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지' 중립위반 논란에 오영훈 지사 "선관위에 확인한 것"
상태바
'위성곤 지지' 중립위반 논란에 오영훈 지사 "선관위에 확인한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말과 어제 오전 9시 신분이 달라"
14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오영훈 지사.
14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오영훈 지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오영훈 지사가 예비후보 사퇴 전날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 표명을 한 것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선거법 위반 소지는 없다"고 일축했다.

오 지사는 14일 이날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오 지사는 "주말(까지와) 신분과 어제 오전 9시의 신분은 다르다"며 지지 표명을 할 시점에서는 법적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상대측 입장에서는 중립성 위반이라고 지적한다는 말에 대해서는, "그건 법적으로 접근하시면 된다. 저도 다 선관위에 다 확인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