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신년대담 일문일답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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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신년대담 일문일답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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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하고 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하고 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헤드라인제주>를 비롯한 제주도의회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갖고 그동안의 소회와 새해 의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요지.

◇ 12대 의회 임기를 6개월여를 남기고 있다. 12대 의회의 성과와 소회를 밝혀달라.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쉼 없이 달려온 지 어느 6개월을 남겨두고 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왔지만, 지금은 시원섭섭함보다 도민의 삶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 기후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 제가 세운 최우선 기준은 '도민의 삶'이었다. 조례 하나가 도민의 일상을 바꾸고, 예산의 방향이 제주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온 시간이었다. 

사안마다 서두르기보다는 충분히 숙의했고, 눈앞의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제주의 10년, 20년 뒤를 내다보는 파급효과를 살피고자 노력했다.

다양한 의견과 이해관계가 공존하는 의회를 하나로 이끌어가는 과정은 쉽지만은 않았다. 때로는 치열한 논쟁도 있었으나,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자 하는 진심만큼은 모두가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숙의와 조율'이야말로 의회의 가장 중요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역시 처음 마음 그대로, 도민의 삶을 지키는 버팀목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 의장 재임 기간 중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과 아쉬웠던 일을 하나씩 꼽는다면.

임기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성과는 복합위기 상황 속에서 '민생 경제 회복'을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던 점이다. 

이를 위해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를 선제적으로 구성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도민들을 위한 정책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도와 의회, 그리고 민간단체가 하나돼 골목상권 살리기에 매진했고, 지역화폐 '탐나는전' 활성화에도 힘을 모았다.

이러한 노력들이 마중물이 돼 연말을 앞두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감소세를 보이던 관광객이 1300만 명을 돌파하고, 수출 사상 최대치인 3억 달러를 조기 달성했으며, 1차 산업 조수입 5조 원 시대를 여는 등 거시적인 경제 지표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경제 지표의 회복세가 체감 경기의 온기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경제 지표와 현실 사이의 온도 차를 좁히는 일이야말로 끝까지 안고 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 '도민중심 민생의회'을 슬로건으로 민생회복을 위해 힘써 왔으나 경기 침체로 여전히 도민들의 삶은 녹록치 않다. 그동안의 성과를 지표를 봤을 때 민생회복에 점수를 준다면 몇점을 줄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으로 보시는가.

후반기 의회가 내세운 '도민 중심 민생의회'는 모든 정책 결정의 나침반이었다. 

민생 회복의 성과를 점수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 그동안의 지표와 흐름을 종합해 보면 회복을 향한 물꼬는 텄으나 아직 충분하다고 말하기는 이른 단계라고 생각한다.

최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12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를 보면 경기와 소득에 대한 도민들의 전망은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이다. 높은 물가 부담과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크고,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 또한 해소되지 않고 있다. 지표상의 회복과 도민이 느끼는 체감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는 방증이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회복의 흐름이 일시적인 반등에 그치지 않고, 가계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골목상권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특히 물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보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체력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제주도의회는 남은 기간 동안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단기적인 대응과 중장기적인 구조 개선을 병행하며 민생 현장에서 손에 잡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하고 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이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하고 있다.

◇ 민선 8기 제주도정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내린다면. 또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도민 대의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는지에 대해 평가하고, 아쉬웠던 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답해달라.

제12대 후반기 의회는 '견제와 협력'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동안 세 차례의 도정질문과 두 차례의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며 도정 전반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민선 8기 도정은 복합 위기 속에서도 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국비 2조 원 확보 등 제주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제주가 직면한 변화의 파고를 넘기 위한 기초 체력을 다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 할 수 있다.

다만 도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사회적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정책 추진의 속도 만큼이나 도민의 이해와 신뢰를 쌓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정책이라도 속도에만 치중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음을 늘 경계해야 한다.

앞으로 제주도의회는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합리적 해법을 이끌어내는 중재자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 견제는 원칙 있게 이어가되,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에는 협력을 아끼지 않는 균형을 통해 도민들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

◇ 선거를 앞두고 민선 8기 제주도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다양한 평가들이 나오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당내 갈등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한 의견은.

=당내에서 다양한 목소리 나오는 것은 바라직하지만, 특정 대상으로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도의회를 비판해야지. 도정을 감시하는 것은 도의회 아닌가. 집권여당으로서 민주당이 같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오영훈 도정이 잘못한게 있으면 과감히 비판하는 것은 도민 누구나 자유로워야 하지만, 비판의 주체가 정당으로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그런 내용들을 보면서 아쉬운 것은, 도의회가 오히려 각성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의회가 현안에 대해 다양한 문제제기를 받아안고, 도정에 대안 제시하고 올바른 비판 제시한다면 성숙된 정치문화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지. 또 도의회가 제2공항에 대한 각종 정보를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정보공개 자문단을 구성했는데, 어떤 정보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통해 제주도에 무엇을 요구할 계획인가.

제주 제2공항 사업은 입지 발표 이후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대표적인 사회적 갈등 사안이다. 그동안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민들께 충분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투명하게 전달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제주도의회는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2월 4일 '제주 제2공항 정보공개 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제2공항과 관련해 그동안 생산된 정부의 공식 문서와 국책 연구기관의 연구 보고서 등 방대한 자료를 정리·종합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도민들께서 보다 쉽고 정확한 정보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자문단에는 항공, 지하수, 조류, 갈등, 환경영향평가, 정보공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고, 제주도의회는 자문단의 운영과 실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자문단의 검토 결과는 2026년 상반기 중 도민 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앞으로 진행될 환경영향평가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충분한 정보 공개와 객관적 검증을 전제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하기 위해서이다.
 
제주도의회는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겠다. 제2공항 논의가 갈등을 넘어 숙의와 합리적 판단의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

◇ 제주도의회가 실시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여론조사가 결과적으로 숙의형 공론화를 부정하는 의미가 되면서, 추후에는 숙의형 공론화를 진행할 필요가 없다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 및 향후계획은.

주민 참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한다. 하지만 당시 국회에는 '2개 기초시'와 '3개 기초시'를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이 각각 발의돼 있었고, 도민 사회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던 상황이었다. 

이처럼 행정체제개편 논의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의회는 제한된 시간 내에 도민의 합치된 의견을 도출하기 위한 판단 근거가 필요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숙의형 공론화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 보완 과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해 여전히 높은 관심과 기대가 확인된 점은, '제주다운 특별자치'를 향한 도민들의 열망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책의 정당성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형성된 보편적 공감대에서 비롯된다. 숙의(熟議)는 한 번의 결과로 완성되는 고정된 형식이 아니라, 최선을 대안을 찾아가는 역동적인 민주주의의 과정이다.

제주도가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전담 조직을 정비하고 있는 만큼, 그동안의 논의 과정을 면밀히 되짚어보며 숙의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를 두텁게 할 단계별 보완 전략을 실행해야 할 시점이다.

제주도의회는 숙의민주주의의 대원칙을 견지하겠다. 동시에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최적의 행정체제를 출범시킬 수 있도록, 현실적인 보완책을 강구하는 데 모든 지혜를 모으겠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정부의 권한을 조례로 받아오는 '포괄적 권한이양'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지하수 취수 허가 권한을 조례로 규정하려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포괄적 권한이양에 대한 의견은.

제주도가 추진하는 '포괄적 권한이양'은 중앙에 묶여 있던 권한을 제주로 가져와 지역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스스로 결정하고 집행가기 위한 자치분권의 핵심 과제이다. 

최근 논란이 된 지하수법 개정 논의의 본래 취지 역시, 제주특별법에 명시된 '지하수 공수화' 원칙을 조례로 보다 촘촘하게 규정해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민간 기업의 취수 허가 가능성에 대한 도민 사회의 깊은 우려가 제기됐고, 의회에서도 강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따라서 관련 규정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은 당연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제주의 생명수이자 공공의 자산인 지하수를 지키는 '공수화 원칙'은 어떤 자치권보다 우선돼야 할 가치이다.

앞으로 지하수법을 포함한 관광진흥법, 산지관리법 등 5개 법률에 대한 포괄적 권한이양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따라서 포괄적 권한이양의 필수요건인 '제주특별법 제도개선 동의안'에 대한 의회 심사 절차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2026년은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그러나 여전히 자치사무에 대한 완전한 권한을 확보하지 못했다. 

포괄적 권한이양은 특별자치 완성을 위한 핵심과제이다.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성숙한 자치 모델을 완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

◇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가 10차례의 회의에도 불구하고 법정 시한 내에 최종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현재의 난항은 인구 변화에 따른 분구와 통합의 정당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고민에서 비롯된다. 특히 교육의원 일몰제와 맞물려 의원 정수 조정 문제까지 원점에서 검토해야 하는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 

선거구 획정에 있어 '표의 등가성'이라는 헌법적 가치는 엄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지리적·역사적 특수성을 내포한 '지역 대표성'과의 조화로운 균형 또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민주주의 핵심 가치이다.

단순히 수치상 인구 비율만을 맞추기 위해 기계적으로 선거구를 분리하거나 통합하는 방식은 도민 공감대를 얻기 어렵다. 인위적인 조정은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다른 선거구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쳐 예기치 못한 갈등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

이처럼 지자체 차원의 위원회 활동만으로는 법적 한계를 극복하고 생활권을 존중하는 유연한 기준을 마련하는 데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제주의 특수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선거구 획정을 위해서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입법적 결단이 반드시 필요한다.

국회가 표의 등가성과 지역 대표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는 책임 있는 법률정비에 나설 때  비로소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거구 획정이 완성될 것이다.

