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10년째 이어지는 검증,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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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10년째 이어지는 검증,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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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발표 10년] (2) 논란과 쟁점, 검증 이슈는
조류충돌, 동굴, 수요예측 등 입지 적정성 논란 여전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에 조류충돌 쟁점 최대 변수

제주 제2공항 건설계획이 발표되고 10년간 여러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지만, 입지 적정성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해소되지 않고 있다.

지난 2021년 7월 제2공항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반려한 환경부는 정권이 바뀌고 2023년 3월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다.

당시 환경부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리며, 행정계획 확정 및 이후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제주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해당 계획과 사업 승인 등에 검토·반영하도록 조건을 제시했다. 

입지 등 계획 자치의 '타당성'은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판단하고,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사업으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다.

즉, 입지 및 계획의 타당성을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판단해야 하는데, 사실상 제주도의 환경영향평가에서 반영하라고 '떠넘긴' 것이다.

◇ 전략환경영향평가 쟁점을 환경영향평가에 담아라? 환경부의 '책임 떠넘기기' 논란

지난 2021년 7월 환경부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재보완서에 대해 최종적으로 반려 결정을 내렸다.

당시 환경부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등 전문기관의 의견을 받아 검토한 결과, 협의에 필요한 중요사항이 재보완서에서 누락되거나 보완내용이 미흡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반려 사유로 △비행안전이 확보되는 조류 및 그 서식지 보호 방안에 대한 검토 미흡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시 최악 조건 고려 미흡 및 모의 예측 오류 △다수의 맹꽁이(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서식 확인에 따른 영향 예측 결과 미제시 △조사된 숨골에 대한 보전 가치 미제시 등을 제시했다.

그러나 정부가 바뀌고 2023년1월 국토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다시 시작했고, 두달 만인 2023년 3월 환경부는 '조건부 동의' 결정을 내렸다.

국토부가 반려 결정 이후 1년 정도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보완했다고 하지만, 두달 만에 속전속결로 끝난 것이다.

환경부는 다시 접수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한국환경연구원 등 전문 검토기관의 검토를 거친 결과, 상위 및 관련 계획과의 부합성이 인정되고, 반려 사유에 대한 보완이 평가서에 적정하게 반영되는 등 입지타당성이 인정됨에 따라 조건부 협의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계획 확정 및 이후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제주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쟁점을 해당 계획과 사업 승인 등에 검토·반영하도록 조건을 제시했다. 

이어 항공 안전을 위한 조류 충돌 방지 대책과 그에 따른 조류 서식지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조류 충돌 위험관리 계획을 사전에 수립해 환경영향평가서에 제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그간 제기됐던 항공소음 영향 및 대책, 법정 보호생물 보호 및 숨골 영향 등에 대해서도 정밀한 현황조사와 저감방안을 철저히 강구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 같은 환경부의 조건은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결정해야 할 중요한 사항을 제주특별자치도의 환경영향평가 절차로 떠넘겼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입지 자체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환경영향평가는 해당 사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훼손을 줄이기 위한 절차이다.

그런데 환경부의 조건은 입지 적정성과도 연관된 부분을 환경영향평가서에 담으라는 것으로, 책임회피라는 것이다.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가 성산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가 성산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 조류충돌 위험 축소 논란...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에 조사 범위 확대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충돌 위험을 축소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다.

2021년 평가서의 조류충돌 위험성 정량평가 자료에 따르면,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의 최대 568배에 이르는 것으로 제시됐다.

반면, 2023년 윤석열 정부에서 제출된 평가서의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에 대한 정량적 평가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최대 8.3배, 무안공항의 최대 229배로 나타났다.

2021년 평가서와 2023년 평가서의 차이는 기존 국내공항에서 피해가 발생한 조류충돌 건수 중에서 충돌 종이 확인되지 않은 '불명'을 제외시킨 결과로 풀이된다.

2008~2021년 피해가 발생한 조류충돌 238건 중에서 조류종이 확인된 경우는 11%인 26건에 불과하고, 나머지 89%는 '불명'으로 돼 있다. 

90%에 이르는 '불명' 부분을 제외시키면서 통계학적으로 타당성을 상실했다는 것이 비상도민회의의 주장이다.

