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의 날 행사, 19일 제주 도구리알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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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의 날 행사, 19일 제주 도구리알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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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주최하는 '제14회 남방큰돌고래의 날' 행사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도구리알공원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수족관 돌고래 해방 운동'을 시작한지 1년이 되던 해인 2012년부터 매년 7월 20일을 전후로 시민들에게 제주 남방큰돌고래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처 일부인 대정읍 신도리 앞바다가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전시와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작가가 '돌고래들의 자유'를 염원하며 그린 작품이 선보인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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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강제이주 대책..내놔라 2025-07-07 17:24:51 | 118.***.***.156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자격부여로
2공항 소송주체가 된다
ㅡ국회 행안위, '생태법인 도입'
ㅡ제주특별법 개정안 상정
전문위 "생물종 '권리 주체' 인정 통해 자연 적극 보존"으로 2공항 행정소송 자격 있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는
..성산~표선 어간에 80여마리 서식한다
ㅡ성산바다엔 육상양식장<성산 70개..표선45개>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로 산재해 있어..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2공항 소음피해와 바다로 유입되는 오물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돌고래를 다른곳으로 강제이주는 불가능
ㅡ국토부 상대로 소송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