◇ 기준인구를 초과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 분구 및 도의원 증원에 대한 입장은.

=2026년 교육의원 제도가 일몰된다. 교육의원의 사무에 공백이 생기게 된다. 교육 사무와 관련해 의원정수 증원 등을 국회의원 및 각 정당에 필요성을 요청해야 한다.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은 의원정수 증원 명분을 연구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은 비례를 20%에서 30%로 늘리는 법안을 발의했다. 비례대표를 늘리는게 바람직한지 다른 방법이 바람직한지 논의해야 한다. 

매 4년마다 의원정수 한두명 늘리는 것도 힘들었다. 지역 실정에 맞는 비례대표 증원을 통한 의원정수 확보가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한다. 

다행히 그런(비례대표 증원) 법안들이 나왔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국회의원들과 논의한다면 좀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삼양.화북동 선거구를 놓고 고민이 깊을 것이다.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어떤 부분이 합리적인지. 지역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도 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획정위가 결정할 것으로 기대한다.
 

◇ 지방선거 관련, 의원 정수 증원에 대한 입장과 상임위 조정안 용역이 반복 추진되고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이번에 수행된 두 개의 연구용역은 목적과 대상, 적용 시점이 명확히 구분되는 별개의 사안이다. 우리가 마주한 커다란 제도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연구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제주형 광역·기초의회 설계 용역'은 단일 광역의회 체제에서 '광역의회와 기초의회'가 공존하는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준비 단계였다. 

제도 변화에 맞춰 적정 의원 정수, 상임위 구성, 그리고 정책 지원 조직의 효율적 설계 등 새로운 자치 모델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선행돼야 했던 과정이다.

또한 '제13대 도의회 적정 의원정수 및 상임위 조직 설계 용역'은 교육의원 제도 일몰이라는 당면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2026년부터 교육의원제가 폐지됨에 따라 변화하는 의회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13대 의회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주도의회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합리적인 의원 정수 획정과 상임위 조정을 위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해 나갈 것이다.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의회 조직 설계를 통해 제주의 자치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지난 445회 임시회에서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 건립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을 직권으로 상정을 보류했다. 상정을 보류한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그동안 이 사업에 대해 다양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환경도시위원회 심사과정에서도 우려가 됐었고,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정책에 관심을 갖는 다양한 정당과 단체들이 의장실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이제 12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결정된 과정은 11차까지 전력수급계획의 연장선상에 있다. 그래서, 이재명정부가 들어와 신재생에너지 정책들 기존의 정책들과 어떻게 차별성이 생길지 숙의.공론화할 필요가 있다.

제주도는 2035탄소중립 정책 펼치고 있고, 그 안에 신재생 정책들이 들어가 있다. 큰 구조가 먼저 그려지면, 지금 우리가 가고자 하는 에너지 정책과 어떤 부분이 상충되는지, 지금의 발전설비들이 과연 과잉인지 부족인지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 도민들은 잘 모르고 계시다. 

이번 기회에 정책 자료를 통해 공론화하고, 문제제기가 맞다면 의회 동의안 과정에서 처리할 것이고, 문제가 현실적으로 나타난다면 도민과 소통하고 정부와 소통하며 대안 찾아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12차 전력수급계획 진행상황과 산자부의 방침이 나온다면 우리들이 걸어가야 할 신재생에너지 정책들이 와닿지 않겠나 생각한다.

◇ 제주도의회 내부에서 한라산 케이블카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이에 대한 도민 인식조사 추진 여부 및 향후 일정은.

지난 3월 보도된 '한라산 케이블카 관련 인식조사'는 의원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법지원 체계 안에서 검토됐던 사안이다. 

도정질문 등을 통해 제기된 현안에 대해 객관적인 도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적 판단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던 통상적인 의정활동 지원 과정의 일환이었다. 다만, 검토 단계 이후 여러 제반 여건을 고려해 실제 조사를 실시하지는 않았다.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원들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존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의회 본연의 역할이다. 

하지만 한라산 케이블카와 같은 민감한 사안은 제주의 환경적 가치와 정책적 타당성, 그리고 사회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우 신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주도의회는 특정 방향을 전제하기보다,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논의의 공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점검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한라산 케이블카와 같이 찬반이 팽팽한 사안일수록 성급한 여론 확인보다는 깊이 있는 숙의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도민 사회가 충분히 대화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갈등을 중재하고 민의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마당'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기후위기 대응, 관광 구조 전환, 인구 감소·고령화 등 제주 사회 주요 과제와 도의회의 역할은.

기후위기, 관광 환경의 전환, 인구 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도전 앞에서 우리는 제주의 미래 가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지속가능한 대전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제주경제의 핵심인 관광 산업은 양적 회복을 넘어 질적 성장을 향한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 최근 관광객 1300만 명 돌파로 반등의 기틀은 마련했지만, 내국인 시장의 위축과 특정 국가 편중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이다.

특히 2026년 전국체육대회 등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세밀히 살피겠다. 관광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대안 제시에 앞장서며, 관광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 제주 관광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공동체 위기는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으로 채워야 한다. 최근 제주가치통합돌봄 이용자가 1만 명을 돌파하며 복지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돌봄이 도민의 보편적 권리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

기후위기는 1차 산업과 관광, 환경 등 제주 전반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조례 정비 등 농수축산업 분야 피해 지원 대책도 꼼꼼히 점검하겠다.

제주의 미래 과제들이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단단한 제도적 뿌리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

◇ 최근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지정 역사 왜곡 논란과 태영호 전 의원 허위사실 유포 배상 판결 등 제주 4·3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계속되고 있다. 도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은.

4·3당시 강경 진압의 책임자인 박진경 대령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것은 정부 공식 보고서의 내용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퇴행적 조치이자, 유족들의 가슴에 다시 대못을 박는 행위이다.

제주도의회는 제445회 임시회에서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 15일 역사 왜곡 안내판 설치 행사를 통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4·3의 진실을 수호하는 일에 의회가 앞장서서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최근 사법부가 태영호 전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유족들에게 배상 판결을 내린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다. 

이번 판결은 '표현의 자유'가 결코 역사를 왜곡하고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도구로 정당화될 수 없음을 확인해 준 사법부의 엄중한 경고이다.

이제는 선언적인 구호를 넘어 왜곡과 폄훼의 파도를 막아낼 견고한 '제도적 방패'를 완성해야 한다. 5·18 민주화운동과 마찬가지로 4·3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엄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시급하다. 
제주도의회는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역사 왜곡 처벌 조항'이 담긴 '4·3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정치력을 집중하겠다.

나아가 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위상에 맞게, 교육 콘텐츠 개발과 홍보 지원에도 나서겠다. 어떠한 왜곡의 시도에도 흔들리지 않고 4·3의 완전한 해결과 정의로운 미래를 향해 도민 여러분과 끝까지 동행하겠다.

◇ 그동안 도의회에서는 정당을 떠나 제주4.3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를 내 왔는데, 박진경 대령과 관련해서는 정당에 따라 다른 시각이 나오고 있다. 도의회 내부에서도 4.3을 바라보는 시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의견에 대한 생각은.

도의회도 4.3에 대해 제주도민들이 보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은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논란이 생기고, 각 정당 중앙당의 입장이 있다 보니, 이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그런 느낌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의원들이 4.3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정당을 초월해 4.3에 대한 완전한 해결에 대해서는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이 부분에 대해 큰 문제는 없다고 본다.

박진경 대령에 대해서는, 4.3진상보고서가 나와있기 때문에 이를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 선거 시기 등에 이념갈등.도민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4.3왜곡 처벌법 등 입법적인 완성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회와 소통하며 제도적으로 마무리할 수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 의정생활을 이어오며 현안들에 공론화를 정책으로 이끌어 내셨지만, 지금은 반대로 공론화가 무분별하게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어찌 보면, 그게 민주주의의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동안)'결정하면 따르라'는 방식이 몸에 배여있었다. 지금 국민주권시대라 하지만 나에게 주권자로서 어떤 역할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문제제기가 있다.

앞으로 공론화 과정, 자신의 다양한 생각들이 지역과 정책에 전해져 정책의 도민 수용성이 담보된다면 의미있는 진전이 될 것으로 본다.

더 치열하고 구체적으로 준비들을 해 나가야 할 책임들이 의회든 행정이든 갖고 있다.

공론화를 갈등으로만 해석하는게 아닌, 의견을 모아나가는 과정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지금 기성세대들이 주는 교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공론화 과정을 세심하게 준비한다면 문제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견에 대한 차이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사안들을 잘 설계해 나간다면 생산.발전적인 비판으로 승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남은 임기 6개월 의정활동 최우선 목표 및 향후 정치 계획 또는 선출직 선거 도전 의향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서 3선의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제12대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까지 맡겨주신 데 대해 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 저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향후의 정치적 행보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의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어떻게 내실 있게 마무리하느냐에 있다. 남은 임기 동안 도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들을 차분히 매듭짓고 정리해 나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정치인의 길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 여러분께서 열어주시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라 믿는다. 

저는 2026년 6월 말까지 도의회 의장으로서 책임있는 마무리 할 것이고, 그 속에서 도민들이 선택해주신데 화답할 것이다.

