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고기철, 서귀포 보궐선거 출마..."제2공항 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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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고기철, 서귀포 보궐선거 출마..."제2공항 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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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기자회견..."결과로 증명할 것"
4일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4일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국민의힘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이 4일 6.3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등록하며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는 1차 산업을 국가 책임으로 살리고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상공인과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저는 지금의 서귀포가 총체적 경제위기에 놓여 있다고 판단했다"며 "감귤 산업은 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근본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고, 월동무와 마늘 농가, 어업까지 이어지는 1차 산업 전반이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여기에 더해 소상공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있고, 관광산업마저 침체되며 지역 경제의 숨통이 막혀가고 있다"며 "이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한다면 서귀포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말이 아닌 실행으로, 반드시 서귀포를 다시 살려내겠다"며 "국회의원이 돼 무너지는 1차 산업을 국가 책임으로 살리고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상공인과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서귀포의 경제를 다시 움직이고, 시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결과로 증명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귀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갈등과 정체가 만들어낸 ‘기회의 상실’"이라며 "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일자리는 줄어들며 결국 청년들이 서귀포를 떠나는 도시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문제의 본질을 '결정하지 못하는 정치, 실행하지 못하는 행정'이라고 본다"며 "서귀포의 미래는 결단과 실행에 달려 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지속가능한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도시, 그리고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르는 서귀포를 만들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서귀포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자회견에 이어 제주4·3평화공원과 국립제주호국원을 찾아 참배했다.

한편 고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제2공항 조기 추진 및 항공특성화 대학 설립 ▲4·3 재산 피해 보상 확대 및 실질적 지원 강화 ▲서귀포 혁신 도시를 위한 마사회 이전 추진 등을 제시했다. <헤드라인제주>

[전문] 고기철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 기자회견

존경하는 서귀포 시민 여러분, 저는 지금의 서귀포가 총체적 경제위기에 놓여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감귤 산업은 만다린 무관세 수입으로 근본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고, 월동무와 마늘 농가, 어업까지 이어지는 1차 산업 전반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소상공인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있고, 관광산업마저 침체되며 지역경제의 숨통이 막혀가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한다면 서귀포의 미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말이 아닌 실행으로, 반드시 서귀포를 다시 살려내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되어 무너지는 1차 산업을 국가 책임으로 살리고 제2공항을 조속히 추진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소상공인과 관광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서귀포의 경제를 다시 움직이고, 시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결과로 증명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서귀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갈등과 정체가 만들어낸 ‘기회의 상실’입니다.

먼저, 제주 제2공항 문제는 오랜 갈등과 결정 지연 속에서 지역사회 분열과 발전 정체를 동시에 초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주헬스케어타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은 수년째 표류하며 투자와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잃어버린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업은 들어오지 않고, 일자리는 줄어들며 결국 청년들이 서귀포를 떠나는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의 본질을 “결정하지 못하는 정치, 실행하지 못하는 행정”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갈등을 끝내고 멈춰선 사업을 정상화하며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바꿔야 합니다.

서귀포의 미래는 결단과 실행에 달려 있습니다.

존경하는 서귀포 시민 여러분,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멈춰선 서귀포를, 다시 움직여야 합니다.

저는 지속가능한 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도시, 그리고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르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말이 아닌 결과로, 서귀포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그 변화를 시작할 기회를 저에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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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합시다 2026-05-10 18:40:51 | 39.***.***.102
국회 '최우수 법률대상'에 '공항시설법'개정
=> 대표발의한 박용갑 의원 입니다
=> 제주 명예도민증 수여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
(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5-10 18:24:31 | 223.***.***.157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2026-05-10 15:17:40 | 211.***.***.140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5-10 14:59:54 | 223.***.***.157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공부합시다 2026-05-10 04:59:52 | 39.***.***.102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만 바글바글 ㅋㅋ

땅투기꾼 2026-05-09 12:35:04 | 39.***.***.3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09 10:39:49 | 223.***.***.56
ㅡ신공항 항공수요 예측이 실제보다 천만명 줄었다고 난리인디 5분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게 인간의 삶으로10년 앞까지 수요예측을 못했다면 중간에 코로나 싸드 해외여행 활성화 때문인데 이런 예측까지 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이 모두 멍석깔고 나와야 한다

ㅡ십년 앞을 내다보는 수요예측이 틀린게 무신 큰 대수라고 당장 제주공항이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동서활주로의 횡풍위험으로 전문가들조차도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다 했는데

ㅡ전문가도 못되는 목포껄벵이급이 나와서 신공항 취소하라고 선전ㆍ선동질하며 당장 제주공항의 미어터져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실에는 눈감아 버리고 있다. 십년 넘게 지속된 신공항 논란은 불필요하고 오직 신공항 조속개항이 답이다.

주민투표 2026-05-07 23:45:46 | 211.***.***.16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07 22:01:56 | 223.***.***.223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항공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07 16:04:45 | 223.***.***.79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조류충돌 2026-05-07 13:39:26 | 211.***.***.166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

억새왓 2026-05-07 09:58:06 | 223.***.***.48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대박 2026-05-07 03:37:59 | 211.***.***.166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 44% vs 반대 50%'
승인 2026.02.10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1차조사 결과
제주시 '반대' 우세..
"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 39%

억새왓 2026-05-06 20:34:10 | 223.***.***.244
ㅡ일부 후보의 <주민투표>가 민주주의 만능이라는 시각이 참으로 초등생 수준인 것 같아 안타깝다. 의견분쟁시 다수결로 다투는 사항이 해결되야 함은 맞지만

ㅡ생명안전 문제가 있는 복잡다단하고 과학적인 판단을 요구해야할 신공항 건설 문제를 항공분야에 전혀 전문성이 결여된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판단에 의존한다는게 선구자임을 자처하는 도백의 후보자가 감히 입에 올릴 소린가?