이와 함께 비상도민회의는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14년 국내 공항에서 항공기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종만 평가에 포함하면서, 제2공항 계획지구와 주변에서 발견된 172개 종 중에서 133개 종은 제외되고 39개 종만 포함했다"며 "충돌이 발생한 종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크기나 무리 특성과 무관하게 충돌시 심각성(피해정도)이 낮은 것으로 평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12월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조류충돌(버드스트라이크)로 인해 비상착륙 했지만, 콘크리트 둔덕과 충돌해 폭발하면서 179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하며 조류충돌 위험성이 크게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에 올해 6월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회에서 조류를 비롯해 각종 동식물 등에 대한 조사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동식물상 조사범위는 사업부지 주변 300m에서 2㎞로 확대하고, 조류 위치추적장치를 기존 4종에서 다양화하며, 부착 대수도 50대 미만에서 50대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다만 제2공항 주변 지역 과수원 등 조류 유인요인을 놓고 여전히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 제2공항 계획지구 위치도.
▲ 제2공항 계획지구 위치도.

◇ 공항부지 인근 수산동굴, 실제론 더 길어...부지 일대 '클링커층'도 발견

지난 2023년에는 제2공항 부지 인근에 위치한 천연동굴인 '수산동굴'이 기존 측정한 길이보다 실제로 더 길다는 조사 결과도 제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지난 2023년 6월 국가지정문화재 정밀측량(3D스캔) 결과 수산동굴의 주굴은 약 4225m, 지굴은 625m로 총연장은 약 4850m로 파악됐다.

또 수산동굴의 유로와 제2공항 예정지 간의 이격거리는 약 1.2km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기가 이착륙할 때 소음.진동 등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리여서, 앞으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비상도민회의는 환경부 협의절차를 통과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본안에서는 제2공항 예정지 내 용암동굴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국토부의 조사에서 제2공항 예정지 일대에 용암이 흐르다 굳어지며 형성되는 '클링커(Clinker)층'이 형성돼 있다고 제시됐는데, 이 주변이 파호이호이 용암 지대로 지질학적으로 대규모의 클링커층이 나타날 수 없고, 수산굴을 비롯해 용암동굴 분포지대인 점을 감안하면 조사 결과에서 제시된 클링커층은 실제로는 지하 동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비상도민회의는 국토부가 실시한 시추조사에서 약 2~10m 폭의 대규모 클링커층이 나타난 것은 지하에 동굴의 존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예정지는 모두 파호이호이 용암 지대로, 얇은 클리커층과 용암동굴이 분포한다"며 "시루떡과 같은 모양의 용암류 단위(lava unit) 상하부에서 자파각력암이 보통은 수십cm 단위로 얇게 나타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두꺼운 클링커는 통상 아아용암류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난다"며 "그런데 후보지 일대에서는 2.2m~9.6m 상당의 의문의 클링커층이 조사됐다"고 지적했다.

도민회의는 "파호이호이 용암류가 뚜렷한 지질특성을 보아 수m 이상의 클링커층이 형성될 가능성은 화산지질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조사를 진행한 기술자들과, 이 결과를 해석한 육지의 연구자들은 지하동굴을 클링커층으로 잘못 기술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후보지 주변에 존재하는 동굴들과 클링커층의 흐름을 보면, 과거 용암이 수산동굴을 중심으로 북서쪽에서 남동쪽 방향으로 흘러내렸을 가능성이 높고, 수산동굴이 바다까지 연결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3D스캔으로 파악된 수산동굴 입구 낙반지대의 모습. 사진=세계유산본부
3D스캔으로 파악된 수산동굴 입구 낙반지대의 모습. 사진=세계유산본부

◇ 제주살이 열풍 끝나자 뚝↓...줄어든 항공 수요

제2공항 발표 당시 예측된 제주도 항공 수요는 △2018년 2830만명 △2020년 3211만명 △2025년 3939만명 △2030년 4424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2015년 당시 제주에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몰려온 것을 비롯해, 제주살이 열풍이 불면서 수요가 과도하게 예측된 측면이 있다.

실제 공항 이용객은 △2018년 2945만명에서 △2019년 3131만명으로 점차 증가하다,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2105만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2021년 2580만명 △2022년 2970만명 △2023년 2909만명 △2024년 2961만명으로 3000만명을 밑돌고 있다.

