둥지를 옮겨가서 서식하는게,주변에 새떼들이 가득한 섬으로 산재한 인천공항의 예로 실증됐다

ㅡ대선때 이재명표가 안 나왔다고 성산읍을 버리라고 이간질 하지만 온 국민의 대통령인 신분으로 인구감소로 소멸되가는 성산을 신공항 건설로 구해야한다.

난산 2026-02-15 20:38:03 | 220.***.***.233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 조류충돌 세계1등 => 백지화하라

2공항 나가리법 2026-02-15 17:43:20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가난한제주 2026-02-15 15:24:50 | 121.***.***.112
새로운 도지사는 특별자차도를 격에 맞게 혁신할 필요가 있고 좁은 제주섬만 생각하는 정치꾼은 안되기를 바랍니다.
제주가 살길은 신공항, 한라산 케이블카, 바다위 브릿지, 트럼, 스마트 시티 구축, 금융기어 유치, ESS 도입으로 전기비용 혜택으로 인구유입 실시 해서 미래가 있는 도시국가로 싱가폴을 넘가해야 한다

억새왓 2026-02-15 12:28:08 | 114.***.***.17
ㅡ법전 몇줄 또 윤통이 공약했던 사업이라며 철새/물새떼들을 동원하여 조류충돌로 협박하고 신공항 취소에 목 메달아도, 설연휴로 미어터지는 제주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지 못한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해변에서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물새떼들이 거기로 날라 오지도 않고, 비행기가 해변가에 다달을 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어 해면부근에 서식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수 없다

ㅡ항로상 비행소음으로 서식환경에 지장이 있으먼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로 둥지를 옮겨가서 서식하는게,주변에 새떼들이 가득한 섬으로 산재한 인천공항의 예로 실증됐다

ㅡ대선때 이재명표가 안 나왔다고 성산읍을 버리라고 선동질 하지만 온 국민의 대통령인 신분으로 인구감소로 소멸되가는 성산을 신공항 건설로 구해야한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5 11:32:17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15 09:31:08 | 114.***.***.17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제주공항 2026-02-15 05:45:24 | 118.***.***.176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성산 2026-02-15 05:40:19 | 118.***.***.176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 조류충돌 세계1등 => 백지화하라

억새왓 2026-02-14 21:18:14 | 114.***.***.17
ㅡ글케 내가 수십번 이상 쭁코 주었는디 설법대 나왔다는 대글빡으로도 글케 내말이 이해가 접수되지 않은겨?. 그런 션찮은 대글빡으로 집팔고 밭팔고 도지사 된다고 나왔으니 도민들 표를 5%로 못 자시는 기맥힌 상황이 벌어진거 아녀?.

ㅡ헌디 어쩌냐?. 암만 신공항 반대헌다고 광질허며 도민들에게 신공항 정보 차단하고 골목길 큰길 할것없이 십년 넘게 신공항 반대깃발를 휘날려도 아직도 찬반 비율이 오차범위 내라면 이미 승패는 결정된 것이다.

ㅡ대통령실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누구도 신공항 반대헌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없고

ㅡ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운동 했으면 쪽수라도 늘어나야 하는데 기사에 나오는 사진 찍히는거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스무명 남짓으로 같은 얼굴만 보이는디 이걸 어쩌냐?.

억새왓 2026-02-14 19:25:37 | 223.***.***.10
ㅡ글케 내가 수십번 이상 쭁코 주었는디 설법대 나왔다는 대글빡으로도 글케 내말이 이해가 접수되지 않은겨?. 그런 션찮은 대글빡으로 집팔고 밭팔고 도지사 된다고 나왔으니 도민들 표를 5%로 못 자시는 기맥힌 상황이 벌어진거 아녀?.

ㅡ헌디 어쩌냐?. 암만 신공항 반대헌다고 광질허며 도민들에게 신공항 정보 차단하고 골목길 큰길 할것없이 십년 넘게 신공항 반대깃발를 휘날려도 아직도 찬반 비율이 오차범위 내라면 이미 승패는 결정된 것이다.

ㅡ대통령실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누구도 신공항 반대헌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없고

ㅡ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운동 했으면 쪽수라도 늘어나야 하는데 기사에 나오는 사진 찍히는거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스무명 남짓으로 같은 얼굴만 보이는디 이걸 어쩌냐?.

억새왓..답하라 2026-02-14 17:15:39 | 39.***.***.213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되었다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
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14 16:51:50 | 114.***.***.17
ㅡ글케 내가 수십번 이상 쭁코 주었는디 설법대 나왔다는 대글빡으로도 글케 내말이 이해가 접수되지 않은겨?. 그런 션찮은 대글빡으로 집팔고 밭팔고 도지사 된다고 나왔으니 도민들 표를 5%로 못 자시는 기맥힌 상황이 벌어진거 아녀?.

