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의장으로서 책임있는 마무리 할 것"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오는 지방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불출마'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의장은 최근 <헤드라인제주>를 비롯한 도의회 출입기자들과의 신년대담에서 자신의 정치적 진로에 대한 입장을 잠깐 언급했다.
이 의장은 "제가 제주도의원으로서 3선의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제12대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까지 맡겨주신 데 대해 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저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향후의 정치적 행보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의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어떻게 내실 있게 마무리하느냐에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들을 차분히 매듭짓고 정리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정치인의 길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 여러분께서 열어주시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라 믿는다"며 "저는 2026년 6월 말까지 도의회 의장으로서 책임있는 마무리 할 것이고, 그 속에서 도민들이 선택해주신데 화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도민 삶의질 향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출직 고민해본 적 없다. (오는 지방선거에서) 4선 도전은 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제주시 노형동 을 선거구에서 3회 연속 당선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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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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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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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