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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서국
2011-05-19 10:42:14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고 자연 재앙이 닥쳐야 뒤늦게 후회를 합니다.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깽판에 대하여는 압권입니다...

서국
2011-05-19 10:37:17

고권일 대책위원장을 연행했다는 우울한 소식을 접하며 강정에 힘을 더 쏟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애국은
2011-05-19 10:32:40

아무나 할 수 있다.문제는 방법상의 문제이다.해군은 지금 절차상의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막가파의 행동양식을 보여주고 있다.국방을 빙자한 주민탄압은 그만 좀해라...

애국자가 되고픈 사람
2011-05-19 10:07:27

악법도 국민의 법을 따라줘야 국가 살아 남는데, 일부 몰상식한 동민의 때거지 쓰는 꼴이 정말 말이 아니네. 국력소모만 남긴채 그 비용은 국민이 더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라는 사람도 반대측에 동조하여 서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럽고 아타깝다. 바위에게 개란을 던진다고 바위만 더러워질 뿐. 반대 아닌 반대 운동들 그만 하고 국력을 한데모아 줄 생각을 하면 안 될까, 좋은 것은 감추고, 나쁜것만을 자꾸 들춰내면 구린내만 난다는 진리를 모르는가. 비젼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지혜를 모읍시다.

당신의 논리는
2011-05-19 17:30:25

당신의 논리는 약한자는 다 죽어야 한단 말인가요 ? 법은 약자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오. 정의가 없는 권력은 폭력이 되는 것이고 그 폭력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는 것이오. 사법도 행정도 지도자도 약자를 죽이는데 악역을 서숨치않고 있소. 이건 너무하네요. 어떻게 우리가 도울수 있을까요? 역사속에서 큰 부담을 느낍니다.

도민
2011-05-18 23:32:16

어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말씀 하셨군요 역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하게 개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민
2011-05-18 23:30:33

지역주민들이 원하지 않은 지역에는 공정을 짖지말고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으로 공장을 지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 지역의 사람을 우선 고용하여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2011-05-18 19:04:09

어느 언론사야? 양심없게시리

역사는
2011-05-18 15:30:15

항시 진실의 편에 서는 것만은 아닌가.생존권의 위협을 받으며 이제는 나가라는 그 판결을 믿으라는 것인가.아 강정이여...

예상했던 길
2011-05-17 16:28:46

초록은 똥색 그 결론을 왜 깔끔한 매너남 영훈씨가 총대 맸남여?

격세지감
2011-05-17 16:21:30

전임 지사 이름은 얼케 되고있을까?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심이 전임도정 정책은 무조건 비판하며 폐기수순 밟지안았는지 작년까지 공무원들애게 짜증내던 가장 심한 욕이 전임도정 티 못벗었다는 거 아니었어요?

ㅋㅋㅋ
2011-05-17 11:27:01

역시 김지사 안한다고 할줄 알았지롱

역시
2011-05-17 10:05:23

현장에서 꺼리 하나를 찾기위해 발품파는 노력이 가상헙니다 헤드라인제주의 차별성이 이런데서 나옵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5-17 13:22:33

동감이오~

독자
2011-05-17 16:22:58

나도 헤됴제주에 한표

새삼스럽게
2011-05-16 20:44:09

도청 뜰안에 옛주인이 물러가면서 기념으로 나무를 심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새주인이 오니 시들시들해져간다고 합니다. 사라졌던 이름 석자를 은근슬쩍 노출시키는 거나 옛주인의 나무를 은근슬쩍 돌보지 않는거나 매 한가지인데 새삼스럽게 무슨...

이런이런
2011-05-16 20:37:08

한마리 미꾸라지가 열심히 의정활동하는 의원 욕먹이고 있군요.뇌물준다고 하면 바른생각도 다 잊어버리는 법! 우하하

화이팅
2011-05-16 19:09:08

한나라당은 답변해 주세요. 제주창조당, 잘 하고 있습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5-16 14:07:21

장동훈 의원, 남겨진 머리 한 올 한 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민을 섬겨라..

시발
2011-05-16 13:32:19

생색내기 제스처지 그럼 아니냐 공사 깔짝 중단하고 얼렁뚱땅 해보겠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