ㅡ헌디 어쩌냐?. 암만 신공항 반대헌다고 광질허며 도민들에게 신공항 정보 차단하고 골목길 큰길 할것없이 십년 넘게 신공항 반대깃발를 휘날려도 아직도 찬반 비율이 오차범위 내라면 이미 승패는 결정된 것이다.

ㅡ대통령실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누구도 신공항 반대헌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없고

ㅡ십년넘게 신공항 반대운동 했으면 쪽수라도 늘어나야 하는데 기사에 나오는 사진 찍히는거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스무명 남짓으로 같은 얼굴만 보이는디 이걸 어쩌냐?.

억새왓..답하라 2026-02-14 10:14:44 | 118.***.***.126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2-14 09:36:53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06:52:13 | 118.***.***.126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2-14 05:24:53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무안공항의 568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며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했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도 보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답하라 2026-02-14 04:58:41 | 118.***.***.126
●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2-14 01:30:18 | 114.***.***.17
ㅡ섬의 특성상 제주 해안가 어디에나 철새/물새떼들이 날라들 수 있는 조건은 해안가에 위치한 동네라면 비슷한게 현 제주공항 주변에서도 날라드는 철새/물새떼들을 쫒느라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는게 이를 증명하고있다.

ㅡ다행히 신공항의 위치는 해안가에 3~5km 내륙의 황무지 위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몰려들수 없고 남북활주로라 급변풍 횡풍에도 공항폐쇄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 무렵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주로 해면가까이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은 물리적으로 생길수가 없다.

ㅡ신공항 반대파는 더이상의 불필요한 선전ㆍ선동질로 수년간의 이상기온으로 작황감소로 안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도약의 발판을 걷어차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라.

억새왓..답하라 2026-02-13 20:56:53 | 118.***.***.126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13 12:09:04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하도 신공항 답을달라 애소허니 설법대 나온 멍텅이에게 답하니 잘 듣거라. 철지난 맹꽁이 철새 숨골 도민수용성 군사공항의 주제가 신공항 건설을 계획보다 늦출수는 있어도 신공항을 취소시킬 수는 없었다

ㅡ신공항을 취소시킬 중요한 요인은 비행안전과 환경을 망칠 오름절삭과,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가치가 유의미한 커다란 지하동굴의 존재 밖에 문제되지 않은다 생각헌다.

ㅡ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름절삭의 필요성이나 신공항 활주로에 커다란 지하동굴이 발견되었다는 소리를 듣도보도 못했다.

ㅡ당장 명절연휴로 50만명 이상 관광객들이 제주공항으로 몰려오는디 총칼을 들고 관광객들 쫒지 않은한 기껏 준비점검 밖에 현공항에서 할수있는게 없다. 정부는 당장 신공항 조기완공하여 국민불편을 최소화 시키라

억새왓..답하라 2026-02-13 11:14:34 | 118.***.***.109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서귀포시민 2026-02-13 10:59:32 | 121.***.***.112
서울 오세훈 시장을 제주도지사로 데려다 놓으면 혁신을 넘어 도를 국제적인 도시로 도의 가치를 올려서 순식간에 잘살게 될거 같은데 속좁고 질투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잘살기는 어려워 탈출하는 도민들이 많은것 같다. 도민들이여 정신차리세 ~

억새왓 2026-02-13 08:04:26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답하라 2026-02-13 02:40:05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12 23:30:35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6만명이 몰린다한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항공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성산읍민 2026-02-12 20:29:11 | 22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ㅡ 예정부지 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 결과다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ㅡ 제2공항 예정 부지의 60% 이상이 제주 외 지역 주민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두손들고 항복하라.

ㅇ 2026-02-12 20:28:19 | 220.***.***.2
공포탄으로 새떼를 내쫒는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이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일출봉 2026-02-12 20:26:58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2-12 14:08:10 | 114.***.***.17
ㅡ설연휴로 제주공항으로 56만명이 몰린다한다. 이미 지하철 오는 주기로 비행기가 이ㆍ착륙 하는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고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했을까?

ㅡ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 공항으로 밀려드는 수많은 관광객들로 공항폐쇄라도 할라치면 공항은 순식간에 거대한 숙박시설로 변하고 조종사들과 항공관제사들도 고개를 흔드는 최악의 사태를 수십년 되풀이 되고 있는데도

ㅡ신공항 건설하여 이를 해결할 생각보다 자신들 투기이익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과 부화뇌동하여 신공항 반대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극렬한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공무집행방해의 가혹한 민ㆍ형사상의 엄중한 책임을 묻고 공사지연의 구상권을 행사해 법이 엄정함을 밝히라.

