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야 이리 내려와라, 한 대 맞고 시작하자" "야 이리 내려와라, 한 대 맞고 시작하자" 한국 해군에서 자랑하는 특수부대인 SSU는 'Sea Salvage&Rescue Unit'의 약자로 대한민국에 단 하나뿐인 심해잠수 최정예 특수부대입니다. 주요임무는 전쟁, 평상시 해난구조 작전, 항만 및 수로상 천연.인공 장애물 제거, 해난구조요원 양성 및 교육훈련, 탐색 및 구조 작전입니다.이들은 '더 넓고 깊은 바다로'라는 구호로 조국의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10-05 11:33 자, 이제부터 반격의 시간입니다 자, 이제부터 반격의 시간입니다 지난 12일(월) 강정마을 의례회관에서 강정마을 합동차례상이 마련되었습니다.강정마을에서 추석을 보내야만 하는 이른바 '외부세력'들과 길고 긴 싸움을 진행하고 있는 강정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명절을 '같이 먹는' 자리였습니다. 사진1.(사진-정다우리)(우리는 이 순간 한마음으로 조상님들에게 기원합니다. 평화를 지켜달라고 말입니다.) 강정마을로 가는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09-15 08:25 26살 청년 김동원에게 '죄'를 물었습니다 26살 청년 김동원에게 '죄'를 물었습니다 강정마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들에게서 나는 많은 것을 배웁니다. 나이나 학식이 문제가 아니라 살아가는 그 모습 자체가 나를 부끄럽게 하고,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는 나보다 나이가 한참 어립니다. 나보다 말도 못하고 글도 못씁니다. 나보다 더 숫기가 없고, 그저 쑥스러운 웃음만 보냅니다.하지만 해군기지 정문 앞에서 혼자서 몇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08-30 10:52 "해군과 경찰의 연출력, 감쪽같았습니다" "해군과 경찰의 연출력, 감쪽같았습니다" 벌써 그제(24일)의 일이 되어 버렸지만, 강정마을에서는 경찰들과 주민들 사이에 진짜로 피를 흘리는 전쟁이 벌어졌습니다.몇 시간 동안이나 전, 의경들을 동원한 경찰의 공권력과 마을 주민들의 사이에는 적대적인 감정만이 난무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명이 주민들이 다치고, 연행되었으며 서귀포경찰서장은 경질되었습니다.이 상황에 대하여 약간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08-26 10:32 원천봉쇄 밥통..."에라 이 밥통같은 XX" 원천봉쇄 밥통..."에라 이 밥통같은 XX" 무릇 전쟁에서 최고의 관심사는 ‘보급’이다. 강력한 병력과 첨단의 무기가 승리를 가져오지 않는다. 전쟁에서 승패의 관건은 바로 ‘보급’이다.보급선이 차단된 군대는 이미 전투력을 상실했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전투의 목적이 적의 전투력을 제거하는 것이라면 전술적 측면에서 1차적인 목표는 적의 병력을 섬멸하는 것이 아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08-13 12:31 강우일 주교와 조현오 청장의 '우연한 만남' 강우일 주교와 조현오 청장의 '우연한 만남'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감히 세상살이를 논하기에는 아직 한 없이 부족하기만 하지만, 개인적으로 삶이 무엇인지를 되돌아 볼 때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삶이란 사람들 사이의 만남들이 모인 것 같다.살다보면 악의를 지닌 사람도 만나고, 선의를 지닌 사람도 만나기도 한다. 만나면서 헤어지면서 가슴 속에 남겨진 이미지들이 모 미디어칼럼 | 김국상 | 2011-07-24 15:04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