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한경면
2020-03-22 07:12:48

생각하는 수준을 높여주세요. 개발의 돈되는 시기는 넘어 섰습니다. 박정희 시대의 사고로 오늘 날을 사시고 있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냥 웃지요.

한경면
2020-03-22 07:22:56

제주시 갑 강의원은 훌륭한 분입니다. 을 지역구까지 챙기시니. 갑 지역은 *차판 만들고 무슨 옆집의 일까지 챙기셨는지. 참 한심합니다. 벼룩오름님은 강의원과 특별한 관계이신듯. 아니면 송 캠프에서 작업하시는 유능한 분인가?

벼룩오름
2020-03-20 14:13:06

저는 삼고초려로 국회에서 직접만나 또 문자로 ‘오’의원에게 보훈처 범법혐의와 손 의원 부친은 공작선 타고 월북하여 대한민국 파괴목적의 간첩경력자임에도 전화 한통화로 재심은 물론 인우보증으로 서훈까지 시키는 전대미문의 부정심사가 있었으나 그런 반칙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임 비행사를 재심문턱만이라도 밟을 수 있도록 '선거유세 다니실 때 노력의 1000분의 1정도만 집안일처럼 시한부로 투자 해주십사 간청에도 단호하게 거절함에 더 이상 상종할 가치를 못 느껴 만약 두 번 다시 ‘오’의원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내가 ‘강아지 자식’이라고 다짐 하고 발품 판결과 타 지역구 ‘지상욱’의원께서 국정감사에 기꺼이 올려줬습니다.

벼룩오름
2020-03-20 14:11:26

제주‘을’지역 前김 의원은 국감문턱까지 올려 줬던바가 있어 ‘오’의원은 여당이므로 100% 믿고 2018.국정감사에 올려 주십사 간절한 호소에 “국감의원 실에 직접 가서 협조 해보라는 말이 전부로 섭섭함과 절망감에 직접 해결코자 전국 국정감사장인 부산, 세종, 천안, 국회까지 국감장을 돌며 코피를 흘렸습니다. ‘오’의원에게 너무 실망, 2019년엔 타 지역 야당의원들을 찾아가 국정감사에 올려 주십사 간청 드린 결과 안면도 없는 지상욱 의원께서 ‘국정감사’에 기꺼이 올려 주었습니다.

벼룩오름
2020-03-20 14:10:02

한 갑 넘은 노인이 찜질방 전전 전국대학을 돌며 난공불락의 서훈심사교수 명단을 어렵게 확보 임도현 비행사 검토 자료를 전달, 멍석을 다 깔아 놨으므로 “독립유공자를 시켜 달라는 것이 아니라 심사장으로 임 비행사 답안지(자료)만 올려 달라”고 애원하며 ‘의원직(職)’을 딱 한번만 걸어 달라는 간절한 호소에도 오의원은 안면몰수 함에 더 이상 ‘오’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내가 ‘강아지 자식’이라고 다짐 하고 타 지역의원을 찾아 고난의 행군결과 지역구도 아닌 ‘지상욱’의원께서 엄중한 사안임을 간파하고 2019.10.18. 국정감사에 기꺼이 올려줬습니다

벼룩오름
2020-03-20 14:08:41

‘오’의원 보좌관과 사전약속하고 제주서 첫 비행기로 국회도착, 사무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자 오 의원실 여비서는 국회로 들어 올수 없으니 자료만 놔두고 가라는 통보에왜냐고 묻자 일전에 의원 실 난입 난동부린 일이 있어 함부로 들여보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난동 꾼 취급에 결국 강창일 의원 보좌관에게 전화를 걸어 겨우 국회內 입실하면서 살펴보니 민노총 옷을 입은 사람들은 국회를 안방 드나들듯 하는데, 정작 제주에서 지역구 ‘오’의원 하나 믿고 비행기 타고 간, ‘나’는 난동 꾼 취급으로 국회 입실조차 차단, 피를 거꾸로 서게 한 자를 다시 여의도 입성이라뇨.

