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열리는 1차전-제주서 열리는 2차전 모두 진행
'K리그 여신' 장현정 아나운서-현영민.김원일 해설위원, 슈퍼 스카이데이 출연
'K리그 여신' 장현정 아나운서-현영민.김원일 해설위원, 슈퍼 스카이데이 출연

승강 플레이오프 제주SK와 수원삼성과의 1차전, 2차전 경기에 ENA 스포츠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다.
ENA 스포츠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3일과 7일 열리는 제주와 수원의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2차전에서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슈퍼 스카이데이는 K리그 주관 방송사인 ENA 스포츠(구 스카이스포츠)가 진행하는 현장 프리뷰, 리뷰 프로그램이다. 올 시즌 제주SK 경기에서 슈퍼 스카이데이는 지난 3월과 지난 11월 30일 울산 원정 두차례 진행된 바 있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중계는 이광용 캐스터와 현영민 해설위원이 맡는다.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 중계는 배성재 캐스터, 이황재 해설위원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 스카이데이에는 'K리그 여신' 장현정 아나운서, 현영민, 김원일 해설위원이 1,2차전 모두 출연한다.
한편, 제주는 2019년의 아픔이 재현되서는 안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특히, 2019년 11월 24일 홈에서 수원삼성에게 패하며 다이렉트 강등(최하위)이 확정되었기에, 그 아픔을 다시 돌려줘야 한다는 팬들의 의지도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맞서는 수원은 2023년 K리그1 최하위로 K리그2로 강등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K리그2 6위에 머물러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했지만, 올해는 2위를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복귀를 꿈꾸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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