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당선인 "환경영향평가 초안 나오면 본격 논의"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제주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중 해결을 목표로 제시했다.
위 당선인은 17일 제주시 오라동에 소재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2공항 갈등과 관련해 "내년 내에 이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지난 11년간 이어져 온 갈등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며 "9월 중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 관련 프로세스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인수위원회와 함께 서귀포시 성산읍을 방문해 찬성하는 분들, 반대하는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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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ㅡ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 소송패소,고법진행중)은 자진 포기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