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반대 10년, '백지화' 집중투쟁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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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반대 10년, '백지화' 집중투쟁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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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도민회의, 제2공항 발표 10년 맞아 집중투쟁 선포
"수요예측 실패, 조류충돌 위험...제2공항 백지화하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 백지화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 백지화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2공항 건설 계획을 발표한지 10년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제2공항 건설 반대 단체들이 공항 건설 계획 백지화를 촉구하며 집중투쟁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5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집중투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도민결정권을 쟁취하고 제2공항을 백지화하는 도민승리의 역사를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도민회의는 "오는 11월 10일이면 제2공항 건설 계획이 발표된 지 10년이 된다"며 "'성산읍 일대에 제2공항이 건설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뉴스에 가슴이 벌벌 떨렸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는 이미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제주의 자연과 생태계, 공동체가 위협받고 있었다"며 "우리는 절차적 정당성을 넘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2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물었고, 제주의 수용력과 지속가능성이 지역사회의 화두로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도민회의는 "현 제주공항 확충으로 장기수요를 처리할 수 있다는 ADPi의 보고서가 은폐됐던 사실도 밝혀졌다. 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도민들의 의문은 커졌다"며 "그럼에도 국토교통부는 제2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강행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이에 피해지역 주민들은 제2공항의 일방적 강행을 막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민의 판단에 맡기기로 결단했다"며 "'도민이 결정한다'는 기치 아래 도민 서명을 받아 도민공론화를 요구했고, 도청 앞에서, 서울에서, 세종에서 또다시 농성과 단식투쟁을 벌였다"고 강조했다.

또 "도의회가 도민공론화 청원을 받아들이면서 TV토론과 함께 도민사회 곳곳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며 "마침내 2021년 2월 도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여론조사가 실시됐고, 다수 도민의 '반대' 의견이 확인됐다. 그리고 그해 7월 환경부도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했다"고 말했다.

도민회의는 "이로써 제2공항 사업은 모든 정당성을 잃었고, 멈추어야 했다"며 "그런데 윤석열의 집권과 함께 또다시 강행과 투쟁의 악순환이 되풀이됐다.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를 앞세운 윤석열 내란 정권은 제주도민의 의사를 짓밟고, 국책연구기관들의 검토의견도 무시한 채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시키고 기본계획을 고시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렇게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 10년 동안 계속 늘어날 것이라던 항공수요는 더 이상 늘지 않았다"며 "2025년 올해 3940만명에 이를 것이라던 공항 이용객은 3000만명을 밑돌고 있다. 장기적으로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제주 방문객은 오히려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 "여기에 조류충돌이 잠재적인 위협을 넘어 현실적인 재앙이 될 수 있음을 깨우친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도 있었다"며 "새만금 신공항 취소 판결은 국책사업, 지역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시민의 안전과 생태계 보전을 무시하는 무분별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더 이상 계속돼서는 안 된다는 경종을 울렸다"고 강조했다.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 백지화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가 5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 백지화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도민회의는 "제2공항이 백지화돼야 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며 "수많은 여론조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듯이, 도민에 의한 결정은 찬반을 넘어 절대다수 도민의 요구이자 갈등해결의 유일한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에 요구한다. 제주 제2공항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전면 재검토하라"라며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제주도민 스스로 충분한 숙의를 거쳐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민결정권을 보장하라"라고 요구했다.

또 "오영훈 도지사에게 요구한다. ‘제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용역을 즉각 중단하고, 제2공항 도민결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즉각 수용하라"라며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최후통첩임을 명심하라"라고 경고했다.

도민회의는 "지역구 세 국회의원과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모든 도지사, 도의원 후보들에게도 요구한다"며 "제주의 미래가 달린 제2공항 문제에 침묵하는 후보들은 도민을 대의할 자격이 없다. 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에 앞장설 것을 도민들 앞에 분명하게 약속하고 이행하라"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번 집중투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도민결정권을 쟁취하고 제2공항을 백지화하는 도민승리의 역사를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제주의 미래를 망칠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기후·생태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투쟁에 모든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전국민의 연대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상도민회의는 국토부가 제2공항 계획을 발표한지 10년이 되는 오는 10일 농민 차량시위를 진행하고, 이어 오는 15일에는 도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밖에도 오일장 선전전, 온라인 캠페인, 사회단체 및 각계인사들의 기자회견과 성명 발표 등을 예고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

제주 제2공항 반대투쟁 10년,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집중투쟁을 선포한다

오는 11월 10일이면 제2공항 건설 계획이 발표된 지 10년이 된다. “성산읍 신산리 일대에 제2공항이 건설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뉴스에 가슴이 벌벌 떨렸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오손도손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온 집과 땅을 빼앗기고, 대대손손 소음에 시달려야 하는 일이었다. 그런데도 그 엄청난 피해를 입는 주민들과 일언반구 협의도 없었다.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일방적으로 강요해도 되는 것인지, 절차적 정당성부터 따지면서 투쟁을 시작했다. 마을별로 대책위를 만들고, 1인 시위와 촛불집회에 나섰다. 생업을 멈추고 온갖 설명회니 공청회니 쫓아다니며 항의하고, 제주시, 세종, 서울까지 쫓아다니며 시위와 농성하면서 보낸 세월이 10년이다.

