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12시50분쯤부터 제주시내 모든 구간의 통행 제한이 해제됐다.
자치경찰단은 앞서 도로 침수에 따른 제주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연삼로, 황사평 인근 도로, 한라도서관 사거리 서측 도로 등을 통제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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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12시50분쯤부터 제주시내 모든 구간의 통행 제한이 해제됐다.
자치경찰단은 앞서 도로 침수에 따른 제주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연삼로, 황사평 인근 도로, 한라도서관 사거리 서측 도로 등을 통제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