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제주도민대회 개최
"탄핵 반대하는 국민의힘 해체하라"
"탄핵 반대하는 국민의힘 해체하라"

사상 초유의 불법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가운데, 제주에서 많은 도민들이 광장으로 나와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심판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제주행동은 17일 저녁 제주시청 앞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윤석열은 퇴진하라”, “헌재는 윤석열을 파면하라”, “국민의힘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제주시내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은 “우리가 분노를 보내줘야 헌법재판소가 정당한 심판을 내릴 것 같다”며 “아직도 탄핵을 반대하고 있는 85명이 있는 국민의힘은 즉각 해체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행동은 오는 19일과 21일 두차례 도민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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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 가짜뉴스를 상품으로 포장해 유통하며, 기득권 이익 집단을 형성하고 있다"라며, 선전 선동가들은 국민을 현혹해 자유 사회의 가치와 질서를 부수는 것이 그들의 전략이다. 진짜 목표를 밝히면 거짓 선동이 먹혀들지 않기 때문에 선동과 날조로 국민을 편 갈라 그 틈에서 이익을 누리는 데만 집착하며,"이들이 바로 우리의 앞날을 가로막는 적폐세력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