 유종의미 거둘 수 있도록 도민 삶의질 향상 최선. 선출직 고민해본 적 없다. 4선 도전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 그것이야말로 저를 믿어주신 도민과 지역 주민들께 보답하는 최고의 길이라 생각하며, 맡은 바 소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새해를 맞아 도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025년은 우리 모두에게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은 서로를 의지하며 묵묵히 새로운 길을 만들어 오셨고, 그 인내와 선택이 오늘의 제주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 됐다.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제주의 가치를 키니고묵히 제주 공동체를 지켜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를 둘러싼 변화의 파고는 새해에도 여전할 것이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마다 그러했듯 우리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다면 그 어떤 난관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새해에도 도민 여러분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는 '민생 의회'로서 책임을 다하겠다. 현장에서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러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온기를 더하는 의정을 펼치겠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흔들림 없이 지키며, 평화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제주를 향해 멈추지 않고 정진하겠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도민 여러분 모두가 힘차게 도약하고 뜻하시는 바를 성취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리=홍창빈 헤드라인제주 취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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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26-02-24 16:25:36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2-23 10:51:52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당원 2026-02-23 06:10:30 | 220.***.***.2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무능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2-22 13:20:39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를 하다하다 안되니 이젠 <제주도청환경국>을 사칭하여 무신 성명서나 내는 듯 허풍을 떠는디 차라리 <대통령실> 이나 <국회의장>정도는 사칭해야 쳐다라도 봐줄듯 헌디,

ㅡ윤통이 신공항 고시했으니 취소허라고 광질허지만 제주에 신공항 언급의 시작은 노태우 정부때 부터 수많은 대통령들을 거치며 계속됐는디 이전에 언급한 대통령들은 입을 모두 꿰메야 허나 어쩌나?

ㅡ신공항 주변은 해안가가 3~5km 이상 떨어진 황무지에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몰려올 이유가 없고 설혹 비행소음에 시끄러우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쪽 해안가로 둥지를 옮겨간다

ㅡ제주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ㆍ이호ㆍ용담ㆍ외도 주민들은 제주공항 확장에 과반이상 반대하나 신공항 주변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다.

1111 2026-02-18 21:10:22 | 59.***.***.203
2공항 항복하라
< 현.2공항 ====> 공항시설법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고
현.기본설계 준비단계 용역중에 불과하다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 0%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ㅡ조류충돌 179명 참사.무안공항사고예방
✔ 조수보호구역 8km내 공항시설 금지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추진불가
♡조수보호구역 4곳 모두 8km내 존재♡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2-16 12:17:54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표선 우도 구좌 농어가 망한다고 근거 없는 선동질이 요란하다. 마치 정부에서 농지를 강탈하고 조류유인시설을 해서 그런 일이 나타나는 것 같이 선동질이다.

ㅡ항공수요예측이 잘못 됬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수요감소가 일어날 것이라 선동질하나, 수요예측기간 중간에 코로나19 싸스사태 등등 일반적인 예측기법으로는 예측불가능한 요소가 크게 개입되었고

ㅡ완만하지만 이를 시정하려는 시장은 점차 회복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제주공항이 매주말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승객들로 미어터지는 현상은 아무런 개선 없이 계속되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ㅡ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다가 와선 골겡이 한번 잡아보지 않은 인간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들고나오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수요예측 2026-02-16 06:45:54 | 39.***.***.154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억새왓 2026-02-15 22:27:39 | 114.***.***.17
ㅡ법전 몇줄 또 윤통이 공약했던 사업이라며 철새/물새떼들을 동원하여 조류충돌로 협박하고 신공항 취소에 목 메달아도, 설연휴로 미어터지는 제주공항의 혼잡함과 위험함을 감소시키지 못한다

ㅡ신공항 활주로는 해변에서 3~5km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물새떼들이 거기로 날라 오지도 않고, 비행기가 해변가에 다달을 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어 해면부근에 서식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수 없다

ㅡ항로상 비행소음으로 서식환경에 지장이 있으먼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로 둥지를 옮겨가서 서식하는게,주변에 새떼들이 가득한 섬으로 산재한 인천공항의 예로 실증됐다

ㅡ대선때 이재명표가 안 나왔다고 성산읍을 버리라고 이간질 하지만 온 국민의 대통령인 신분으로 인구감소로 소멸되가는 성산을 신공항 건설로 구해야한다.

ㅇ 2026-02-15 17:29:54 | 220.***.***.2
새만금 신공항 = 가덕도신공항= 2공항 =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충돌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가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2-11 14:16:29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현재 여론조사 비율이 찬반 44:50%라면 그렇게 반대가 많다고 난리쳐왔는데도 아직도 10여년전 여론 찬반에 한발짝도 나가지도 못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ㅇ 2026-02-11 12:50:11 | 220.***.***.2
[여론조사]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10 23:29:04 | 114.***.***.17
ㅡ짐작한대로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무려 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혈흔 2026-02-09 18:38:14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2-09 18:27:19 | 110.***.***.9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수시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이는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리자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한겨례 2026-02-09 18:21:57 | 220.***.***.2
한겨례 신문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

억새왓 2026-02-09 13:13:37 | 114.***.***.17
ㅡ아무리 미사여구로 장식된 훌륭한 법이라도 국민을 굶기고 먹여 살리는데 방해가 되는 법이라면 그것은 바로 악법이 된다는 것을 법을 배웠다면 초등생도 아는 사실이다

ㅡ제주의 경제가 연이은 이상기후로 작황불황과 이어지는 소득감소로 농어가가 아사직전으로 몰리고 일자리 찾아서 성산의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 대도시로 이주하여 바로 지역소멸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ㅡ한가하게 환경문제ㆍ 조류충돌을 말하고 숨골이 어떻다며 있지도 않을 오름절삭을 언급하고 나아가 도민들이 굶고있는 상황에도 모른척 못본척 도민수용성을 말하며

ㅡ일거에 이런 문제들을 극복 가능한 신공항 건설을 갖은 이유를 붙여가며 반대의 구실을 내세우고 있다.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의 신공항 택클세력들을 내몰고 신공항 조기 착공에 박차를 가하라.

ㅇ 2026-02-09 12:46:52 | 118.***.***.8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답하라 2026-02-08 19:28:47 | 39.***.***.218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억새왓 2026-02-08 17:44:32 | 114.***.***.17
ㅡ오냐,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관련해 내게 답하라며 되도안헌 주접을 떨고 있으니<억새왓> 이 딥하마

ㅡ십년 넘게 제주도 내에 사람다니는 길이라면 골목길 한길 할것없이 신공항 반대하는 플레카드를 게시하고 툭하면 도청 앞에서 수시로 시위하고 정거장마다 신공항 반대하는 유인물들을 게시하며 도민들에게 파고들었으면 지금쯤 도민의 신공항 반대비율이 90%이상이 나와야 옳다.

ㅡ애초에 신공항 관련 공청회/설명회 하려면 반대파들이 몰려와 멱살잡고 드러눕고 행패부리고 협박질하며 신공항 관련 올바른 정보가 도민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막았는데도

ㅡ지금 여론조사 비율이 오차범위 내의 찬반 46:49%라서 반대가 많다고 부끄럽지도 않고 자랑스레 말하며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주민투표하자는 입이 쪽팔리지 안허냐?.

억새왓..답하라 2026-02-08 16:39:56 | 220.***.***.2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08 16:31:3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기상이변으로 일만명 이상의 공항 이용객이 묶여있어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한 제주공항이 세계최고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이라고 기네스에 올려야 한다고 우긴다.

ㅡ자연재해로 인한 공항폐쇄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주공항 한 곳이 막힘으로서 일만여명 이상이 공항에서 매주 매연휴 매 기상악화시 마다 아우성치는 아수라장판은 일어나지 일어나지 않게

ㅡ신공항 건설로 이를 대체할 대체공항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정부와 도정은 더이상 국민을 아수라장 판으로 밀어넣지 말라.

ㅡ목포껄벵이가 제주시 부동산 값이 떨어진다고 신공항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의 선봉에 서서 철새야 숨골이야 농지훼손이야 도민수용성이야 군사공항타령을 하면서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의 미친짓을 되풀이 하고있다.

제주공항 2026-02-06 18:00:09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2-05 20:04:01 | 110.***.***.9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ㅡ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동굴 2026-02-03 18:54:07 | 39.***.***.205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 2026-02-03 18:52:16 | 39.***.***.205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2-03 17:58:05 | 110.***.***.9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억새왓 2026-02-03 11:33:05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2-03 05:03:56 | 39.***.***.87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2-02 21:50:18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ㅇ 2026-02-02 16:22:10 | 39.***.***.87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예방 차원에서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2-02 08:53:20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성산읍민 2026-02-01 19:46:53 | 220.***.***.2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2-01 18:42:12 | 220.***.***.191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25년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2-01 14:36:56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김용갑 국회의원에게 제주도민증 줘라 2026-02-01 14:13:12 | 220.***.***.2
2025 최우수법률 대상'에
'공항시설법' 낸 박용갑 의원 ~2공항 나가리확정

ㅡ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대상은 무안 참사와 같은 '조류 충돌'(버드스트라이크)에 따른 항공기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안(항공기조류충돌방지법)을 대표발의한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돌아갔다
ㅡ주요내용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ㅡㅡ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억새왓 2026-02-01 13:08:56 | 114.***.***.17
ㅡ국가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공항 부적합지에 정치정략적 표를 얻을 목적으로 공항을 유치하려는 의도를 꺽어내려 <공항시설법>을 발의했다는 박용갑 의원에게 응원을 보낸다

ㅡ현 제주공항이 세계적인 혼잡도로 항공전문가들에 의해 점증하는 위험도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항공 참사가 일어날수 있고 신공항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ㅡ성산신공항은 제주의 수십개의 후보지중 전문가들에 의해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되 이미 사타ㆍ예타에 검토위원회, 고시까지 끝나 이미 환경영향평가가 진행중인 사안이며

ㅡ신공항과 자연환경 친화적인 배후도시 건설만이 5만여개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되가는 지역에 인구유입과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고 아사해 가는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억새왓 2026-02-01 09:12:57 | 114.***.***.17
ㅡ국민들 어느 누가 들어도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라면 제주의 자연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조성하는 신공항 부근 오름절삭과,

ㅡ비행기 이ㆍ착륙시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신공항 활주로 밑에 보존해야 할 규모의 지하동굴 밖에 없다

ㅡ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섬의 특성상 제주 어느 지역에 신공항 들어서도 몰려드는 물새/철새 떼들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수 밖에 없다

ㅡ십 년 넘게 온갖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신공항 활주로에 지하동굴/숨골을 조사/연구한다고 난리를 피워댔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지하동굴/숨골은 미발견됐고

ㅡ오름절삭은 필요없음을 신공항 건설 주관부서인 국토부가 보증했으며 따라서 국토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2-01 05:28:08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31 22:14:14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1-31 19:27:35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31 15:30:30 | 114.***.***.17
ㅡ선동질도 참으로 가지가지 헌다. 헌디 성산 농어민 100%가 왜 망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들지 못하면서 무조건 망한다고 도민의 수준을 너무 개무시 허능거 아냐?.