제주살이 열풍은 이어지지 않았고,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항공사들이 해외노선을 늘리고 제주노선은 줄여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결국 수요예측이 다시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에서도 수요예측 재산정을 요구했고, 국토부는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수요를 다시 산정하는데, 이를 환경영향평가서에 수록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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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25-11-28 11:53:44 | 14.***.***.158
2공항..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ㅇㅇㅇ 2025-11-13 07:27:23 | 220.***.***.2
╲           ╱

   2공항 " 활주로",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조류충돌은 179명 참사한╲

 ╱  무안공항보다 568배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농어민 폐업으로 생계 대책 내놔라 2025-11-19 07:44:36 | 220.***.***.232
2공항이 추진하면.성산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성산.우도 전지역및 표선.구좌 일부지역
<*조류유인시설 해당면적 :2공항~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4월발표 국토부 ==> 항공안전 혁신 방안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시설 금지ㅡ
✔ 과수원 <감귤 포함>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재배 금지.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오름 2025-11-17 06:34:03 | 220.***.***.2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깎아내면..
집중호우때 성산읍 전역에 물바다가 된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ㅇㅇㅇ 2025-12-07 11:13:20 | 210.***.***.158
2공항 .용역보고서 불법 왕국이다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공항시설비:국비50

제주거왈 2025-12-10 17:26:06 | 220.***.***.2
⊂ヽ 성산2공항 == 불법공항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시행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겨울철새 2025-12-19 06:44:24 | 220.***.***.2
겨울까마귀
성산 터진목.일출봉.2공항주변 일대에서...

ㅡ12월~ 익년 3월사이 해 질 무렵에 시베리아산 떼 까마귀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있다.
ㅡ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리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친다.
ㅡ 지난주부터 수십만마리 군무.일출봉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모두 성산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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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5-12-04 02:04:23 | 220.***.***.2
2공항은 불법공항으로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활주로:600m확장<=울릉공항 성공사례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항공기 착륙 우선권 부여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백지화하라 2025-12-16 06:52:08 | 220.***.***.2
<2공항 반대단체> 2공항 백지화하라
내란수괴당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공항시설법 개정(조수보호구역 8키로내 2공항
금지조항,2025,8,26일시행)
헌신하신 위성곤.문대림.김한규 제주출신
국회의원 3분의 필승을 기원한다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ㅡ생명평화대행진 조직위원회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907제주기후정의실천ㅡ통일청년회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지역이기주의 2025-11-10 10:26:57 | 121.***.***.102
제주도인구 70%가 몰려사는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 즉,배아파서...

성산으로 발표나기전까지는 대다수 도민들도 찬성하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도 여야만장일치였지!

그런데 공항,철로,고속도로,댐등처럼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국책사업을 특정지역민들이 결정할 수 있냐?

빨리!! 2025-11-10 21:50:06 | 218.***.***.5
그냥 빨리 좀 진행합시다.
반대하는사람들은 백지화하는게 그냥 목표예요.
절대 못맞춰줘요.
어쩔때는 그냥 막 진행시키는게 더 빠른 길입니다.

억새왓 2025-11-11 01:28:13 | 114.***.***.17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1-02 07:11:07 | 220.***.***.2
도청 공항확충단< 억새왓 : 34년차 고위직.성산출신>
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은
ㅡ2공항에선 법정보호종은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잡새라서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 =>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 형사처벌 >
●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엄격하게 보호받음

억새왓 2025-11-28 01:00:15 | 114.***.***.17
ㅡ새만금 공항이 취소판결로 신공항도 같은 상황으로 취소판결 된다고 모른 쇠똥 불 붙은듯 반대파들의 헛된 선전ㆍ선동질이 요란하다

ㅡ이는 바닷가에 활주로가 거의 붙어있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서도 공포탄을 쏘며 물새/철새떼들을 쫒는 철새당직을 서야하지만

ㅡ성산신공항은 새떼들이 먹이활동이 왕성한 해안가와 4~5km 내륙의 황무지에 위치해 비행기가 해안가에 접근시 수백미터 상공을 비행하므로, 상공 백미터 이내에서 먹이활동하는 새떼/물떼새들의 조류충돌 영향없이 비행할수 있는 안전한 공항이다

ㅡ공항시설법 운운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공항이 들어 설 수 없는 곳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으로, 현공항이 측풍과 급변풍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하지만, 남북활주로의 안전한 신공항은 건설되야 한다.

