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진행...조례안 56건 등 상정
청소년 버스 무료 조례-제주도 조직개편안 등 상정
청소년 버스 무료 조례-제주도 조직개편안 등 상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9회 제1차 정례회가 10일 개회한다.
제주도의회는 이날 오후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18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의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기금운용 등에 대한 심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이와 함께 조례안 56건 및 각종 보고, 동의안 등도 심사된다.
조례안 가운데에는 제주도와 교육청이 협력해 만 19세 미만 청소년들이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 대중교통지원 조례안'이 포함됐다.
또 이재명정부 정책 대응 전담부서 설치 및 탄소중립정책 부서 신설 등 제주도 조직개편안을 담은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도 심의된다.
이밖에도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건축물 고도 '25층'까지 허용하고,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건축물 층수를 5층에서 7층으로, 임대주택은 7층에서 10층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도 상정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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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인정"에
찬성했으나. 2공항 찬성 공약한바는 없다
오영훈 지사: 제주도의 시간 적극 운영
ㅡ"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과 차기 공천받기
위한 반대 투표함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