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 33분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 ㄱ씨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ㄱ씨는 팔다리 저림 증상을 보였는데,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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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 33분쯤 서귀포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 ㄱ씨가 해파리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ㄱ씨는 팔다리 저림 증상을 보였는데,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