ㅡ신공항 건설되고 배후도시 들어서서 주변에 인구가 늘어나면 일자리가 늘어나고 또 토지보상금이 풀려서 소비심리가 풀어지고 경기가 순식간에 선순환 되면서 좋아지는데 신공항 들어서면 꺼꾸로 성산동리가 망한다고 말도 안되는 악담에 저주의 선동질을 하고있다.

ㅡ민주국가에서 국가의 필요로 조류유인 시설을 하게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르기 마련이고 그것에 불응하면 국가건 개인이건 소송을 당해 피해자가 보상을 받는건 너무도 당연하다.

ㅇ 2026-01-31 12:59:27 | 220.***.***.2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 공항금지)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1-31 10:55:53 | 114.***.***.17
ㅡ선동질도 참으로 가지가지 헌다. 헌디 성산 농어민 100%가 왜 망하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들지 못하면서 무조건 망한다고 도민의 수준을 너무 개무시 허능거 아냐?.

ㅡ신공항 건설되고 배후도시 들어서서 주변에 인구가 늘어나면 일자리가 늘어나고 또 토지보상금이 풀려서 소비심리가 풀어지고 경기가 순식간에 선순환 되면서 좋아지는데 신공항 들어서면 꺼꾸로 성산동리가 망한다고 말도 안되는 악담에 저주의 선동질을 하고있다.

ㅡ민주국가에서 국가의 필요로 조류유인 시설을 하게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상이 따르기 마련이고 그것에 불응하면 국가건 개인이건 소송을 당해 피해자가 보상을 받는건 너무도 당연하다.

ㅇ 2026-01-31 10:34:59 | 220.***.***.2
●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1-31 09:17:42 | 114.***.***.17
ㅡ성산에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하다고 인정한 인간이 숨골로 내려간 지하수는 생명수라고 선동질 하며 우겨댄다

ㅡ숨골 하나가 내창 갖다며 선동하지만 40여년 전 숨골이 온전하던 시기 2~3년에 한번씩 큰홍수가 났으나, 하천정비, 유수지 개설, 하수관 대형화 한 이후 홍수가 없어졌는디 성산에 안살아본 티를 팍팍 내네

ㅡ신공항 반대편 반대기사만 줄창 쓰는 기자들 대상 여론조사가 신공항 반대가 61.1%라고 하나, 지난 11/25일 전체 도민을 대표한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찬성 56.4% 반대 30.8%가 신공항 찬성의 진실한 여론이다

ㅡ연이은 기상이변과 경기침체 인구감소로 망해가는 제주를 신공항 건설로 6조이상 대규모 투자 이외에는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킬 방법이 없다

억새왓 2026-01-30 21:10:5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성산읍민 2026-01-30 16:28:40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30 13:14:45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신공항 백지화하라고 낮 술 쳐먹은 소리 해대는지 모르것지만 신공항 언급은1989년 노태우 정부때 부터

ㅡ현 제주공항이 수용성을 넘는 극심한 포화도로 혼잡도가 세계최고의 수준에 위험도가 매일 가중되고 있으므로 매 정권마다 언급되며 40년도 넘게 신공항 필요성이 다른 사람들도 아닌 제주도민들로부터 중앙정부에 줄기차게 요구하여 온 사안이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 눈만뜨면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 해대는 철새떼 몇마리가 공항시설법 몇 줄이 이대통령이 성산지역에서 표를 못 얻은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는 이간질로

ㅡ현 제주공항이 혼잡위험 그리고 몰락하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킬수 없기에 너님의 농간만으로 백지화 시킬수 없는 막중한 사안이 바로 신공항 건설사업이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1-30 11:15:56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30 07:58:17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신공항 백지화하라고 낮 술 쳐먹은 소리 해대는지 모르것지만 신공항 언급은1989년 노태우 정부때 부터

ㅡ현 제주공항이 수용성을 넘는 극심한 포화도로 혼잡도가 세계최고의 수준에 위험도가 매일 가중되고 있으므로 매 정권마다 언급되며 40년도 넘게 신공항 필요성이 다른 사람들도 아닌 제주도민들로부터 중앙정부에 줄기차게 요구하여 온 사안이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 눈만뜨면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 해대는 철새떼 몇마리가 공항시설법 몇 줄이 이대통령이 성산지역에서 표를 못 얻은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는 이간질로

ㅡ현 제주공항이 혼잡위험 그리고 몰락하는 제주경제를 회복시킬수 없기에 너님의 농간만으로 백지화 시킬수 없는 막중한 사안이 바로 신공항 건설사업이다.

ㅇㅇㅇ 2026-01-29 21:59:14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서식

억새왓 2026-01-29 18:06:34 | 220.***.***.191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ㅇㅇㅇ 2026-01-29 06:26:44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1-29 01:50:46 | 114.***.***.17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답하라 2026-01-28 21:55:38 | 220.***.***.2
(( 질문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답변>
수산동굴외18개동굴 ~ 숨골 140여곳~ 해수면 숨골로.서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동감 해 주신 억새왓 !!!
● 맞습니다....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 수도물에 바다물 혼합물)
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공식 확인한바 있는 지역입니다.
ㅡ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복합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28 21:39:08 | 220.***.***.191
ㅡ설법대 나온 인간이 질문수준이 저렴허다. 언제부터 울나라가 아파트나 토지에 투기를 하면 범죄가 되는 나라가 됐나?. 그게 범죄가 되면 전국에 이문 남기고 토지 팔고사는 인간들 모두 감악소 가야것네?

ㅡ성산 농ㆍ어민 10%(21명)에 불과하다 했는디 그러면 신공항 건설되면 농지투기 헌다고 신공항 반대행사때 사진에 찍혔던 수많은 농민들은 모두 가짜였단 야그여?

ㅡ전체토지 소유주중 60.2%가 외지인 소유라는디 본적지가 제주라서 물려받은 토지를 매도하지 않고 육지로 일찾아 떠난 사람들은 왜 실태분석 항목에서 빠진겨?.

ㅡ토지거래허가 반대허는디 요새 몇년째 작황불황과 외국산 농산물 개방되 농어가 소득감소로 자식들 육지에 유학보내 토지매매하려 할때 너님은 구멍난 빤쯔 판돈이라도 보태줄 여력있남?.

ㅇ 2026-01-28 10:30:19 | 220.***.***.2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ㅡ 예정부지 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 결과다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ㅡ 제2공항 예정 부지의 60% 이상이 제주 외 지역 주민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1-28 09:16:0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ㅇ 2026-01-28 02:43:11 | 220.***.***.2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28 01:06:2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귀틀막하고 신공항 찬성하는 다른 도민의 주장은 무시하며 오직 십여년 넘게 넘의 동리에 들어와 성산 주민인척 하면서 신공항 반대에 목심을 걸었다.

ㅡ<공항시설법>의 입법취지는 성산신공항 막으려는 법이 아니라 지역정치가들이 표를 얻으려고 공항 부적합지에 공항을 유치하는 것을 못하게 만드는게 입법 취지이다.

ㅡ신공항이 해안가와 3~5km 떨어진 내륙의 황무지에 있어 해변의 물새떼들이 신공항으로 날라들 이유가 없고, 이ㆍ착륙 하는 비행기가 해안가에 다달을땐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바다표면에 서식하는 새떼들과 조류충돌 일어날 일이없다.

ㅡ십년 넘게 조사했지만 아무리 선동질 한다고 국토부 전문가들이 신공항에 필요 없다는 오름절삭을 해야하고 신공항 밑에 없는 숨골이 생겨날 일은 없다.

