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간보조금 10% 삭감' 방침 철회..."선별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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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간보조금 10% 삭감' 방침 철회..."선별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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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대행사업 등 효율화 통해 추경 재원 마련"

제주특별자치도가 추가경정예산 재원 마련을 명분으로 추진하려던 민간보조사업 예산 10% 획일적 감액 방침을 철회했다.

26일 제주도 예산부서에 따르면 최근 내부 회의를 거쳐 민간 보조금은 절감 대상에서 제외하고, 행정 내부 사업 및 공기관 대행사업 등의 효율화를 총해 추경 예산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헤드라인제주>와의 통화에서 "민간 보조금의 경우 민간에 파급되는 효과도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일괄적인 10% 삭감이 아닌, 행정 내부 예산에 대한 선별적 삭감을 통해 추경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삭감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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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촌놈 2025-02-27 13:07:27 | 106.***.***.254
예산 삭감 늘리면서 더 줘야쥐~
윤술푸대에게 배운대로 예산 삭감 하려 했다니 ㅇ살이 돼는거냐~ 술푸대 가둬놨으니 세상 더 좋아져야지~ 그동안 윤술푸대에 갇혀서 못다한 일들이 많은데~ 윤술푸대 예산을 월마나 많이 깎았는가~
제주 도지사 양반 인식이 떨어질때로 떨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