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준석-권영국 21~22일 방문...김문수는 다음주 제주 찾을듯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들이 이번주 제주에서 격돌을 벌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 민주노동당 등 각 정당 제주도당과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대선 후보 3명이 이번주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선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우 22일 제주시 지역 전통시장에서 유세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의 경우 직전까지 비공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경우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이번주는 제주를 찾을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다. 다만 다음주 쯤 제주 방문 여지를 남겨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역시 22일 제주 방문을 계획했었으나, 방송 녹화 일정이 잡히면서 유동적인 상황으로 바뀌었다. 다만 여전히 제주 방문 의지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21일 제주 방문을 확정했다. 권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에서 유세를 벌인 뒤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 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등과 잇따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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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국회의원+민주당+진보당>
오영훈 지사는 2공항에 대해 반대할수
밖에 없다..왜 "이재명 2공항 취소와 침묵 중간단계다
ㅡ2공항 최종권한은 "도의회 표결"로 의회에서 결정
ㅡ"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이
이재명 당선자의중,당헌.당규에 따라 투표해요.
제주특별법과 조례에 명확히 규정됨
@도의원 : 45명<투표예상>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