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에 도로 통제, 제주시 전 구간 해제
상태바
태풍 '솔릭'에 도로 통제, 제주시 전 구간 해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1.jpg
▲ 제주시 토천이 범람하면서 제주자치경찰이 연북로 일부구간을 통제하고 있다.<사진=헤드라인제주 독자제공>
태풍 '솔릭'의 내습으로 제주시내 하천이 범람하면서 연삼로와 연북로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가 해제됐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12시50분쯤부터 제주시내 모든 구간의 통행 제한이 해제됐다.

자치경찰단은 앞서 도로 침수에 따른 제주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연삼로, 황사평 인근 도로, 한라도서관 사거리 서측 도로 등을 통제한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