억새왓 2026-01-27 13:35:25 | 114.***.***.17
ㅡ 댓글은 신공항 활주로 지하가 마치 벌집처럼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것 같이 선동질 하고있다. 이른바 신공항 반대하는 측에 서서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십년넘게 조사하고 연구하고 관찰했지만 신공항 지하에 그 어떤 동굴의 실체를 밝혀내지 못했고

ㅡ신공항 실무 국토부 전문가들이 오름절삭이 필요치 않다고 했는디도 아무 책임성 없는 단순 연구차원의 오름절삭 보고서 외에 신공항 주변 자연환경에 심대한 주변 오름절삭 해야한다는 그 어떤 증거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다

ㅡ단순 연구차원 오름절삭 연구보고서를 마치 금과옥조 처럼 선동질 해대며 사실인것 같이 하지만 이와 관련한 공무원들 감옥에 가거나 하다못해 그 흔한 가벼운 경고성 징계를 받은사람 하나도 없다. 아무리 선전ㆍ선동질로 신공항 반대해도 버스는 떠났다.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2026-01-26 23:38:08 | 220.***.***.2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1-26 20:36:52 | 220.***.***.191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ㅇ 2026-01-26 16:22:15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6 14:43:46 | 121.***.***.46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로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ㅇ 2026-01-26 13:55:09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법정보호종 +잡새=5십만리 서식>
✔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26 08:44:17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성산읍민 2026-01-25 16:48:48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억새왓 2026-01-25 15:06:16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제주공항의 20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고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하였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억새왓 2026-01-25 08:57:00 | 114.***.***.17
ㅡ정부의 제2공항 주변 배후복합도시와 JDC의 혁신도시 건설계획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의해 자기들 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이를갈며

ㅡ십여년 넘게 온갖 되도안헌 이유로 촐밭 위에 맹꽁이 말똥구리까지 소환해 신공항 반대를 외쳐온지 십년이 넘어서 11년째 접어들고 있다.

ㅡ그사이 제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사직전의 상태로 몰고가도 오직 신공항 취소만이 제주를 살릴 유일한 방법인냥 거짓된 선전ㆍ선동질로 점철해 왔다.

ㅡ침재된 제주경제는 그냥 폭력을 앞세운 신공항 반대의 우김빨로 밀어부쳐 살아나는게 아니고, 신공항 건설같은 대규모 투자와 개발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그리고 균형발전하면서 효율적인 자원배분과 흐름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도민 누구나 안다.

억새왓 2026-01-24 21:18:08 | 114.***.***.17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주민수용성 2026-01-24 21:09:23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2,847필지 520,000평<=매도여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
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24 20:20:34 | 114.***.***.17
ㅡ신공항 건설부서인 국토부 실무 전문가들이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없음을 발표한지 십년도 더 됐는디 아무런 책임없는 연구차원에서 보고서를 금과옥조로 삼고 오름절삭을 해야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기어이 오름절삭을 해야한다면 현 제주공항에서 급변풍(Wind-shear)으로 인해 착륙 하다말고 다시 떠오르며 회항하는 경우, 비행기가 한라산에 충돌할 위험이 있으므로 한라산 정상을 절삭해야 한다는 소리가 맞다

ㅡ신공항 이ㆍ착륙지점이 신산포구인 바닷쪽으로 접근하므로 대왕산 대수산봉 낭끼오름 유건에오름 통오름 독자봉은 비행 항로상에 있지도 않은 오름을 절삭해야 한다고 거짓 선전ㆍ선동질을 일삼고 있다

ㅡ신공항 건설에 아무리 발광을 해도 오름절삭이나 활주로 지하에 없는 숨골/지하동굴이 생길 일 없다.

오름충돌 2026-01-24 18:35:18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억새왓 2026-01-24 17:17:42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 건설에 단순 수평분석으로 조류충돌이 제주공항의 20배 이상이 된다고 철새도래지 위에 신공항 짓는다고 선전ㆍ선동질을 요란하게 하고있다.

ㅡ인천공항 건설시에도 이른바 학자연 하는 인간덜이 영종도 주변에 산재한 섬들에 서식하는 철새/물새떼들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조류충돌이 일어나고,

ㅡ뻘밭 위에 지어서 지반침하로 공항이 폭싹 무너진다고 까지 선동질 하였으나 25년 이상 운항한 지금까지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공항이라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아무리 신공항에 조류충돌 문제를 과대포장하여 선동질 하고 있으나 철새/물새떼들이 매일의 비행기 소음에 주변의 남원이나 서귀포로 조용한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것은 생명체의 자연스런 현상으로 신공항 주변 새떼들은 문제가 전혀 없다.

철새도래지 2026-01-24 16:25:23 | 220.***.***.2
2공항
철새도래지 벨트에 짓겠다
ㅡ 조류서식지에 입지 부적합성을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위험성을 축소/조작했는데도 연간 피해를 주는 조류충돌수가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 높게 제시되었다.
ㅡ하도리에서 종달리를 거쳐 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철새도래지는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불법이다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1-24 14:23:12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2026-01-24 11:41:20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억새왓 2026-01-24 06:37:31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ㅇ 2026-01-24 06:07:26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억새왓 2026-01-24 00:56:01 | 114.***.***.17
ㅡ특검이 윤통을 사형구형 하는것을 보고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갑자기 나온 윤통의 전유물인 것 같이 선동질인디 신공항 첫 일성은 80년대 말 노태우정권 당시이다.


ㅡ당시에 현공항이 혼잡으로 세계 최고의 위험함과 넘치는 승객들로 도내 관계 사회단체 학자연 하는 모든 인간덜이 신공항의 필요성과 빠른 진행을 국회 정부 사법부 가리지 않고 호소하였다.

ㅡ2015년도에 30여 곳의 수많은 제주의 신공항 후보지 중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안전성과 최고점수를 받은 성산으로 선정되자 신공항 찬성하던 지금까지 태도를 돌변하여

ㅡ새떼다 숨골이다 말똥구리다 군사공항이다 도민수용성 등등의 온갖 이슈를 동원하여 거짓과 폭력을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하여왔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리지 말고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ㅇ 2026-01-23 21:59:16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3 20:01:26 | 220.***.***.191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ㅇ 2026-01-23 17:09:31 | 220.***.***.2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
ㅡ 이재명 대통령은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 없다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했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한다
● 대선결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 지역은 김문수 몰표 ●●●●●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를 완패한 지역은 성산읍이다

억새왓 2026-01-23 16:19:06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억새왓 2026-01-23 13:54:29 | 114.***.***.17
ㅡ내란수괴 윤석열과 신공항이 무신 관계가 있어서 줄기차게 신공항이 잘못됐음을 우기는지 모르겠다. 내란주범 윤석열이 공약했던 신공항이니 모두 나쁘다면 1989년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ㅡ신공항은 이미 포화되어 제주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으므로 줄기차게 신공항을 건설해 달라고 국회 총리실 국토부 환경부에 쫒아다닌 도민들도 모두 잘못됐다고 우기는 것이냐?

ㅡ국토부와 제주도정, JDC는 역할분담하여 신공항과 그 배후복합도시를 건설하기로 하고 이제 삽을 뜨려는디 제주서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반대세력들이 삽날을 붙잡고 온갖 훼방질이다

ㅡ신공항 때문에 이대통령이 표를 못얻은 지난 대선결과까지 소환하며 대통령과 도민들을 이간질 시키려 개거끔 무는 무리들에게 그 어떤 설득보다 몽둥이 찜질이 즉효약이다.

ㅇ 2026-01-23 13:12:42 | 220.***.***.2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인 공문서

제주여행 항공권 만원권이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ㅡ 제주는 바가지 1등...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억새왓 2026-01-23 08:43:10 | 114.***.***.17
ㅡ정부의 제2공항 주변 배후복합도시와 JDC의 혁신도시 건설계획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의해 자기들 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이를갈며

ㅡ십여년 넘게 온갖 되도안헌 이유로 촐밭 위에 맹꽁이 말똥구리까지 소환해 신공항 반대를 외쳐온지 십년이 넘어서 11년째 접어들고 있다.

ㅡ그사이 제주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사직전의 상태로 몰고가도 오직 신공항 취소만이 제주를 살릴 유일한 방법인냥 거짓된 선전ㆍ선동질로 점철해 왔다.

ㅡ침재된 제주경제는 그냥 폭력을 앞세운 신공항 반대의 우김빨로 밀어부쳐 살아나는게 아니고, 신공항 건설같은 대규모 투자와 개발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그리고 균형발전하면서 효율적인 자원배분과 흐름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도민 누구나 안다.

성산지역 대선결과 2026-01-23 04:03:05 | 220.***.***.2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0. 내란당= 내란수괴 윤석열= 2공항 공약함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 항공 수요예측 : 일천만명 허풍조작

억새왓 2026-01-23 03:16:37 | 114.***.***.17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겨울철새 조사하라 2026-01-21 21:39:08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1-21 19:58:20 | 110.***.***.9
ㅡ10년 후의 수요예측치가 천만명 잘못 예측했다고 수요예측에 커다란 잘못이 있는것 같이 보도하며 현재 제주공항의 수용 여력이 남아돈다는 것같이 선동질 하고 있지만

ㅡ공휴일ㆍ 주말ㆍ연휴ㆍ휴가철에 미친듯이 밀려드는 공항이용객들로 공항은 순식간에 혼잡함으로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현상을 매주 매연휴 매휴가철마다 십여년 넘게 되풀이에 되풀이를 거듭 하고있다

ㅡ도대체 어느 항공사가 언제 어디로 가는 항공편에 만원짜리 항공권이 차고도 넘친다는 거짓 선동질을 입에 침이 마르지도 않고 거짓말을 허시는가?

ㅡ절실한 신공항의 필요성이 대두됨을 누구나 알기에, 갖은 이유를 갖다부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해도 대통령실 국회 국토부 환경부 지역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 하나 반대에 나선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4 17:30:19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국토부: 2021년 평가서>
=>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둔덕충돌 직전 최대시속 374㎞>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14 17:06:18 | 223.***.***.96
ㅡ특검이 윤통을 사형구형 하는것을 보고 신공항이 마치 윤통때 갑자기 나온 윤통의 전유물인 것 같이 선동질인디 신공항 첫 일성은 80년대 말 노태우정권 당시이다.


