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후보측, 후보단일화 비판..."과거와 과거가 만나 더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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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후보측, 후보단일화 비판..."과거와 과거가 만나 더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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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보수성향의 고창근‧김광수 예비후보의 단일화 발표에 대해 대변인 명의 입장을 내고, "과거와 과거가 만나 더 먼 과거로 후퇴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측 이정원 대변인은 "두 예비후보는 단일화 과정과 결과가 역사상 처음으로 교육감을 뽑는 18세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로 전해지는지 겸허히 돌아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이번 후보단일화의 성격과 관련해, “교육적이었나? 민주적이었나? 미래지향적이었나?“라고 물은 뒤, “그 답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교육감 후보라면 최소한의 부끄러움을 안고 선거에 임하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두 후보는 ‘이석문의 길'을 분명히 알려줬다”며 “(이석문 후보는) 더욱 따뜻하게, 함께 손잡고 ‘교육의 길, 민주주의의 길, 미래의 길'을 가겠다. 아이들과 미래에 부끄럽지 않은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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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ㅂ 2022-05-06 17:39:23 | 218.***.***.242
이제는 교육감을 바꿔야 올바른 교육이된다.
더이상 진보 교육감한테는 더이상 교육을 맏길수 없다.
교육이 망가지는걸 더이상 보고있을수만은 없다.

교육감 2022-05-06 17:20:39 | 221.***.***.162
교육의원 4년 과거와 교육감 8년의 과거가 만나 더 머언 과거로 후퇴합니다.
무엇이 과거일까요? 나이가 5,6세 많은 것이 과거인가요?
처음 선거권을 행사하는 청소년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 보여 드려서 보기가 좋습니다.

바꿔 2022-05-06 23:39:12 | 211.***.***.219
전교조 다 해먹는 지금 진짜 구린다
이제는 바꿔

유권자 2022-05-06 21:31:30 | 112.***.***.64
교육감 거의 10년 동안 장기집권하면 내려와야지, 권력욕이 하늘를 찌르네요. 독단과 차별의 과거의 교육을 끝내고 통합과 소통의 미래 교육감을 선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