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유튜브채널 '햄실텐데', 이번엔 새활용센터서 '흥행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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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유튜브채널 '햄실텐데', 이번엔 새활용센터서 '흥행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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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공무원들의 열연, '실장님'까지 가세...구독자, 조회수 급등
누적 구독자 1만1700명 넘어서...댓글 140건, 폭발적 반응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MZ세대 공무원들의 열연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영상 콘텐츠가 '새활용센터 리얼탐방'에서도 폭발적 반응을 끌어냈다.

제주시청 공보실 소속의 김소은 주무관이 기획을 맡은 '햄실텐데' 16화는 제주시 새활용센터에서 제작됐다. 관련 부서인 기후환경과 이슬 주무관이 함께 진행을 이어나간 가운데, 도입 부분에서는 강유미 공보실장도 출연해 재미있는 연기를 펼쳤다.
 
새활용센터 리얼탐방은 버려질 뻔했던 물건들이 새롭게 재탄생하는 과정들을 보여주며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버려질 뻔했던 물건들, 제주에서 새 생명을 얻다!", "제주시 새활용센터, 여기는 업사이클의 놀이터이자, 일상의 ‘쓸모’에 반짝반짝 가치를 더하는 공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8분34초 분량의 영상은 지루할 틈이 없이 두 공무원의 톡톡 튀는 진행과 더불어, 새활용센터의 핵심 요소들을 콕콕 짚어 준다.

이번 영상을 기점으로 제주시청 유튜브 채널 영상 콘텐츠의 누적 구독자는 8일 기준으로 1만1700명을 넘어섰다. 새활용센터 영상의 조회수는 1만7500회를 돌파했다. 댓글도 무려 140개 이상 달릴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제주시청 유튜브 '햄실텐데', 새활용센터 리얼탐방 영상.

구독자들에서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서, ‘새활용’이라는 개념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멋진 콘텐츠였어요.", "새활용센터를 직접 보여주는 콘텐츠라 그런지 더 현실감 있고 흥미로웠어요.", " 버려진 물건들이 예쁘게 다시 태어나는 걸 보니까,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가능성이 있는 자원이란 걸 새삼 느꼈어요.", "버려질 뻔한 물건들이 새 생명을 얻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제주시 새활용센터 영상, 정말 인상 깊게 봤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제주시는 정책 홍보를 위해 '햄실텐데'와 '제라진' 등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송출 중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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