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단장 강옥선)은 27일 올레길 15-B코스(한림항~곽지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에 맞춰 마련됐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강동훈 회장은“제주를 찾는 올레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주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경관을 보전함으로써 제주관광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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