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국정과제 '제주형 기초단체', 최상위 국가적 의제 채택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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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국정과제 '제주형 기초단체', 최상위 국가적 의제 채택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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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국정과제 포함...주민투표 긴밀히 협의"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4일 제4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4일 제4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가 국정과제로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제시한 것에 대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4일 환영의 뜻을 표하며 "주민투표가 조속히 실시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더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이날 오후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에 따른 인사말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도민의 공론화 과정을 거친 우리의 정책이 현 정부 최상위 국가적 의제로 채택된 것"이라며 "이는 정부 또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이행의 공동 주체가 됐음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가 조속히 실시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더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도민사회와 뜻을 모아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시대를 힘차게 열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제주도정은 도민의 자기결정권과 자치입법권을 강화해 진정한 도민 주권시대를 열 수 있도록 포괄적 권한이양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과 의원님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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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 2025-08-15 14:20:29 | 121.***.***.112
서귀포공항은 대통령도 지역 살리기 위해 빨리하라고 한것이야 제주 정치꾼들이나 일부 주민들이 속좁아 지난 10년간 질투하면서 도를 망치고 있다는것을 눈치 빠른 대통령 판단이다. 제주도를 국제화 해서 더 많은 수익으로 지역경제가 발전되길 빌자. 안하면 더 손해다 지금 기울어가는 도를 보면 모르나 속좁은 아집으로 지역을 힝들게 하지 말아야

주민투표 2025-08-15 11:59:03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ㅡ주민투표 :동의 76.6%-비동의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