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제주도의회 민주당 첫 원내대표, 강성의-김대진 의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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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제주도의회 민주당 첫 원내대표, 강성의-김대진 의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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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선인 총회...의장 후보 선출 영향은
제13대 제주도의회 민주당 첫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강성의 의원과 김대진 의원. ⓒ헤드라인제주
제13대 제주도의회 민주당 첫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강성의 의원과 김대진 의원. ⓒ헤드라인제주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원내대표직에 3선인 강성의 의원(화북동)과 김대진 의원(동홍동) 두 사람이 도전장을 던졌다.

22일 민주당 의원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3대 의회 당선자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원내대표직에는 강 의원과 김 의원 두명이 도전장을 던지면서, 경선이 이뤄지게 됐다.

총회는 후보자의 정견발표와 표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3대 도의회 첫 의장직 도전 의사를 밝혔던 강 의원이 원내대표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의장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의장 선거에는 강 의원을 비롯해 △강철남 의원(연동을) △박호형 의원(일도2동) △송영훈 의원(남원읍) △송창권 의원(외도.이호.도두동) △양영식 의원(연동갑) △정민구 의원(삼도1.2동) 등 7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돼 왔다.

이 중 강 의원이 원내대표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후보군은 6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이에 더해 의장 선거에 도전할 경우 관례에 따라 상임위원장에는 출마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어 이번주 중 후보군은 더욱 좁혀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민주당 당선자들은 오는 28일 또 다시 총회를 열고 의장 후보자를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13대 의회는 45명 중 34명이 민주당 의원으로, 민주당 후보가 의장으로 선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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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홍식 2026-06-22 11:01:26 | 118.***.***.34
서울고법, 새만금신공항 항소심서
ㅡ "항공안전이 가장 중요"조류충돌 위험성 집중점검
ㅡ 국민소송인단 "조류충돌 위험성·대체서식지 문제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