ㅡ당시에 현공항이 혼잡으로 세계 최고의 위험함과 넘치는 승객들로 도내 관계 사회단체 학자연 하는 모든 인간덜이 신공항의 필요성과 빠른 진행을 국회 정부 사법부 가리지 않고 호소하였다.

ㅡ2015년도에 30여 곳의 수많은 제주의 신공항 후보지 중 전문가들에 의해 최고의 안전성과 최고점수를 받은 성산으로 선정되자 신공항 찬성하던 지금까지 태도를 돌변하여

ㅡ새떼다 숨골이다 말똥구리다 군사공항이다 도민수용성 등등의 온갖 이슈를 동원하여 거짓과 폭력을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하여왔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리지 말고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성산오적 2026-01-13 14:42:38 | 220.***.***.2
"성산오적"" 공개 추천받습니다ㅡ
이완용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었듯이..
성산땅을 군사공항+핵전용 공항으로 팔아 먹을려는
.."성산오적"을 추천받아.성산읍 역사에 기록한다.
ㅡㅡㅡㅡㅡ
ㅡ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

억새왓 2026-01-13 12:33:54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쪼다가 성산주민인 척 허며 신공항 건설을 반대하면서 성산발전을 저애하는 암덩어리인 주제에 성산을 팔아먹은넘 찾자며 성산신공항 찬성하는 사람들을 협박질 허고있다.

ㅡ노태우 정부에서 신공항 발언 시초부터 군사공항이나 핵공항을 할 목적이었으면 강정항 밀어부치듯 아무 눈치코치 안보고 밀어 부쳤겠지만 순수 민간공항을 목표하였기에 법에 있는 적법절차를 지키고 진행하는 것이다.

ㅡ철새로 숨골로 도민수용성으로 군사공항으로 농지수탈로 쓰레기통 된다는 선동질로 온갖 이유를 갖다 붙이며 신공항의 출발을 발목 잡아왔다

ㅡ정부와 도정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연합한 학자연하는 쓸개빠진 지식인들, 신공항 반대하는 한쪽편만 드는 언론들의 양두구육하는 행실에 휘둘리지말고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성산오젓 2026-01-13 11:56:01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주민수용성 2026-01-13 04:42:41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12 23:26:19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12 20:23:05 | 114.***.***.17
ㅡ신공항에 조류충돌이 있네마네 하면서 논란만 십여년 이상 가중시키는 주제지만 엊그제 또 일본에서 지진이 나서 어수선한 소식이 들려온다

ㅡ불에고리에서 약간 벗어났다 하지만 언제든 자연재해에 노출된 제주도가 주변국가의 커다란 지진/화산 영향으로 언제든 쓰나미의 피해를 받을수 있다

ㅡ몰려오는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쓰나미가 지나간후 효과적으로 재빨리 복구할수 있는 길은 해발 몇m 되지않은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의 피해를 받아 잠기면 복구의 길은 요원하다

ㅡ공포탄이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 쫒든 새떼들을 대항할 방법은 있지만, 신속한 자연재해 극복은 쓰나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고지대에 위치한 신공항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정부와 도정은 반대론자들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다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2 19:32:32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해제권한도 없고.
위임받지 못한 "공항확충지원과"가 월권하여
2공항주변 토지거래허가 해제하려한 특혜는 효력이 없다"=> 대법원판례
ㅡ의견서 질문지는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
풀어주기 위한 편향된 불법내용 이며
● "토지거래 담당부서"가 아닌
폐과 대상인 공항확충지원과에서 "토지거래허가
제한구역"해제에 따른 의견서를 받는
행정행위는 효력이 없는 "불법문서" 에 불과하다
●개인정보 수집도 법적근거..권한도 없는 공항확충지원과
행위는 명백한 불법 개인정보수집중이다
● 공항확충지원과 폐과와 2공항 백지화를 함께 해결하라

억새왓 2026-01-12 19:04:35 | 220.***.***.191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2 13:13:17 | 114.***.***.17
ㅡ신공항에 조류충돌이 있네마네 하면서 논란만 십여년 이상 가중시키는 주제지만 엊그제 또 일본에서 지진이 나서 어수선한 소식이 들려온다

ㅡ불에고리에서 약간 벗어났다 하지만 언제든 자연재해에 노출된 제주도가 주변국가의 커다란 지지/화산 영향으로 언제든 쓰나미의 피해를 받을수 있다

ㅡ몰려오는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쓰나미가 지나간후 효과적으로 재빨리 복구할수 있는 길은 해발 몇m 되지않은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쓰나미의 피해를 받아 잠기면 복구의 길은 요원하다

ㅡ공포탄이든 고주파 기기를 이용해 쫒든 새떼들을 대항할 방법은 있지만, 신속한 자연재해 극복은 쓰나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고지대에 위치한 신공항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정부와 도정은 반대론자들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건설에 진력을 다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2 12:01:44 | 220.***.***.2
공포탄으로 새떼를 내쫒는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이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제주도청 "공항확충지원과" 즉시 폐과하라 2공항 "토지 2026-01-12 01:24:53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백지화하라 2026-01-11 22:52:08 | 220.***.***.2
2공항 반대단체 :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 공항금지)
■ 위성곤.문대림.김한규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800여단체 95.500명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1-11 17:09:00 | 114.***.***.17
ㅡ설법대 나왔다는 짱구가 툭허면 조류충돌 위험성 관련하여 통계미반영 또는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수치 낮춰서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었다고 선동질 하고 있으나

ㅡ10여년 전에 실시된 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지금까지 관련 공무원들이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파면이나 감봉 정직 등등 그 어떤 사소한 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ㅡ오직 거짓말로 암만 신공항 반대를 선동질 한다한들 지금껏 잘 진행되어온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뒤흔들 그 어떤 요인도 없다.

ㅡ인천공항 건설할 당시에도 조류충돌에 더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처럼 지반침하로 공항이 무너진다고 까지 학자연 하는 사람들이 추정하고 예측했으나 지금까지 인천공항이 조류충돌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하다는 소리는 듣도보도 못했다.

통계조작 2026-01-11 15:09:31 | 220.***.***.2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높다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위험종 5종만 포함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 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범 처단하라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1-11 13:37:45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수만명의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11 07:15:17 | 220.***.***.2
sbs 뉴스
"밑에 새 많습니다!"…제주항공 참사
직전 블랙박스 최초 공개
ㅡ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직전 조종사가 새떼를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기체와 조류 충돌하는 음성이 블랙박스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원인
1차조류충돌 ==> 제주항공기 엔지멈추고 추락
2차 둔덕 충돌==> 179명 참사

● 따라서 철새도래지가 있는곳에 무안공항을 시설한
"국토부 100% 민형사상 모든책임"이 있고
ㅡ 제주항공은 면책되여 179명 참사 당한분들과
함께 민사상 국토부에 손해배상 받을수있다
● 2공항은 철새도래지 4곳과 활주로가 서로 접했다

억새왓 2026-01-11 05:14:45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제주도청 환경국 이름 도용하여 성명이나 내는것 같이 또 수십개 사회단체가 몰려들어 신공항 반대하는 것 같이 도민들을 선전ㆍ기망질 하고있다

ㅡ신공항 반대집회 기사에 사진을 보면 수십개 사회단체들이 신공항 반대한다며 참가 인원수가 족히 백여명은 찍혀야 맞는 것인디 암만 봐도 20여명 미만으로 설법대에서 배운 뻥이 가히 수준급이다

ㅡ현재 비행기가 다니며 공포탄을 쏘며 새들을 쫒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조류충돌 문제가 전혀 없는것 같이 호도하면서, 아직 생기지도 않은 황무지 위에 생겨날 신공항에는

ㅡ날마다 조류충돌 일어나 항공참사로 성산읍이 불바다 된다고 저주하며 착한 도민들을 협박질해 신공항 반대여론 조성에 광분 하고있다. 정부와 도정은 흔들림 없이 신공항 조기착공에 진력을 다하라

억새왓 2026-01-10 14:25:25 | 223.***.***.116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주민수용성 2026-01-10 13:48:51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 2847필지 520,000평<= 매도할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억새왓 2026-01-10 11:43:40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억새왓 2026-01-09 23:28:43 | 223.***.***.112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억새왓 2026-01-09 19:23:37 | 220.***.***.191
목포껄벵아

ㅡ성산은 새들만 사는곳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야 할 동리이네. 암만 말만 풍요롭고 윤택허면 뭐하나?. 이걸 유지하고 살아갈 일거리가 성산엔 거의 전무한데

ㅡ하늘 해안 육상을 말하면서 신공항만 취소되면 당장 동네가 윤택해질 것 같이 선동질 허지 마시게. 급속히 노인촌화 되가는 동리에 노인들만을 위한 시설을 해줄거라고 또 선동질 허실라나?.

ㅡ글쿠 신공항 반대단체가 많다고 떠벌리는디 지금까지 신문 기사 상에 신공항 반대집회 한다고 찍힌 사진을 보면 대충 20명 이내로

ㅡ위에서 언급한 단체들 3명씩만 참석해도 백명은 찍혀야 말이 되는디 지금까지 찍힌 사진중 한번이라도 백명 넘게 찍힌 사진이 있으면 올려놔봐라 구경하게.

억새왓 2026-01-09 09:46:45 | 211.***.***.189
ㅡ아직 생겨나지 않은 신공항의 조류충돌 위험도 추정치가 무인공항의 568배라는 초등생도 웃어넘길 추정치를 실재하는 숫자로 개거끔을 무네.