또 2026-02-12 13:01:38 | 104.***.***.65
오차범위 내 동률이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

9999 2026-02-12 10:57:43 | 118.***.***.55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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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과 지연, 지겹지도 않더냐? 2026-02-12 10:09:51 | 119.***.***.38
제주행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이 눈 아래 있어도 하늘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다.
현재 공항은 포화 상태에 가깝다.
평상시에도 잦은 연착과 지연으로 비행기 한 번 타려면 시간과 고생을 감내해야 한다.
그동안에도 크고 작은 위험에 노출된 경우가 많았다.

제2공항을 둘러싼 여론조사?
오래된 지역 이기주의에 찌든 찬반논쟁은 사실 의미 없는 일이다.
인구만 비교해봐도(제주시 50만 명 이상, 서귀포 19만 2백 명)

어차피 제주는 비행기가 중요한 교통 수단이다.
이제는 모든 국민들이 이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최고의 공항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하여 제주도의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

시민 2026-02-12 10:08:05 | 61.***.***.72
반대가 50%면 안하는게 맞고 철새문제는 보통의 문제가 아니다.
현공항 확충하라 ㅡ

ㅂ 2026-02-12 08:42:01 | 49.***.***.247
실제 반대하는 인간들이 빨갱이 37명 뿐인데 ,
그들이 제주 의 50% 라고 ?
미친 귀자새끼 아니야 ?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 2026-02-12 07:14:00 | 218.***.***.216
성산제2공항 - 서귀포시청 1시간, 성산제2공항 - 제주시청 1시간. 참 서귀포를 위한 공항 답다 ㅋ

오름 2026-02-12 05:50:00 | 223.***.***.18
서귀포에 공항생기면 이용자가 분산되니....제주시 사람들은 당연히 이해관계 손실이라 생각하니 반대지...ㅋㅋ
국책사업이 특정 지역 사람들만의 이해관계에 따라 좌우되면 나라의 백년대계는 없다.
게다가 제2공항 입지는 제주시와는 전혀 상관없는 원거리다. 제주에서 가장 낙후한 지역의 개발조차도 ... 원거리 도청소재지 주민이 결정해야 하는가!
제주는 대한민국 남해의 불침항모요. 상가폴같은 국제자유무역금융지구로 보석처럼 만들어라. 인천공항 지을때 철새,지반침하 둥등 온갖 반대하던 일을 생각해 봐라. 인천공항 없는 대한민국을... 남태평양 대양 국가로 발돋음 하기 위해선 제2공항은 반드시 필요하다. 제주시시민들의 지역이기주의로 국책사업 번복하려는 꼼수는 그만 둬라!

궁금이 2026-02-12 03:16:05 | 220.***.***.184
제주도민들~~~전라도에서 제주와 해저터널 이으려고 계속 시도하는것 알고나 있냐? 전라도와 제주도의 인구수를 봐라. 표 많이 받으려 정치권에서 어느쪽을 밀어줄까? 그렇게 반대하면 또 당해야지. 자동차로 다닐 수 있는 곳은 더이상 섬이 아니야. 제주가 어떤 매력때문에 관광으로 지금까지 먹고 살았는지 생각해봐라. 당하고나서 육지것들 하멍 욕하지말앙 정신들 차려라.

jbw0685 2026-02-12 00:27:49 | 14.***.***.253
무안공항사고의 경우 15만 마리였다고 하드라
제주연안의 수십마리 새들과는 비교 불가하다.

분명한사실은 제주에서의 2공항 건설은 제주전역에 다양한 가능성을 열게하는 시발점이 될것이다..
이런 왜곡된 표본에 에 근거한 여론조사라는 것이 신뢰성을 상실했다고 봄이옳다. 이런 왜곡 선동기사를 만들어 여론왜곡 목적의 도구로 전락 했다고 봐야 한다.
며칠전어도 제주공항에 결빙으로 항공기 160여편이 지연 운항 되었다
이제는 이런 매년 반복되는 고질적 문제를 조속히 해소 시켜야 한다.
소위 반대 운동으로 왜곡 기사 재생하는 위인 들에게 바란다.
사람이라면 양심을 가지고 살기 바란다.
이제는 제발함께 제주도의 백년 대계를 함께 모색 하시길 바란다

