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1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좋은 비판
2011-02-27 11:40:55

헤드라인제주가 이 정도는 되어야죠 아주 신랄한 지적입니다 이제부터 할일은 연관성을 찾는일입니다 무엇때문에 이토록 특헤를 주려는 것인지를 꼭밝혀야 합니다

불공정
2011-02-26 22:14:47

무슨 관계인지. 내가 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줄까

ㅉㅉㅉ
2011-02-26 21:12:16

지들끼리 놀고있네 강교수님 얘기와 완전 동떨어져 았잖아

토베기
2011-02-26 20:38:16

저도 동감입니다. 교육자치운운하는 시대에 민선교육감이 형평성에 입각해 처리해야 당연지사인데도 교육청이 가혹한 처벌을 내린 저의가 무엇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도민들의 상식과 민심을 져버리는 교육청은 각성해야 됩니다. 징계위원장은 징계가 끝나자마자 서울로(집?) 떠났습니다. 제주도에 불질러놓고 도망가는 꼴인 것입니다. 공정심과 형평성과 상식이 통하지 않아 중징계를 단행한 징계위원장(부교육감)과 위원(과장,국장)들을 우리가 징계위에 회부합시다. 직권남용과 무식죄!

여러말 필요없이
2011-02-26 19:56:21

정책 목표는 좋으나 과정이나 각론은 좀 어줍다 시장 바뀌면 어쩔까나

형평
2011-02-25 22:29:36

측근이었다면 면책이었을탠데 ㅡ견책정도 중징계 줄걸 줘야지

착각도 유분수
2011-02-25 22:26:01

개그콘서트

고의숙힘내라
2011-02-25 14:53:11

적당히 감봉 25,000선에서 해결하면 될것을 뭘 그리 이 눈치 저 눈치 보는지 25,000원 온라인으로 뺴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이라 생가하면 추천하세요 ㅎㅎ

이런
2011-02-25 12:44:06

앞으로 프로팀도 전학년 성적증명서 제출해라 하겠군요 역시 탁월한 교육감님

비주류
2011-02-25 11:54:02

깝깝한 노릇이다. 모금하면서 행정력 그렇게 투입하다 나중에 어떻게 할건지. 이도저도 아니게. 교육발전 한답시고 서귀포시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토론프로그램운영이다. 그런 프로그램 교육처은 못하나? 진짜 해야할일이 뭔지 모르는것 같다. 시장님과 교육발전포럼 참여하는 사람끼리 만족하면 다인가? 액션러닝이다 토론이다 공통점은 행사를 기획한 아이디어맨들이 꼭 골방모임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독자
2011-02-25 23:42:42

숨어서 이야기하지마시고 대안을 주셨으면하네요. 토론아카데미 진행한 내용과 결과를 보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와 다른 모습이었고 많은 아이들이 공감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금에는 행정력만 있다고 되는게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음
2011-02-26 09:45:15

토론회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강교수님이 지적하신 내용은 큰틀에서 문제를 지적한거라 생각합니다 명품교육의 개념이 갖는 모순을 각각의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만족을 주었다고 해서 그것이 교육비전의 큰틀에서 목적에 얼마나 다가섰을까요. 교사와 학생 참가자에게는 아카데미 역할의 만족을 줬겠지만 서귀포로 다시 전학허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죠. 그론이벤트보다 더 시급헌것은 서귀포 고교를 평준화 고교로 만드는 일입니다 그것이 연헙고사 보러 제주시로 이동하는 것을 먹는 일차적 방도입니다

지나가다
2011-02-25 10:52:12

좋은 의견이자 대인인것 같습니다. 서귀포시교육발전포럼의 기획안은 현재 자유주의식 한국교육을 그대로 따라가겠다는 가치관이 담겼습니다. 적어도 서귀포시가 차별화된 교육을 하겠다면,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일에 그 목적을 둔 것이라면 정책의 기조, 철학을 바꿔야 합니다. 그 시작은 교육수요자,교육공동체와의 진정한 대화가 될 것입니다. 부디 현실을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은 상상과 정책결정권자의 권위를 내려놓고 타지역,해외사례 수집과 함께 대화를 시작하시길,,,

임명직의 슬픔
2011-02-24 21:54:56

고시장의 임기. ㅡ 언제까지 우지사 생각과 다른가보네

서국
2011-02-24 19:06:46

국제자유도시 이전에 사람사는 세상이 먼저입니다.

상식보다 압력인가
2011-02-24 11:09:18

상식보다 압력이 더 센가봅니다. 부당한 징계가 강행된다면 징계위원들은 제주도민을 어찌 볼려고 하는가 몰상식한 처사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형평성도 잃고 상식도 없는 징계에 도민들은 교육감에게 불벼락을 안길 것이다

박덕배 패밀리
2011-02-23 16:08:36

박주희 화이팅!

바보교육감
2011-02-23 10:03:27

부하 직원인 부교육감이 하는 것을 모른다니? 말이 되냐? 교육감은 허수아비냐, 교육가족의 해임문제인데 모르겠다 할말이 없다니 그렇게 무책임한 교육감이 어디있나,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창피하다 망신스럽다

하수인
2011-02-23 10:00:47

지난 교육감불법선거 관련 선거법 위반자들의 정치행위에 대해서는 경징계에 머물러 그 사람들은 지금 교육청의 고위관료나 교장들 다 되어 떵떵거리고 있는데 후원금 25000원 냈다고 해임하겠다는 발상은 무엇이냐 부교육감은 바보냐 아니면 현정부의 압력이냐

음
2011-02-22 22:07:08

노루는 무죄다 동물농장도 안보나? 오늘 토론자들이 농민분들의 격한 감정땜에할말 못하고 눈치 슬슬 보는 모습이 가관이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