시민사회도 함께 나섰다. 예타가 끝나고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던 2017년 가을, 도청 앞에서 주민들과 시민들이 함께 천막농성에 돌입했고, 김경배의 단식투쟁, 광화문 상경 농성으로 이어졌다. 촛불항쟁으로 박근혜가 탄핵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때였다. 이 투쟁의 결과로 제2공항 타당성 검토위원회가 구성되고 계획의 타당성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다.

제주는 이미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제주의 자연과 생태계, 공동체가 위협받고 있었다. 우리는 절차적 정당성을 넘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제2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물었고, 제주의 수용력과 지속가능성이 지역사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현 제주공항 확충으로 장기수요를 처리할 수 있다는 ADPi의 보고서가 은폐되었던 사실도 밝혀졌다. 제2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도민들의 의문은 커졌다.

그럼에도 국토교통부는 제2공항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강행했다. 이에 피해지역 주민들은 제2공항의 일방적 강행을 막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민의 판단에 맡기기로 결단했다. 그리고 이에 100여개가 넘은 시민사회단체가 화답하여 2019년 8월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가 출범했다. “도민이 결정한다”는 기치 아래 도민 서명을 받아 도민공론화를 요구했고, 도청 앞에서, 서울에서, 세종에서 또다시 농성과 단식투쟁을 벌였다. 도의회가 도민공론화 청원을 받아들이면서 TV토론과 함께 도민사회 곳곳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마침내 2021년 2월 도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여론조사가 실시되었고, 다수 도민의 ‘반대’ 의견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그해 7월 환경부도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했다.

이로써 제2공항 사업은 모든 정당성을 잃었고, 멈추어야 했다. 그런데 윤석열의 집권과 함께 또다시 강행과 투쟁의 악순환이 되풀이되었다.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를 앞세운 윤석열 내란 정권은 제주도민의 의사를 짓밟고, 국책연구기관들의 검토의견도 무시한 채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시키고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도민결정권을 공약했던 오영훈 도지사도 절대다수 도민이 원한 주민투표 요구를 거부함으로써 제2공항 강행을 방조했다.  

그렇게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 10년 동안 계속 늘어날 것이라던 항공수요는 더 이상 늘지 않았다. 2025년 올해 3,940만명에 이를 것이라던 공항 이용객은 3천만명을 밑돌고 있다. 장기적으로도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제주 방문객은 오히려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2공항 추진의 대전제가 무너진 것이다. 여기에 조류충돌이 잠재적인 위협을 넘어 현실적인 재앙이 될 수 있음을 깨우친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도 있었다. 새만금 신공항 취소 판결은 국책사업, 지역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시민의 안전과 생태계 보전을 무시하는 무분별한 대규모 개발사업이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종을 울렸다.

제2공항을 근본적으로 재고해야 하는 이런 상황에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이 파면되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다. 반민주적 내란 정권이 명분도 없이, 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강행한 제2공항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제2공항이 백지화되어야 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 수많은 여론조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듯이, 도민에 의한 결정은 찬반을 넘어 절대다수 도민의 요구이자 갈등해결의 유일한 해법이다. 그럴 듯한 말봉사로 시간을 끌 단계는 지났다.

이재명 정부에 요구한다. 제주 제2공항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전면 재검토하라.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제주도민 스스로 충분한 숙의를 거쳐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민결정권을 보장하라.

오영훈 도지사에게 요구한다. ‘제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용역을 즉각 중단하고, 제2공항 도민결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즉각 수용하라.  도의회 동의 절차도 도민결정권 행사라는 궤변으로 도민과의 약속을 배반하고, 제2공항 연계 상생발전 용역으로 제2공항 강행에 앞장서는 행보를 계속할 경우 도민과 함께 단호한 심판 투쟁에 나설 것이다.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최후통첩임을 명심하라.

지역구 세 국회의원과 내년 지방선거에 나서는 모든 도지사, 도의원 후보들에게도 요구한다. 제주의 미래가 달린 제2공항 문제에 침묵하는 후보들은 도민을 대의할 자격이 없다. 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에 앞장설 것을 도민들 앞에 분명하게 약속하고 이행하라.

오늘 우리는 제2공항 반대투쟁 10년을 맞아 도민결정권 쟁취와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집중투쟁을 선포한다. 11월 10일에는 제2공항 건설의 가장 큰 피해자인 농민들이 영정을 앞세운 차량시위에 나서고, 15일에는 도민의 의지를 모으는 도민결의대회를 열 것이다. 도민들과 만나는 오일장 선전전, 온라인 캠페인, 사회단체 및 각계인사들의 기자회견과 성명도 이어질 것이다.

