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가 들썩들썩...유료 관중 집계 후 처음으로 2만 관중 돌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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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가 들썩들썩...유료 관중 집계 후 처음으로 2만 관중 돌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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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팬들이 매표소 앞에서 표 구매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SK FC)
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팬들이 매표소 앞에서 표 구매를 하고 있다 (사진=제주SK FC)
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 ⓒ헤드라인제주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가득차고 있다.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처음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에 2만 관중이 돌파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월드컵경기장 현장을 찾은 현장 취재진만 6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프로축구연맹의 유료 관중 집계 시작 이후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최다 관중은 지난해 승강플레이오프 수원삼성전의 1만8912명이었다.

7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수원삼성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의 원정석(S석)과 올팬존이 푸른색 수원 원정팬들로 가득차 있다 ⓒ헤드라인제주
사진은 지난해 12월 7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수원삼성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의 원정석(S석)과 올팬존이 푸른색 수원 원정팬들로 가득차 있다 ⓒ헤드라인제주

지난 3일 인터넷 예매가 종료됐을 당시, 1만 8천여장의 티켓이 판매됐던 만큼, 승강 플레이오프의 관중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장 예매도 진행되고 있는 만큼, 유료 관중 집계 후 처음으로 2만 관중이 돌파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은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 양팀의 팬들이 가득 찼다. 과연 최종 관중수는 몇명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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