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당 "오영훈 지사, 제주청년센터장 내정자 임명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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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 "오영훈 지사, 제주청년센터장 내정자 임명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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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은 29일 최근 이뤄진 제주청년센터 센터장 공개채용에서 2017년 대선 당시 특정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청년 명단'을 허위로 만들어 공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당사자가 선정된 것에 대해 성명을 내고 "오영훈 지사는 내정자 임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정의당은 "센터장 내정자는 2017년 3월 19대 대통령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학생위원장 신분으로 당시 당내 경선중이던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1219명의 지지선언을 주도했다"며 "1219명 청년 지지자 중 40명 만이 실제 지지의사를 밝히고 나머지는 무단으로 이름을 사용한 밝혀지면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유죄를 받았던 인물이다"고 꼬집었다. 

또 "청년센터장 예정인은 이 모든 사실을 인정하며 무단으로 사용된 개개인들과 도민사회에 사과의 입장과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이야기 했었다"고 상기시켰다.

정의당은 "제주청년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 청년기본조례'에 의거해 설치 운영되고 있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청년사업 중 하나이다"면서 "제주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협업 활동의 중간지원 플랫폼으로, 청년들의 내일, 미래를 함께 만들고 온.오프라인 청년공간을 통해 청년활동 허브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청년센터장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제주 청년들의 리더로서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선거판 기득권정치에 관행을 운운하며 청년들을 소비하고 청년들의 민주주의 실현에 심각한 해를 입혔던 인물로서 제주 청년들의 미래와 내일을 리드하는 제주청년센터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

또 "오영훈 도정이 이번 임명은 제주도 청년사업의 진정성마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오 지사는 센터장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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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 2024-12-29 10:40:15 | 222.***.***.165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불발 추정"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이안 2024-12-30 11:07:21 | 118.***.***.37
국가애도기간이 선포 되었고 이번 여객기 참사에
제주도민분들도 있는데.... 애도는 못할망정.
분위기 파악 못하는 정의당!!

이번 참사에 제주도민분께서 사고를 당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