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문대림 후보, TV토론회 거절?...도민 앞에 당당히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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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문대림 후보, TV토론회 거절?...도민 앞에 당당히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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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후보는 11일 언론사에서 계획한 결선 TV토론이 문대림 후보측의 난색으로 불발 위기에 처한 것에 대해 "도민 앞에 당당히 토론하자"며 문 후보측의 수용을 촉구했다.

위성곤 후보 경선사무소는 이날 문대림 후보측의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 비판에 따른 반박 입장에서 "민주당 경선 결선을 앞두고 문대림 후보가 제주지역 언론의 토론회 참석 제안을 거절했다고 들었다"며 “캠프 안에 숨어 참모들이 작성한 보도자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도민 앞에 당당히 나와 마주보며 토론하자”고 일갈했다.
  
위 후보도 이날 결선 진출에 따른 기자회견에서 "도민들의 알 권리가 보장돼야 한다"며 TV토론은 반드시 성사돼야 함을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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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권리? 2026-04-11 23:58:06 | 118.***.***.175
토론회 해봐야 건설적인 얘기는 없이 상대 비방이나 하고 허무맹랑한 정책이나 나불거리는 꼴 보는 것도 지겹다.
그런 알권리 어서도 좋다.

너는 2026-04-12 20:55:34 | 118.***.***.175
토론회가 무슨 다른 후보 비방하고 헛공약으로 혹세무민하는 기회라 여기는 모양이지
그런 토론회 필요없다.
그리고 인지도 높여보려는 속셈 도민들이 모를 것 같지?
도민들이 우습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