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오후 6시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갑 4개 도의원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5명이 공천경합에 나서면서 최다 접전지역로 꼽혔던 연동갑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현역인 양영식 후보(재선)와 강권종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는 결서 진출에 실패하면서 첫 도전 행보를 멈추게 됐다.
3선 도전에 나선 양영식 후보와 정치신예 강권종 후보가 맞붙는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삼도1.2 선거구 정민구 후보 △외도.이호.도두동 송창권 후보 △애월읍을 강봉직 후보가 각각 승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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