ㅡ미래 추정치는 언제나 추정으로 끝나는 수치로 복잡한 미래 사회환경 때문에 추정치가 맞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단순참고용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매일 밤낮으로 일어나는 뱡기 소음에 주변 해안가에 있던 새떼들은 조용한 서식지가 있는 인근 남원이나 서귀포 쪽으로 갈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게

ㅡ인천공항 주변도 처음에는 산재한 주변의 섬들로 새떼들 천국이었으며 인천공항 건설 반대파들이 추정으로 매일 조류충돌도 대형침사가 일어난다 추정했으나

ㅡ몇년이 지난 지금 인천공항이 조류충돌로 위험한 공항이란 소리는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했다.

조류충돌 179명 참사..혈흔.. 2026-01-09 09:31:56 | 220.***.***.2
[sbs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8 23:14:35 | 114.***.***.1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8 22:20:44 | 220.***.***.2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닉네임 : 억새왓 < 34년차 고위공무원.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 56,000마리가 서식중ㅇ어서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야 맞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8 21:27:17 | 59.***.***.62
목포껄벵아

ㅡ성산은 새들만 사는곳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야 할 동리이네. 암만 말만 풍요롭고 윤택허면 뭐하나?. 이걸 유지하고 살아갈 일거리가 성산엔 거의 전무한데

ㅡ하늘 해안 육상을 말하면서 신공항만 취소되면 당장 동네가 윤택해질 것 같이 선동질 허지 마시게. 급속히 노인촌화 되가는 동리에 노인들만을 위한 시설을 해줄거라고 또 선동질 허실라나?.

ㅡ글쿠 신공항 반대단체가 많다고 떠벌리는디 지금까지 신문 기사 상에 신공항 반대집회 한다고 찍힌 사진을 보면 대충 20명 이내로

ㅡ위에서 언급한 단체들 3명씩만 참석해도 백명은 찍혀야 말이 되는디 지금까지 찍힌 사진중 한번이라도 백명 넘게 찍힌 사진이 있으면 올려봐라 구경하게.

억새왓 2026-01-08 10:21:47 | 223.***.***.246
ㅡ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 철새당직자는 훈장을, 신공항 철새당직은 징역1년 줘야 헌다고 같은 사안에 법적용을 나이롱으로 하는게 맞다며 설법대 뒷문으로 배운 자랑질을 허네

ㅡ같은 설법대 동기덜은 장관이다 판사다 정당 당수다며 울나라를 호령허고 있는디 이 쪼다는 10년 넘게 오직 신공항 반대 복사ㆍ도배질로 도민들을 혹새무민 허고있다

ㅡ신공항은 해안으로부터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선에 다다를때는 수백미터 상공에 있으므로 해면에 바짝 붙어 먹이활동하는 물새떼들과 조류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전무하다

ㅡ신공항도 억새왓 빌레왓의 대부분인 황무지에 위치해 먹이가 없으므로 철새/물새떼들이 날아올 일없어 철새당직이 필요없는 안전한 공항이다. 제주공항 철새당직자들을 잡아와서 잡도리 해야하나 어쩌나?.

공포탄 2026-01-08 06:44:54 | 220.***.***.2
2공항 "전략영향평가" 통계조작하여
조류충돌 위험성 거짓…“현 공항 20배”

1. 조류종'불명' 충돌건수는 통계 제외
※ 89% 제외 => 허위공문서 작성
2.가마우지,저어새 등 5종만 위험종
3. 겨울철새 조사도 안하고.통계 미반영
=> 조류충돌 위험성수치를 크게 낮추었다

ㅡ2021년 환경부가 반려했던 전환평 재보완에서는 '불명' 충돌까지 포함했을때, 그 결과 위험도는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고.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다
※겨울철새 4~ 5십마리 고의성 미조사
 ̄  ̄ ̄\/ ̄ ̄ ̄\
   (  人___) 허위공문서작성
    |ミ/  ー¤-¤-)
   (     _ _) )
  _| ∴ ノ ノ 조류충돌 통계조작범 처단하라
 (__/\_____ノ____∩__
 / (__)  _|__|

억새왓 2026-01-08 05:48:02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억새왓 2026-01-07 23:23:39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억새왓 2026-01-07 15:34:08 | 211.***.***.247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가네스 세계기록 2026-01-07 14:24:53 | 220.***.***.2
무안공항 참사 사건을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하여야 합니다
ㅡ 세계적으로 조류충돌 179명 참사 사건이
세계1등 항공사고로써..무안공항사고 조사결과가 끝나는 시점에....제주도청이 적극앞장서서
기네스 기록에 신청해야합니다..

억새왓 2026-01-07 11:33:00 | 220.***.***.191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성산 불바다 2026-01-07 10:08:12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07 09:58:45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억새왓 2026-01-07 09:49:27 | 114.***.***.17
ㅡ국책사업에 토지가 필요해 농지를 매입하는 경우 민주국가에서는 정당한 보상이나 댓가를 치르고 매입을 하지 국가가 사유재산을 강제적 폭력적으로 강탈했다는 소리는 들지도 보지도 못했다.

ㅡ토지가격은 국가와 개인의 동등한 입장에서 협의산정하고 불만족하면 소송으로 얼마든지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받을 수 있다.

ㅡ국민에게 부담이나 불편을 주는 시설물이나 기관이 들어서면 <주민수용성>을 주장 헐만도 헌디, 국민편익시설인 신공항을 건설에 <주민수용성>이 앞세우며 신공항 반대한다니 지나는 소가 웃것다.

ㅡ십년 전 여론조사에서 성산주민들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았고 최근 11/28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기념 도의원 여론조사에서 56.4%의 과반수가 신공항 찬성한게 <주민수용성>의 진실이다.

억새왓 2026-01-07 07:47:54 | 114.***.***.17
ㅡ옛날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시기 월남이 망하고 중국이 들어서며 세계가 격변기에도 이싱헌 패거리들이 헛소리에 박통이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던 말이 생각 나는 시간이다

ㅡ지역 인구감소로 지역과 동족이 소멸되고 현공항이 혼잡함 급변풍과 횡풍으로 인한 공항폐쇄로 엄청난 불편함과 위험함이 계속되는디도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앞잡이들로 나서서

ㅡ자신들의 이익을 건드리는 자들을 모두 악으로 치부하며 철새니 숨골이니 농지강탈 이니 돌고래니 심지어 죽은 조상무덤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건설에 택클질하는 한심한 작태가 난무한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하는 미친넘들이 광질을 허거나 말거나 대통령과 국토부 환경부 지역 국회의원 도지사 도의회 어느하나 누구도 이들의 잡소리에 휘둘리지 않는 꿋꿋한 자세에 경의를 표한다.

이재명 패배한곳..성산지역 2026-01-07 06:33:03 | 220.***.***.2
2공항지역 "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
ㅡ 국토부에서 국정위에 보고안함(새만금.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3곳만 보고함): 2공항은 보고안함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중이고
ㅡ 2공항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에도 반하고.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유독...성산읍 지역 : 김문수 몰표 ●●●●●●●●

특히.성산지역에선.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 80% 몰표
이재명후보 완패지역..성산이다

돌고래 2026-01-07 06:26:18 | 220.***.***.2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는
..성산~표선 어간에 80여마리 서식한다
ㅡ성산바다엔 육상양식장<성산 70개..표선45개>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로 산재해 있어..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2공항 소음피해와 바다로 유입되는 오물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돌고래를 다른곳으로 강제이주는 불가능
올해 6마리 폐사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6 21:34:44 | 220.***.***.2
2공항.일출봉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새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1-06 19:43:54 | 114.***.***.17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ㅇ 2026-01-06 18:30:16 | 220.***.***.2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면 넘친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조류충돌 세계1등유력=> 백지화하라

무안공항 조류충돌 179명 참사, 혈흔, 2026-01-06 16:08:00 | 220.***.***.2
sbd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6 16:05:40 | 220.***.***.2
도청 공항추진단.주장하는 2공항 < 철새당직 >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징역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야한다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추진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

억새왓 2026-01-06 08:52:34 | 223.***.***.17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6 06:39:03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제주항공기 179명 참사 순간>
ㅡ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이재명대통령.철새도래지 무안공항허가와
철새관리 소홀한 국토부 민형사상 강력히처벌요구햇다

<철새도래지==> 법정보호종 >
ㅡ2공항 철새도래지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ㅡ무안공항 4곳: 법정보호종 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잡새 1,000마리.

억새왓 2026-01-06 06:33:16 | 223.***.***.107
ㅡ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위험이 무려 568배가 높다며 신공항 들어서면 날마다 조류충돌에 낙엽처럼 비행기가 추락해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고 선동질이다

ㅡ제주는 관광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이 침체와 몇년간 지속된 이상기온으로 농ㆍ어가 수입감소로 망하기 직전인디 신공항 들어서면 부도가 늘어 망한다고 첫삽도 안뜬 신공항 탓을하네.

ㅡ맛이 간 저넘의 인간덜은 신공항 취소되면 일찾아 떠나는 제주의 젊은이들 땜에 지역소멸화 되는것을 알면서도 저런 미친짓을 하는 것일까?.

