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무원수사처와 경찰이 5시간 가량 대치 끝에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번째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공수처와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3분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과천 청사로 압송중이다.
경호처는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위해 버스로 입구를 막는 등 저지선을 구축했으나, 공수처와 경찰은 오전 9시30분쯤 3차 저지선을 넘어 관저동까지 다다랐다.
공수처와 경찰이 저지선을 넘는 동안 아직 체포된 인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호처와 1시간 가까이 윤 대통령 체포 영장 위한 협의를 진행했고, 결국 오전 10시33분쯤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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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억새왓*<34년차도청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 출신>
ㅡ십장생<택시기사.부산출신.입도28년차.
.삼달리 사위>
3명 모두 체포하여 함께 처단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