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주도 기점 항공기 전편 '결항'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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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제주도 기점 항공기 전편 '결항'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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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하루 전편 결항...24일은 8시 이전 3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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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이 23일 제주노선 항공편 전편 결항을 결정했다. ⓒ헤드라인제주
제19호 태풍 '솔릭'의 내습으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이틀째 중단사태를 맞고 있는 가운데, 비바람이 더욱 거세게 일면서 23일 예정됐던 대한항공의 항공기 운항계획은 전면 취소됐다.

대한항공은 23일 제주기점 노선 전편에 대해 결항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 출.도착 항공편은 국내선의 경우 김포와 대구 노선 등 총 91편이고, 국제선은 베이징과 나리타 등 5편이다.

24일에는 태풍의 영향이 남아있는 오전 8시까지 김포노선 3편이 결항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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