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염치 |
2020-03-12 00:36:13
이 비상시국에 가족까지 동반해서 여행하고 싶을까. 학교는 휴교령 내리고 학원도 휴원하고 모두들 조심하고 하는 판에 . 정말 남 생각안하는 몰염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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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
2020-03-11 21:06:10
그것도 그렇지만 학교가 개학을 연기했는데 학원들은 버젓이 운영하고 있는게 맞는거꽈? 제주는 심하진 않지만 타 지역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확진자가 다수 나오는 마당에 왜 아무런 규제도 없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아이들이나 학원교사 중 확진자 나오면 겉잡을 수 없이 퍼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월세 아까워서 마지못해 운영하는 학원이면 강력하게 조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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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승리 |
2020-03-11 20:43:08
최종추천 2명에 대한 심사결과를 확인해주면 좋겠는데..
어찌해서 원도정이 추천위원회의 결과를 무시하고 재추천을 요청했는지를 알고 싶소.
원도정이 그간 문화예술에 관심이나 제대로 쏟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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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다수에 |
2020-03-11 20:42:38
밥말아 먹고 싶은거지~
예술가들은 더이상 제주도와 재단에 이용당하지 마라~!!!
문화예술재단이 삼성재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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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남불 |
2020-03-11 20:33:42
민주당. 16년동안 뭐 했노? 보수당 때문이라는 볌명은 이제 설득력 없음.정권을 쟁취하고도 아무런 결실을 못내는 너희들은 입닥쳐라 하다하다 못해 이젠 4.3토벌대를 끌어들이지 않나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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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
2020-03-11 20:26:20
원희룡다워요~^^ㅋㅋㅋ
제주문화예술재단 싹 갈아 엎어야~!!!
재밌어|재믹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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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뻔하지 |
2020-03-11 20:13:28
재단비리를 메꿀 만만한 인간 뽑으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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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 |
2020-03-11 16:16:17
내로남불당 개불어당만 안 가면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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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선택했습니다. |
2020-03-11 15:29:00
당연 가야죠. 힘 보태겠습다.
전략공천 반드시 도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다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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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통과 |
2020-03-11 12:55:16
송악산하면 왜 다판다 이사장과 송씨가 떠오를까. 이들이 있는한 아무라 외쳐봐야 헛일. 반드시 통과되고야 말 겁니다. 안봐도 딱인데 뭘 순진하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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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꺼 |
2020-03-11 12:36:33
우리 도민만 조심허믄 뭐헐꺼꽈? 놈생각 안행 코로나걸령꾸역꾸역 기어들어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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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 |
2020-03-11 11:28:24
구로 콜센터에서 신천지 2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데. 왜 하필 그곳 근무자가 왔을까 제주도민들은 방콕만 하고 있는데 이 전쟁통에 왜 조심안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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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함덕만 |
2020-03-11 08:57:56
왜 이번에도 함덕에? 함덕에 신천지 있는지 조사해주세요. 함덕에 라면만 먹으로 왔을리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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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패연 |
2020-03-11 08:43:04
제주 공항 CCTV 역학조사한 결과 보도해 주세요. 공항내에서 가장 많은 접촉이 있었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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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치기? |
2020-03-11 02:35:53
하루 일정으로 제주에 왔는데 동선이 고작 마트와 ¹¹편의점???? 당시 몸 컨디션도 안 좋았던 걸 본인이 자각하고 있었으면서 그곳들을 꼭 제주에서만 봐야 하나???? 저ㅇ말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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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장하겠네 |
2020-03-11 02:24:45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하자고 그렇게 부탁들 하고 있는데, 왜왜왜 굳이 제주에 왔나요 ㅜㅜㅜㅜ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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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함 |
2020-03-10 23:07:51
방문의 목적이 의심스러움. 여행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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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 |
2020-03-10 22:11:28
제주도 호텔 상당수가 아웃소싱으로 룸메이드, 미화, 경비 들이 전부 외부용역인걸 모르나?
아웃소싱은 관광업종으로도 못들어감....
정말 죽는건 하청업체 비정규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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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
2020-03-10 20:44:52
이제라도..완전한 해결을 위해,더 나은 제주의 내일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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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골통 |
2020-03-10 20:05:21
윤철수 대표 보시게(2)
윤 대표, 윤 대표가 이런식으로 언론 장사를 할줄 몰랐네. 특정 후보를 사실상 지지하고 , 특정 후보를 비난하면서 이에 동조하는 운동원들을 이른바 '댓글부대'로 끌어들인 다고, 이런 기사에 댓글이 달린다고 헤드라인의 영향력이 있다고 본다면 정말로 착각 일세. 자네기 공부했던 저널리즘은 헛 배운 걸세. 대학에서 교수들은 그렇게 가르치지도 않았고, 우리 역시 그렇게 배우지 않았네. 진심으로 윤 대표에게 충고 함세. 자네가 배우고, 자네가 말하는 '저널리즘'으로 돌아가게. 이깟 정치가 뭐라고, 지금까지 자네가 살아온 길을 이처럼 무참하게 만드나. 나는 그게 너무나 안타까움세. 제발 멈추시게. 그리고 처음으로 돌아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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