ㅡ신공항 비행기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할 성산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은디, 평생 성산에 한번도 안 올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의 반대의 <도민결정권>을 주장함은 횡포가 아닌가

철새도래지 4곳 2026-01-06 06:03:27 | 220.***.***.2
제주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법 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
종달: 6km,하도.신천: 8km 거리에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공항이 추 2026-01-06 01:02:37 | 220.***.***.2
성산 농어민이 망하면..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1-05 20:08:29 | 42.***.***.152
ㅡ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위험이 무려 568배가 높다며 신공항 들어서면 날마다 조류충돌에 낙엽처럼 비행기가 추락해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고 선동질이다

ㅡ제주는 관광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이 침체와 몇년간 지속된 이상기온으로 농ㆍ어가 수입감소로 망하기 직전인디 신공항 들어서면 부도가 늘어 망한다고 첫삽도 안뜬 신공항 탓을하네.

ㅡ맛이 간 저넘의 인간덜은 신공항 취소되면 일찾아 떠나는 제주의 젊은이들 땜에 지역소멸화 되는것을 알면서도 저런 미친짓을 하는 것일까?.

ㅡ신공항 비행기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할 성산 주민들은 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은디, 평생 성산에 한번도 안 올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의 반대의 <도민결정권>을 주장함은 횡포가 아닌가

성산 불바다 2026-01-05 18:15:23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성산전역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05 14:07:32 | 223.***.***.78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무안공항처럼 항공참사가 일어난다는 둥 매일 조류충돌이 일어나 성산읍이 불바다가 된다는 둥 신공항으로 성산 농어가가 부도가 난다는 둥 신공항 국책사업을 택클질하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성산을 비롯한 제주전역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 있으나 그 어떤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신공항이 제주를 망하게 한다고 선동질이다.

ㅡ신공항 사업으로 연관산업까지 무려 5만여개의 일자리가 생겨나서 제주지역 젊은 인재유출의 억제는 물론 다른지역 인재들까지 항공ㆍ우주산업 병행발전으로 제주는 다시 꿈꾸는 도약의 도시가 될 것이다.

ㅡ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사업을 완성하여 제주를 금융 교통 유통 국방의 허브인 동북아 중심축으로 자라나게 하라.

무안공항 179명 참사..혈흔.. 2026-01-05 00:12:21 | 220.***.***.2
[sbd단독] 엔진에 '가창오리' 혈흔…
참사 1년 뒤 '뒷북' 2026.01.02. 오전 8:06
ㅡ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1차 원인으로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와의 충돌이 지목됐죠. 이렇듯, 공항 주변 조류 정보는 조종사들이 꼭 알아야 할, 사고 예방의 기본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안공항에서는 관련 정보가 10년 동안 갱신되지 않았고, 사고가 난 지 1년이 지나서야 가창오리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12월 참사 당시 제주항공 여객기는 동체착륙 전 조류 충돌을 보고했습니다.

억새왓 2026-01-04 23:38:36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억새왓 2026-01-04 19:36:22 | 114.***.***.17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2026-01-04 16:36:56 | 220.***.***.2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2847필지 520,000평>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제주도의 시간 2026-01-04 13:54:44 | 220.***.***.2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 ==> 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지역
지정정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철새도래지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국토부에서 의견 제시요구에 침묵 시위중~~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공천받기 위해선 반대해야 공천가능성높다
✔ 도의회 : 정보공개 자문단'운영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1-04 11:25:41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제주공항 2026-01-04 04:26:54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1-03 21:10:50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3 20:04:23 | 220.***.***.2
2공항 주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육상양식장.성산하수처리장.과수원등
먹이가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 없다

✔ 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민물도요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12월말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3 12:57:55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6-01-03 12:36:35 | 114.***.***.17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제주사랑 2026-01-03 10:57:06 | 118.***.***.243
재수없는 까마귀 아빠세끼가 매일 재수없는 까마귀 잡아다주면 키우겠다고 난리 재수없는 세끼

성산읍민 2026-01-03 10:25:03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억새왓 2026-01-03 09:43:45 | 223.***.***.175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억새왓 2026-01-02 21:36:45 | 114.***.***.17
ㅡ신공항 반대 이유로 제주공항 리모델링으로 메뉴를 바꾼 모냥이나 우리나라 항공학자나 관련 전문기관에선 리모델링을 하더라도 횡풍과 급변풍의 위험함에 취약한 동서활주로인 제주공항에

ㅡ풍향개선의 여지가 전연 없을뿐만 아니라 지상 그리고 상공에서 이ㆍ착륙 대기중인 비행기들이 유도로 및 활주로의 증설없이는 혼잡의 위험성이 감소되지 않음을 증명하였다

ㅡ터미널은 수십차례 보수공사로 천정이 낮아져 혼잡시 외양간에 갖힌것 같은 답답한 느낌이고, 활주로는 시내방향으로 확장하려니 비행기 선회시 고도제한 문제에 걸리고

ㅡ도두 바닷쪽으로 확장하려니 수심이 깊어 막대한 해양오염이 발생햐고 무엇보다 공항 주변 도두 이호 용담 외도 주민들의 강력한 확장반대에 부딪쳐 불가능한 일을 신공항 반대 선동질의 용도로만 쓰고있다.

제주공항 리노델링하라 2026-01-02 20:11:42 | 220.***.***.2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개선보강 및 대형항공기 착륙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1-02 19:49:48 | 114.***.***.17
ㅡ요새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찬성댓글을 비토하는 매크로 관리를 엄청 부실허게 관리허네. <억새왓>이 신공항 찬성하는 새글을 올린지가 한참인디도

ㅡ평소에 하듯이 언넝 달겨들어 신공항 찬성댓글에 <좋아요>보다는 <싫어요> 가 수십개 이상 붙기를 밥먹듯하는 매크로 여론조작질을 언넝 시행해야지

ㅡ요새는 신공항 댓글에 매크로 조작질을 농땡이 치니 글케 부실허게 일해서야 제주시 땅 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일도지구 바람잡이 쭁까노릇허는 너님이 쩐주들로부터 알바비나 제대로 받것냐?.

ㅡ다시한번 대오각성하여 신공항 관련댓글에 매크로 열심히 돌려서 도민들에게 신공항 반대가 많다는 여론조작질을 돈받고 하는 일이니만치 돈값허는 목포껄벵이가 되불거라

무안공항 179명 참사..혈은.. 2026-01-02 18:33:08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철새당직 2026-01-02 18:26:38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17:52:42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숨골 2026-01-02 17:20:30 | 220.***.***.2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1-02 17:18:16 | 223.***.***.164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

성산읍민 2026-01-02 17:09:48 | 220.***.***.2
( 수 신 자 )))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확충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 ~ 해수면 숨골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해 주신 억새왓 주장.
● 맞습니다.. .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있는 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용암 분출지역>과
용암동굴지역을 서로연결하는 관광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주사랑 2026-01-02 17:06:54 | 118.***.***.243
극좌파들이 지배하는 동네는 왜이렇게 법을 무시하냐 지들 ㅈㄷㄹ 하려하네 이러니 발전이 있나 망하는 동네지 재정자립도가 30프로 초반인데도 돈풀기에 바쁘고 망하기 직전이로구나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17:05:00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오영훈 퇴출하라 2026-01-02 16:48:05 | 220.***.***.2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과 언급 한바 전혀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만 허송세월 보낸다
ㅡ요리조리.빠질궁리중..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이재명 정부 국정 로드맵에 2공항이 포함 안되고
차기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억새왓 2026-01-02 16:18:34 | 220.***.***.191
ㅡ찌질이가 <제주도청환경국>을 소환하고 <신공항에서 조류충돌이 무안보다 568배> 등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아직 첫삽도 뜨지않은 신공항을 저주해대며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신공항은 해변에서 3~5km 내륙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변에 닿을 무렵은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해서 수면부근에서 먹이활동하는 철새/물새떼들과는 물리적인 조류충돌이 일어날 수 없고

ㅡ억새왓 촐왓 위의 신공항이 있어 철새/물새떼들이 먹이도 없는 황무지에 날라올 이유도 없어 현 제주공항 같이 공포탄을 쏘며 철새당직을 설 필요가 없고

ㅡ신공항이 남북활주로라서 횡풍과 급변풍에 취약해 툭하면 공항폐쇄나 위태하게 이ㆍ착륙을 하는 현공항에 비해 훨씬 안전한 공항으로 아무리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해봐야 없는 위험이 생겨나지 않은다.

무안공항..혈흔.. 2026-01-02 12:45:43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무안공항 568배 2026-01-02 12:43:28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1-02 10:48:27 | 223.***.***.234
ㅡ전세계적으로 공항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크고작은 조류충돌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경우 연간 2만건 일본이 1,500여건 우리나라도 매년 수백건씩 발생하고 있으나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ㅡ무안공항에서도 세계최고의 비행기술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조종해서 지상까지는 무사히 잘 내려왔으나 비상구간 끝단 단단한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하며 참사를 키웠다는게 지금껏 조사된 정설이다.

ㅡ신공항 건설이 도민에게 망가진 도민경제회복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화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제주공항의 세계적인 혼잡위험 감소 등등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음에도

ㅡ조류충돌이 무서워서 신공항 건설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은 교통사고의 원인을 없애자고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은 것이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9:33:33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성산 불바다 2026-01-02 09:31:50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백지화!!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떨어져서 불바다가 된다

무안공항 179명 참사원인 2026-01-02 09:29:31 | 220.***.***.2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26-01-02 09:27:26 | 220.***.***.2
< 더불어민주당 > 주도로
ㅡ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예방 차원
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시킴

■공항시설법 개정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민주당 <제주지역구 3명 포함 > +조국혁신당+
진보당 .. 236명 국회의원 찬성했다

< 조류충돌 위험성 >
2공항 활주로와 철새도래지4,000평이 겹쳤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