jbw0685 2026-02-12 00:09:37 | 14.***.***.253
여론조사라고 ?
10여년째 같은 기사 반복해서 입에 풀칠하는 기자나 언론이나 한가지다.
16만 마리 맹꽁이. 뻔한 왜곡 숨골이야기 이런 기사반복 재생하는 기자 야 이런기사를 반복 재생해서 제주도에 뭔 이득이 생기냐 ? 생각좀하자.
세상에 반대 깃발 농성을 이렇게 장기간 지속 시키면 지역이 극빈으로 떨어진다. 밖에 세상을 돌아보고 생각 좀하고 살자.
그렇게 장구한 세월 제주도에 똥칠 하고도 이 제주도를 폭삭 망하게 할각오인 모양일세. 제주도민은 분명히 기억 하거다.
기자의 편견과 오만이 낳은 왜곡선동이 어떤결과를 맻게되는지 .
지금도 철새 팔이 지속하는데 세상좀 바로 보고 선동기사 쓰거라.
지구상의 새때에의한 비행기 사고는 제2공항 예정 부지 주변의 새때수와는 차원이다르다.

제주시민 2026-02-11 21:22:22 | 106.***.***.124
천명의 응답으로 답을 내리긴어렵습니다
제주의 발전을위해서 빨리 제2공항이 생겨야합니다
빨리진행해주세요

강도사 2026-02-11 20:51:44 | 223.***.***.109
제주사람들아
정신차려라
제2공항 진행하고 계획과 공존의 도시 만들어야 제주가 산다.

아니진짜 2026-02-11 19:54:46 | 182.***.***.20
제주도는 뭐만 한다하면 반대냐? 코스트코도 지럴 한라산케이블카도 반대 우도케이블카도반대 노인네들이 제주도 다 망치는거야 정신차려라 살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올리브 2026-02-11 19:48:03 | 125.***.***.157
제주공항 찬성요~~ 제발 빨리 시작했음 합니다~~

섬놈 2026-02-11 19:27:45 | 223.***.***.41
과거의 열론조사에서도 보았지만 서쪽반대,동쪽 찬성비율이 높은걸 보수 있으니 배아파서 반대하는 명분없는 결과었다,,
반대여론의 지역분포가 골고루 높다면 의미있지만 내동네가 아니고 남의동네에 공항이 온다는 이유로 반대하는건 의미없는 반대여론이브로 무시하는게 맞다

ㅊㄹ 2026-02-11 18:22:15 | 59.***.***.138
공항찬성 군전용공항으로 만들고 미군부대주둔시키자
성수기때만 민간공항으로 사용

억새왓 2026-02-11 14:22:17 | 223.***.***.171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어쩌라고 2026-02-11 14:07:38 | 118.***.***.236
국책사업에 왈가불가 그 입 다물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억새왓 2026-02-11 14:06:30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한포니 2026-02-11 12:49:38 | 223.***.***.185
언제까지 여론조사만 할건가요!!! 20년 30년 50년 자나 100년 ㅠㅠ
제주도 안 언론들 대단하네~

성산읍민 2026-02-11 12:27:51 | 220.***.***.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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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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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달리 2026-02-11 11:13:30 | 58.***.***.223
공항 진행헙서...
제주시 사람들 반대 심리는 무신거?

도민 2026-02-11 08:56:27 | 118.***.***.96
요즘 여론조사 믿는 사람이수깡 ?

서귀포시민 2026-02-11 08:38:36 | 1.***.***.106
신공항은 서귀포이고 제주도 지역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빨리해야 지금까지 질투많고 욕심많은 제주시 때문에 서귀포시가 방해를 받았네

억새왓 2026-02-11 07:21:14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뻔한 여론조사 2026-02-11 00:56:29 | 121.***.***.102
제2공항과 가까우면 찬성!
제2공항과 멀수록 반대!

그런데 제주도인구 70%가 제주시내와 서제주에 산다.
그들도 제2공항이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했었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다.

이런 여론조사를 왜 하냐?


그리고 공항이 어디 특정지역(민)사업이냐?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댐등은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사업이다.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꺼다.

그민들 해라.

사실 주민들이야 이해관계에 따라 찬반이 있을 수 있다지만 이들 유권자들의 표가 무서워 제2공항을 정략적으로 이용했던 오영훈지사(당시 국회의원)를 비릇한 민주당 정치꾼들이 더 문제다.

억새왓 2026-02-10 23:19:25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성산읍민 2026-02-10 22:08:35 | 106.***.***.228
제주제2공항 에 대한 뻔한
여론조사 왜 하는지 모르겠다
서쪽은 반대
동쪽은 찬성
백날 조사해도 결과는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