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김승욱 위원장은 13일 추석 연휴에 즈음한 입장을 내고 "제주 제2공항을 반드시 친환경 명품공항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9월 6일 정부의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고시됐다"며 "제주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변화의 기회가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제주 역사상 최대 국책사업인 제2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해서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정부와 제주도정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도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는 민심정당, 민생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의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민생정당, 미래지향적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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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국토부 주관, 국비투입>
ㅡ활주로, 계류장, 여객화물터미널, 교통센터 등으로.최소한 시설한후
공군기지 전용 유력 <발주청:제주지방항공청>
● 2단계 <제주도청 주관, 지방비 투입>
ㅡ계류장.여객터미널.화물터미널 확장에
따른 시설비와 토지보상비
< 확장지역100%지방비>등 지방비 1.5조
이상 투입으로 도청(기초단체: 서귀포시청)이 부도 우려로
2단계공사포기 할 우려가 100% 있쩌
<발주청:제주지방공항공사 설립>
● 도청에서 농지 강제매수는 불법이다
ㅡ매수 용도가 수익형<문화·쇼핑, 컨벤션,
호텔,교육시설, 유지·보수·정비 등 항공산업
클러스터 시설>이어서 강제 매수 불가하다
ㅡ예례휴양단지.토지강제 매수;
패소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