ㅡ비행기를 타본 사람이라면 제주공항이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제주시내 극심한 교통혼잡을 유발시켜 시내교통을 신공항 쪽으로 분담시킴이 마땅함을 느꼈을 것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인구소멸과 나날이 악화일로에 있어 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극복함을 도백의 후보자들은 도민을 설득해야 마땅하다.

주민투표 확정 2026-05-06 18:31:51 | 211.***.***.166
국토부 장관 공문서 특별 하달
: 주민투표실시 <= 차기 제주도정 요청시 수용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제2공항 핵심 2026-05-06 14:32:39 | 223.***.***.196
공항이나 철로,고속도로는 특정지역민들을 위한 게 아닙니다.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입니다. 제2공항도 제주공항처럼 제주도민들보다 육지인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이용할 것입니다. 처음 제2공항추진하던 때에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습니다. 하지만 제주도 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쉬운말로 배아파서)가 싹트면서 반대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이들이 바로 숫적우위를 이용하고자 주민투표,도민결정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억새왓 2026-05-06 12:40:13 | 223.***.***.210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하고 4ㆍ3국가폭력이 무신 관계가 있는지 모르지만 한묶음으로 몰아서 신공항 뒤엎을 궁리로 선동질하면서 날을 새고있네.

ㅡ국가폭력으로 토지를 강탈한다고 선동질인디 국책사업하면서 토지보상 안하는건 봐보질 못했는디 토지보상가가 불만이면 국가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도 가능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

ㅡ최근 겔럽 여론조사에서 0.1% 신공항 찬성여론이 앞섰다는 야그는 왜 안허시나?. 십년넘게 도내 신공항 반대 플레카드 깃발 유인물들로 도로마다 골목마다 게시하며 선동질들을 해댔고 그것이 옳았다면 신공항 반대여론이 90%이상 나왔어야 옳다.

ㅡ대통령 국토부 지역국회의원 도의회 도지사 시장ㆍ도지사후보들 어느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직접 언급하는 사람을 봐보지도 못했고 들어보지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5-05 13:16:10 | 211.***.***.5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은 "불법공항"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아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행정소송 2026-05-05 13:11:14 | 211.***.***.52
ㅡ 2공항은 불법공항이어서..고시하면 소송당한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5-05 12:39:36 | 223.***.***.42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5-05 12:09:10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2공항 2026-05-05 12:02:39 | 39.***.***.102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관전평 2026-05-05 11:59:33 | 39.***.***.216
말이 아닌 실적으로 증명한 후보! 제주 발전을 위해 문성유 후보를 지지합니다.
제주 주요 사업 예산을 이끌어낸 실력자, 이제는 제주를 위해 일할 차례입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경제 회복은 결국 전문성에서 시작됩니다. 문성유 후보가 그 해답이라고 믿습니다.

억새왓 2026-05-05 11:25:35 | 223.***.***.42
ㅡ아사직전 최악의 경제상황인 제주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듣보잡 도민대표를 자칭하는 자들이 떼창으로 어려운 도민의 삶은 눈감고 자기들 이익만을 위해 지옥문을 열려 안간힘을 쓰고있다

ㅡ20여년 전 대정에 우주발사기지를 세워 일자리 창출로 제주경제의 활력과 제주대학이 세계적인 우주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음할 기회를 막으며 <나로>로 내쫒아 제주를 지역소멸 지역으로 만들더니

ㅡ제주공항이 터미널 활주로 계류장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다며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은 외면하고 대안은 없고 우김빨만 횡행한다.

ㅡ횡풍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의 제주공항이 파일럿 관제사 항공전문가들이 꺼리는 위험한 공항인데도 신공항으로 위험을 없애기보다 주민투표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선동질이다

억새왓 2026-05-05 10:25:07 | 223.***.***.42
ㅡ성산신공항 건설가부를 정식으로 <주민투표>를 공약한 도백 후보는 이미 떨어진 문대림 후보 밖에 없다. 어느 후보든 신공항의 필요성은 모두들 인식하고 있는디

ㅡ지역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한 듣보잡 반대단체들이 잘 모르는 도민들을 반대 선동질해 하도 떠들어 대니 그 사람들의 소리나 들어보자고 한것이지 지금까지 어느 후보도 신공항 반대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ㅡ신공항 찬반이 비슷한 상황에서 찬반 어느쪽이 근소한 표차로 이기든 이 결과를 불복하는 사태로 어떤 후보든 주민투표가 도민사회을 또 다시 찢어발길줄 잘 알고 있으므로

ㅡ어느 도백후보가 당선되든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그리고 손익비용평가b/c를 모두 통과하고 고시끝나 도민사회에 큰 이익으로 돌아오는 신공항 사업을 뒤엎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주민투표 2026-05-05 01:00:20 | 39.***.***.102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빨치산 2026-05-04 18:41:03 | 39.***.***.102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관전평 2026-05-04 18:10:55 | 118.***.***.27
제주 경제를 제대로 아는 전문가! 문성유 후보의 경험과 실력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응원합니다!
기재부부터 공공기관까지 두루 경험한 검증된 인물, 제주를 살릴 준비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당 해산하라 2026-05-04 17:45:11 | 39.***.***.1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예촌사름 2026-05-04 17:20:12 | 218.***.***.208
이번앤 기철이가 해야지

조류충돌 2026-05-04 17:11:41 | 39.***.***.102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