억새왓 2025-12-03 09:14:54 | 114.***.***.17
ㅡ한라산 영향으로 툭하면 몰려오는 급변풍 때문에 공항폐쇄로 비행기 승객에게 말할수 없는 불편을 초래해 왔고 횡풍으로 위태위태하게 회항(go around)해가며 착륙을 해야하며

ㅡ공항혼잡도가 세계 최고라 언제든 제주공항에서 항공참사가 일어날 수 있음을 파일럿 관제사 항공행정가 등등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위험을 경고해 왔다

ㅡ항공안전을 걱정하고 새떼들이 그렇게 위험하다면 공포탄을 쏘아가며 철새당직을 서야하는 현 제주공항도 언넝 폐쇄해서 배로만 육지나들이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맞다

ㅡ십년 넘게 목포껄벵이가 제주공항이 위험하단 소리는 듣도보도 못허고 세계최고의 안전한 공항이라 기네스에 등재해야 한다고 국민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선전ㆍ선동질만 보아왔다. 더 이상의 거짓말은 사양헌다.

억새왓 2025-12-06 19:27:46 | 223.***.***.180
ㅡ<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던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독재정권과 맞서 싸우며 비장하게 외치던 사자후가 생각나는 시간이다

ㅡ신공항 반대 세력들이 도민들이 수년에 걸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ㆍ어가 소득감소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줄고 그리고 젊은이들이 육지부로 대량 유출되면서 지방소멸화의 위기가 닥쳤는데도

ㅡ신공항 반대하는 인간덜은 온갖 방해공작과 음모 속에서도, 신공항 탄생이 코앞에 닥쳤음을 듣보잡 단체들이 요란한 아우성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ㅡ정부는 제주서부 투기세력들과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의 환경과 조류 그리고 국책사업에 듣도보도 못하던 해괴한 도민결정권을 앞세운 선전ㆍ선동질에 미혹된 도민들을 파국으로 이끄는 주모자를 색출 민ㆍ형사상의 엄벌로 더이상의 도민분열 양상을 막아라.

억새왓 2025-12-09 10:09:13 | 114.***.***.17
ㅡ일본 동북부 아오모리현에서 강도 7.6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가 오네마네 주민대피를 하네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은 모냥이다.

ㅡ얼마전 나의 댓글에서도 활화산이 불을 뿜고있고 지진활동이 왕성한 제주 동남부의 사꾸라지마를 비롯한 규슈지역에 강력한 지진이 일어나면 그 여파로 주변에 몰려오는 쓰나미는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바로 물속에 잠기며 공항이 폐쇄되어 즉각적인 외부의 도움이나 구조를 못받는 아비규환에 처하게 된다.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이 이 엄청난 상황을 책임져 줄 수 있나?.

ㅡ반면 신공항은 해발 백여미터 이상에 위치해 왠만한 해일에도 영향받지 않고 남북활주로라 잦은 하늬바람에 의한 횡풍위험과 급변풍이 없는 천혜의 안전한 공항이 될 것이다.

억새왓 2025-12-09 10:52:33 | 114.***.***.17
ㅡ해발 몇m도 안되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이 와도 절대 안전한 무적의 공항이고 해발 백여미터 신공항은 위험허다고 선전ㆍ선동질 중이냐?.

ㅡ성산이 일본 규슈와 가까운 것은 맞다. 하지만 수십m 쓰나미가 성산에 닥치는데 해발이 거이없어 물에 잠기는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은 해일에 안전하다는 개소리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앙천대소 할 일이다.

ㅡ혼자만 잘난척을 아무리 해대도 올바름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은 도민들을 무식한 개돼지 취급허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허는것과 다름없다?.

ㅡ나는 고위공무원도 공항추진단도 뭐하는지도 모르며 방위 이등병은 더더욱 아니다. 해군 예비역 장교출신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숨어서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쥐새끼>가 아니라 유사시 총칼을 들고 외적과 싸움을 주져치 않은 노장이다.