우리는 이번 집중투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도민결정권을 쟁취하고 제2공항을 백지화하는 도민승리의 역사를 반드시 만들어 낼 것이다. 제주의 미래를 망칠 제2공항을 백지화하고, 기후·생태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투쟁에 모든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전국민의 연대를 요청드린다.

2025. 11. 5.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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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2025-11-07 19:38:37 | 220.***.***.2
2공항 예산 150억원 국회에서 전액 삼감하라
1.새만금신공항소송패소= 2공항= 환경분야 꼭같음

2, 8월26일 국회통과한 공항시설법 개정 규정보면
ㅡ 2공항 부적격지역 확인된다
ㅡ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중첩된다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보다
충돌위험성이 568배 높다

3,항공여객 수요 엉터리 산정
ㅡ내란수괴 윤석열이 공약한바.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2공항 예산 150억원 국회 심의도
하지말고 삭감하라.

일출봉 2025-11-07 19:37:58 | 220.***.***.2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 등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ㅇㅇㅇ 2025-11-07 19:37:06 | 220.***.***.2
⊂ヽ 성산2공항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성산읍민 2025-11-07 19:36:14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겹쳤다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수요예측 허풍조작: 천만명부족.

220.***.***.2 2025-11-07 16:48:29 | 223.***.***.45
요놈이 목포할망입니다.
도대체 몇개나 줄줄이 복사해서 올렸나 보세요.
아들이 제주에서 하는 일도 없이 미친 개소리나 하고 지내는지 목포 부모님이 아실까요?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2025-11-06 12:11:08 | 14.***.***.146
성산"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구성.시행하라
ㅡ제주특별법 제364조에 따라
2공항 "갈등 중점사업"으로 제주도지사가 직접 지정하여.
"갈등조정협의회"을 구성.운영하라
ㅡ주요업무ㅡ
● .철새도래지 4곳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쳤다
● .공항시설법 위반행위 :조류유인시설ㅡ감귤원,양식장 등
● .숨골.철새도래지.동굴.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도민 61%부정여론 등
심도있는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2공항고시가 적법한지 확인.공표하라.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 2025-11-06 09:58:46 | 220.***.***.2
철새도래지 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겹친다
ㅡ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 12쪽을 살펴보면..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위험도 5,000배 높다.

ㅇㅇ 2025-11-06 09:58:31 | 211.***.***.131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제주시 상권 침체나 제주시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결국 돈 때문인데 자꾸 환경이니 뭐니 다른 이유를 대니 구차하잖냐.

제주공항 2025-11-06 09:58:07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ㅡ제주도청1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 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 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주민수용성 2025-11-06 09:56:27 | 220.***.***.2
2공항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하여
<2,847필지 520,000평> 길거리에 내쫓긴다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제주사랑 2025-11-06 06:25:06 | 118.***.***.117
창빈아 이런기사도 써주라 새들이 도민들 밥먹여준다고 니네집에도 새도 키워라 세상 변화 읽지도 못하고 제주도민들만 후진국에에서 살라고 강요 니미 ㅈㄱㅁ멍청이들이 제주도 발전을 가로막는거지 개세ㅣ끼들 이러니 자식들 육지로 보낼수밖에 없지

지겹.. 2025-11-06 00:04:51 | 218.***.***.5
제2공항 적극 찬성!!!!
진짜 이렇게 반대만안했어도 벌써 지어졌을공항을..
빨리빨리 추진해서 착공시작합시다.
이래도 반대 저래도 반대할 사람들 말을 언제까지 들어줘야하는건가요!!
찬성하는사람들도 많습니다!!!

제주사랑 2025-11-05 15:12:28 | 211.***.***.59
미친놈들 시간많고 돈많아서 좋겠다, 먹고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

공항이 도민꺼냐? 2025-11-05 12:06:16 | 121.***.***.102
공항이 도민꺼냐?
뻔뻔한 놈들!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찬성하더니...ㅈㅈ
아직도 니들의 순수성을 믿는 자들이 있냐?
기득권을 지키려는 지역이기주의의 몸부림!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댐등은 특정지역(민)꺼가 아니라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특정지역민들이 결정할 수가 없다.
만약 그렇다면 앞으로 정부는 국책사업 못한다.

니들은 이번 경주APEC을 보면서 느낀게 없냐?
계획대로라면 제2공항은 금년에 완공되었을 것이고 그럼 APEC도 제주가 가져왔을 것이다.
지금 제주는 경제가 활황을 보이고 APEC이 끝나고 경제유발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해 있을 것이다.

너희들의 눈에는 제주가 단지 대한민국의 최남단 섬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제주는 지정학적으로 서울보다 Asia의 중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