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당선인 "환경영향평가 초안 나오면 본격 논의"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제주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중 해결을 목표로 제시했다.
위 당선인은 17일 제주시 오라동에 소재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2공항 갈등과 관련해 "내년 내에 이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지난 11년간 이어져 온 갈등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며 "9월 중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 관련 프로세스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인수위원회와 함께 서귀포시 성산읍을 방문해 찬성하는 분들,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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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징역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야한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추진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