벼룩오름
2020-03-20 14:06:58

제주 ‘을’지역구 '오'의원이 얼마나 능력과 실력이 없었으면 국정감사에 못 올리겠다고 뿌리친 것을 안면도 없는 서울지역구 지상욱 의원이 국정감사에 기꺼이 올려줬겠습니까? 이런 무능력하신 분이 여의도 입성이라뇨? 강아지가 웃지요. 오의원이 여의도에서 한일이 뭐죠? 지극히 신원이 확실한 멀쩡한 지역구민을 난동꾼 취급이나 해서 국회內 자기 사무실로 못들어오게 차단 해버리자 결국 강창일 의원 보좌관에게 전화 걸어 국회에 겨우 들어가게 하는 이런 자가 국회의원이라뇨? 20년 동안 막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그런 인식이 안 되도록 제주도민 분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었으면 합니다.

벼룩오름
2020-03-20 14:01:21

지역구도 아니고 안면도 없는 지상욱 의원은 엄중한 사안임을 간파하고 국정감사에 기꺼이 올려줬는데, 제주 '을'지역구 국회의원인 오영훈의원은 왜 못 올려 줬을 까요? 첫째는 엄중한 사안을 엄중한 사안으로 볼 줄 모르는 무능력 무 실력의 주인공이 '오'의원이란 증거구요. 둘째는 산남인 남원사람이 지역구를 산북인 조천에 두고 있음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전혀 없기 때문이 구요. 셋째는 20년 가까이 막대기만 꽂아도 된다는 철옹성 같은 제주에 특성이 무위도식에 의원을 만든 이유가 아닌가요.

도민
2020-03-20 13:40:21

무의식중에 나온 말이 결국 진심인거죠. 평소 생각하는 인식수준이 그대로 드러난겁니다. 4.3이 평화와 인권의 문제인데 이걸 밥먹여주냐 마냐 문제로 대체해버린 수준, 헌법에 기초한 국민의 안위와 평화, 인권을 지켜나갈 국회의원 후보 자격 있나요?

고길천
2020-03-20 13:32:49

4.3을 경험한 제주도민에게 낙하산 송재호의 저질발언! 당장 사퇴하라!

rhrhr
2020-03-20 13:25:56

돈 밖에 모르는 버러지 같은 놈 그러니까 일제시대때 양조장으로로 돈벌었지

지나가다
2020-03-20 13:03:10

국회의원 되겠다고 TV토론 장에서 한 말은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이다, 말 실수로 변명 하지 말라. 후보 사퇴하라. 도민은 송재호를 믿을 수 없다.

참제주인
2020-03-20 12:24:00

진정한 제주인이라면 사퇴해야 마땅합다! 인권 사람이 중심에 되야 참 제주인이지 욕심이 넘 압섰네!

개탄ㅋ
2020-03-20 12:15:57

나는 너의 토론이 개탄스러웠다 희수야

도민1
2020-03-20 12:13:23

돈이 우선인가? 돈 되는 땅이랑 자연 다 팔아버릴건가?

대박
2020-03-20 12:03:31

김대중은 평생 평화와 인권을 위해 싸웠다. 근데 민주당 후보가 평화와 인권으로는 밥먹여주지 못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니 이게 말실수라고 하기엔 당사자가 토론이나 대담 등 경험이 많은 지식인으로서 좀 궁색하지 않나?

헐
2020-03-20 12:03:26

이 분은 오로지 돈 버는 것만 머릿속에 .... 부유한 집안 출신이어서 그런가 평화 인권 완전 개무시

민수인
2020-03-20 11:52:14

송재호 저런인간이 정치권에 있으면 정치판이 뭐가 될까? 그야말로 뒤골목 양아치들마냥 날마다 쌈박질이아 해 될것이다 그런 정치인들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돌고래
2020-03-20 11:33:29

2012년부터 하던 사업인데 졸속은 아니지요...그래도 불안하면 설명회 요청하세요!

동일리
2020-03-20 11:32:27

뒷북? 찬반 투표를 누구에게 했는지 아시오? 알고 있으면서 댓글 달았으면 양심이 없는 것이고 모르면 진정 뒷북은 그만 하시오... 도청 공무원들이 코로나로 바쁜건 알지만 코로나로 지난 회기에서 반려된 사유에 해당하는 학부모 설명회를 안하고 넘어가려고 한 것이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