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포항 해군 초계기 사고 도민 유가족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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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포항 해군 초계기 사고 도민 유가족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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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에 직원 파견...유가족 지원 협조
해군 p-3 초계기. 사진제공=해군
해군 615비행대대가 운용중인 p-3 초계기. 사진제공=해군

제주특별자치도는 포항 해군 초계기 추락사고로 희생된 제주도민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29일 발생한 이번 사고의 유가족 지원을 위해 현지에 직원 2명을 긴급 파견하고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협력해 유가족 심리 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사고 당시 초계기에는 해군 장교 2명과 부사관 2명 등 총 4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이 중 2명은 제주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제주도는 현지에 파견한 직원을 통해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장례절차 지원, 유가족 편의 확보 등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제주도와의 협조 체계를 갖춰 유가족 심리상담 및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제주도민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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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무안공항보다.조류충돌 4배높다 2025-05-30 16:17:28 | 220.***.***.2
...또.해군 초계기 조류충돌 4명 순직
해군 "초계기, 추락 1분 전까지 교신…
비상상황 관련 내용 없어"
입력2025.05.30. 오전 11:06

조류 충돌, 난기류 등에 의한 추락 가능성도 조사"
2010년 도입, 2030년 도태 예정 기종…軍, 승무원 4명 모두 순직 결정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조류충동4배높다 2025-05-31 10:42:08 | 211.***.***.221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무안국제공항 관제시설에서
ㅡ제주항공 사고 여객기에 착륙 직전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ㅡ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철새도래지>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 높다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성산~남원 해안 >:조류 56,000마리
♥ 무안공항 4곳: 조류12,000 마리
ㅡ제주공항 :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