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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마인드 의심
2011-05-10 08:10:53

행정을 돈벌이로 보는 시장의 마인드가 의심스럽다 행정은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이고 복지다. 허튼 데 들어가는 돈은 방치하고 필요한데는 예산줄인다고 하는 천박한 마인드... 모구리 야영장 전기 끊은 것도 마찬가지이다. 마인드의 변화없이 서귀포시의 앞날은 요원하다

보리문뒹이
2011-05-10 00:02:31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밖에 나가지 말아야지, 비온다고 하늘에데 욕을 하면서 시위 하면 어쩌노. 잡아갈 행위를 주지 말아야지. 국가의 부름을 받고 10여년전부터 계획적인 국가방위 시설을... 반대시위는 이젠 그만하이소. 또 누가 잽혀간다는 뉴스 들을까 걱정되오. 이런 기사 나올때 마다 강정이 안타까웁고, 한쪽으론 밉기도 해요. 차라리 보상많이 해 달라고 건의하여 부자나 되이소.

토론왕국
2011-05-09 22:22:00

언제부턴가 토론을 통해 각종 대안을 마련하는 듯 싶던데, 이 문제점도 토론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골방에 처박혀 맨날 토론만 하고 쯧쯧...암행어사가 되어 현장을 살피세요. 입만 살아있는 이들의 '토론'만 귀담아 듣지 마시구요.

걱정
2011-05-09 21:02:52

참모의 문제인지, 가치관의 문제인지???? 걱정됩니다

무대책이 상팔자
2011-05-09 16:23:35

서귀포시가 이런거에 신경쓸 겨룰이 있나 열심히 모금해서 에술대학 등 세워야지 과학관은 아마 전임도정의 흉물쯤으로 생각허겠지 고창후 시장님다운 대책일세 그려

박덕배 어린이
2011-05-09 11:50:33

몇 달 전 아라동의 간드락 소극장에서 상영해 주었죠. 이 영화 전반부의 미장센은 가히 압권입니다. 남루하기 그지 없는 초반 오디션 현장의 미장센을 보세요. 콘크리트의 질감은 물론 철근의 무게까지 느껴질 정도에요. 관찰력이 상당히 뛰어난 감독입니다. 무엇보다 쟝르적 대안성을 모색했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역시 오멸 감독입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5-09 11:40:39

월산식당이면 중앙로 구 남양체인 시장 골목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곳 아주 저렴하죠 저도 단골입드랬죠... 90년대 초 거기 짜장면이 800원 했었죠..양도 무지 많구 맛도 좋구 ..

도솔산
2011-05-07 22:04:21

20여 년 전 중학교 때 체육선생, 그 어린 중학생을 야구방망이도 아닌 곡괭이 자루로 개패듯 팼던 그 사람이 교육청 무슨 과장으로 영전했더구만...그러니 다시 빳다가 유행할듯......

박덕배 어린이
2011-05-09 11:43:45

곡괭이도 그냥 곡괭이가 아닌 5파운드 곡괭이일거에요...무지 아프죠... 그거 한대 맞으면 눈물이 핑 돔

이런 젠장
2011-05-07 20:13:46

Jdc는 각성해야 이런 사람 몇몇이 조직분위기 해하는법 자체적으로 철저히 조사해 엄벌해야

칭찬
2011-05-07 20:10:48

헤드라인제주에는 이런 글들이 많아서 좋네요 읽을거리도 많아요 10년된 신문의 느낌

동감
2011-05-07 19:38:43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데 동감합니다.학교 규칙을 어긴 학생은 분명히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매을 든다는건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때리지 않고도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게 선생님의 의무이고 책임이죠,무식하게 매을 드는게 아니라

중년
2011-05-07 14:55:02

저의 학생시정 생각이 나는군요 그때는 집에서 싸움하고 와도 학생들을 개패듯 패도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었는데 지금은 다르군요 폭력은 어떤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아련한 추억
2011-05-07 11:37:27

월산식당 짜장면 시키면 기본이 곱배기로. 줬지요 엄청 먹어도 남을정도로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제주인
2011-05-07 09:08:13

지금 제주는 양심이 마비된 사회입니다. 이제 그 마비된 양심을 깨워야 합니다

글쎄
2011-05-07 06:28:00

뻔한 얘기 들을 이런 행사를 왜 하는지...

편집국
2011-05-06 15:16:18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박덕배 어린이
2011-05-06 14:54:28

"우리의 가슴에 양윤모씨는 양심의 총을 쏘았다" "우리의 가슴이 피를 흘리는 한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뭉클하군요/

박덕배 어린이
2011-05-06 14:53:08

마지막 단락 후송했했며-> 후송했으며..호호

색안경
2011-05-06 14:37:53

김 지사 재임기간 평가는 민선 6기는 되어야 제대로 나올듯 하네요 지금은 전임도정 날카롭게 비판하는데 제대로운 평가 나오지 않을듯 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