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슬로건 확정...“도로·전기차 예산보다 무상 공영버스로 주민복지 강화”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진보 3당과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참여하는 ‘제2공항 백지화 진보정치도약 2026 지방선거연대’가 진보 진영 단일 비례대표 후보로 추대된 김순애 녹색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7일 ‘제2공항말고 동네방네 무상버스!’를 선거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본격 선거우동에 돌입했다.

김 출마예정자는 “진보단일비례후보로서의 무게감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반드시 도의회에 진출해 제2공항을 막고 제주 자연과 도민들의 삶을 지키고 돌보는 일당백 진보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공개적으로 제2공항 건설 찬성 입장을 밝히고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도의회 동의 절차를 앞둔 상황에서 제2공항 건설 저지라는 제주도민의 절박한 의지를 담아낼 믿을 수 있는 도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로 건설과 전기자동차 보조금 등에 투입되는 예산 대신 제주도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상 공영버스를 확대해 주민 복지를 강화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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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