억새왓 2025-12-09 10:02:37 | 114.***.***.17
ㅡ제주도는 화산지대이다. 제주 어디를 가서 땅을 파보아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기본적으로 솜이나 현무암 층의 비슷비슷한 지질이라는 말이다

ㅡ다시 말해 제주공항 주변에도 개천들도 있고 지질도 신공항과 오십보백보라 수십년 이상이 없었던 제주공항에 의해 지질 안정성이 이미 증명이 되었다는 말이다

ㅡ신공항 활주로 주변에 이런저런 동굴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변죽만 울릴게 아니라 기어이 신공항의 지질안정성을 조사해야 한다면 전문가들이 제주공항 땅밑도 조사해서 비교해서 안정성을 판정해야 옳다.

ㅡ신공항 지질안정성이 판명되더라도 신공항 반대자들은 강강수월래식의 또 다른 주제로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 국토부에서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이 필요 없다 했는데도 십년넘게 오름절삭 한다고 선동질 하잖은가?.

억새왓 2025-12-15 13:07:01 | 223.***.***.231
ㅡ신공항 건설하면 성산농어민 망한다고 선동질 안해도 이미 몇 년 째 이상기후로 농작물 생산량 감소하고 수입과일 활성화로 밀감은 진작 폐농하며 그나마 남아있던 젊은이들도

ㅡ일찾아 대도시로 육지로 출도하여 인구감소로 지역소멸화가 가속화 되가서 성산은 진즉 애울음 소리 그친지 오래다. 성산신공항 취소하면 성산에 인구가 늘어나고 제주의 경기가 좋아지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ㅡ오직 성산신공항 건설로 6조 넘는 돈이 제주에 풀리고 자연환경 친화적인 아름다운 배후도시 건설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제주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데

ㅡ다른 도민들이야 죽든말든 신공항 취소와 오직 자기가 투기하고 제주시 쩐주들을 위한 일도지구 아파트 분양 흥행만을 선전ㆍ선동질하는 미친 짓을 밤낮으로 시전한다

억새왓 2025-12-17 14:39:19 | 223.***.***.212
ㅡ고시가 되기 전이라면 온갖 이유를 붙여서 신공항 뒤엎을 수 있을런지 모르지만 이미 신공항 고시가 끝나고 환경영향평가 중인데 무신 중뿔난 재주가 있어서 신공항 나가리 시킬꼬?

ㅡ몇 년 전 난산리 겡베성님이 허듯 신공항 반대하기 위해 엄동설한에 머리깍고 50일 넘게 단식하는 결기를 보이는 인간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오직 뜨뜻헌 방에 앉아 구라만 풀면서

ㅡ신공항을 밀어부치는 정부와 도정의 강한 의지를 암만봐도 기스도 내지 못헐 것 같다. 글타고 신공항을 건설하지 못할 중대한 결함이 되는

ㅡ오름절삭은 신공항 주관부서인 국토부에서 절삭이 필요없음을 증명했고, 십여년 넘게 학자연하는 양반들이 활주로 밑에 그 어떤 숨골이나 지하동굴을 찾았으나 찾지 못했다. 무신 수단으로 신공항 진행을 저지시킬꼬?.

억새왓 2026-01-01 08:53:57 | 223.***.***.96
ㅡ제주공항이 쇄도하는 이용객들로 터미널 하늘길 할것없이 모두 세계최고의 혼잡한 공항으로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치 않은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는 표현으로 전문가들이 진단했는디

ㅡ단어의 이해도가 꽉막혀서 복사ㆍ도배질 로만 전달하던가 생각이 나와 다르다면 멱살잡이에 행패 폭력을 의존해 자기를 표현하는 막가파가 바로 신공항 반대세력들 아니신가?.

ㅡ제주공항에 측풍과 급변풍으로 툭햐면 공항폐쇄가 일어나건만 그것을 아예 개무시하고 오직 지역이기주의의 그늘에 숨어서 자기들 잇속만 챙기려 눈이 벌개져 있는게 또한 이들이 행태이다.

ㅡ아무리 반대파들이 같짆은 논리로 신공항 반대의 구실을 앞세울지라도 정부와 도정은 한시도 이에 휘둘리지 말고 신공항 완성이라는 국가공동체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