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매서운 추위에도 거리로 나선 시민들 "윤석열 즉각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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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매서운 추위에도 거리로 나선 시민들 "윤석열 즉각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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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즉각파면.처벌 제주도민대회, 주말 집회열기 고조
"올해 성탄절 선물은 '윤 파면', '국힘당 해체'"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지 일주일째를 맞은 21일, 제주시민들이 다시 광장에 모여 조속한 윤 대통령 파면과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이 주최한 제주도민대회에는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많은 도민들이 모여 꺼지지 않는 촛불을 상징하는 응원봉을 들고 윤 대통령 파면과 처벌,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전환 등을 외쳤다.

첫 발언에 나선 김동현 제주민예총 이사장은 "일주일이 지났지만 바뀐 것은 딱 하나이다. 윤 대통령의 직무만 정지된 것"이라며 "그는 자기 생일 꽃바구니는 받으면서도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서류는 받지 않고 버티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또 국민의힘은 그 어떤 사과도 하지 않고 잘못도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지난 일주일 동안 뉴스를 보면서 속이 터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만 탄핵소추됐지, 파면이나 퇴진도 없고, 내란을 비호하는 세력도 다 그자리에 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에게 선물을 달라고 하기 보다, 우리 스스로 윤석열 파면과 내란 비호세력 구속, 국민의힘 해체 세 가지를 만들어내자"고 외쳤다.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에 피켓과 응원봉을 들고 참여한 청소년들. ⓒ헤드라인제주

자신을 신성여자고등학고 1학년 학생이라고 밝힌 ㄱ양은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한지 18일이 지났는데, 세상은 그 일을 잊어버린 것 같다"며 "그 날은 기말고사 6일 전이었는데, 그 기간이 지옥 같고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ㄱ양은 "고등학생이라고, 기말고사가 6일 밖에 남지 않아서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만, 정말 제가 하고자 했다면 시청이나 국회 앞에 나설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런데 세상에는 그보다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 나라가 싫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85명이 반대한 탄핵소추안이나 탄핵 반대 집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실망감이 드는 것을 보면 사실 이 나라에 기대가 있었던 것 같다"며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한국사를 배우면서 윤석열이 나라를 얼마나 퇴보시키려 했고, 인권을 짓밟겠다고 선언했다는 것은 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엄을 선포함)그날 밤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 담을 넘은 국회의원들이 없었다면 제가 생명의 위협 없이 이렇게 광장에 서서 말을 할 수 없었다는 것도 안다"며 "그런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은 생각할 줄도 모르는 모양이다"고 질타했다.

ㄱ양은 "제가 아직 지혜가 부족해서 그 사람들을 질타하거나 포용하는 것 중 무엇이 맞는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진정 민주시민이라면 역사를 알고, 의무를 알며, 알기를 선택하고 말하기를 선택한 광장의 연대하는 사람들 뿐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발언과 문화공연에 이어 참가자들은 제주시청 앞을 출발해 광양사거리, 8호 광장(옛 세무서사거리)을 도는 거리행진을 진행하며 헌재가 조속히 윤 대통령을 파면할 것을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21일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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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룡 2024-12-23 11:00:20 | 121.***.***.19
이재명 대표는 자신의 결심 공판이 끝나기 전에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생명을 끊기로 작정했고, 윤 대통령은 탄핵으로 번 6개월 안에 이 대표와 동반 자살하기로 결심했을 겁니다. 이제 탄핵은 정해진 시간 안에 대통령만 죽느냐, 아니면 함께 죽느냐를 가릴 검투사의 혈전이 될 텐데 책사(策士)가 없는 대통령에겐 그리 만만치 않을 겁니다. 역사에선 막 나가는 독종의 승률이 더 높았어요. ‘삼국지’로 보자면 지금은 노숙이 아니라 조자룡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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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농지 강탈한다 2024-12-22 06:53:11 | 220.***.***.2
2공항<공군기지>~~쪼개기 공사의 꼼수 ~~
●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투입>
ㅡ활주로, 계류장, 여객화물터미널,
교통센터 등 최소한 공항시설한후.ㅡ
공군기지 전용?<발주청:제주지방항공청>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투입>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
시설비와 토지보상비 등 지방비 1.5조투입
계획이나. 도청 부도우려로 2단계공사포기
100% 있쩌 <발주:제주지방공항공사설립>

또한. 도청에서 농지 강제매수는 불법이다
ㅡ매수 용도가 수익형<문화·쇼핑, 컨벤션,
호텔,교육시설, 유지·보수·정비 등
수익형시설> 이어서 강제 토지매수는 불법
ㅡ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
패소사례를 보자

윤석열 체포하라 2024-12-22 06:52:00 | 220.***.***.2
2공항 고시 *대응방법*
제주특별법 권한으로,2공항은 취소가능
ㅡ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에 따라 제주도가 환경부의 의견과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판단

● 용암동굴.숨골.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조류와 항공기 충돌추락.도민60%부정여론
ㅡ"환경영향평가 중점평가사업"정하고
갈등 조정협의회 구성 < 전문검토기관,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도청.의회 >
ㅡ고시2단계 토지 강제매수 용도가 수익형
<면세점.문화·쇼핑, 컨벤션,호텔>으로
강제 매수는 불가하다

●도청이 주체가 되어 "동의,부동의,반려"
선택하고.의회도 동의절차에 따라
"부동의" 선택결정하면 자동 종료
ㅡ공항시설법보다 특별법이 우선원칙에
따라 2공항 취소된다

윤석열 체포..파면하라 2024-12-22 06:44:33 | 220.***.***.2
<< 성산 2공항 반대단체>>
ㅡ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ㅡ정의당
ㅡ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제주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제주 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녹색당.ㅡ민생당.ㅡ진보당.ㅡ환경연합
ㅡ제주인천천주교.ㅡ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평화네트워크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
제주해군기지전국대책회의,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양용찬열사추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