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수괴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가운데,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공수처를 향해 윤 대통령을 즉각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5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체포는 내란을 막아내고 광장을 지켜온 시민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은 체포되는 순간에도 반성과 사죄 없이, 극우 결집과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며 "공수처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구속하라. 내란과 외환 시도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고, 내란에 가담하고 동조한 공범을 지위고하 막론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경호처 수뇌부를 체포하고, 영장 집행과 헌재의 탄핵 심판을 고의로 방해한 국민의힘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즉각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하라"고도 했다.
이어 "최상목은 영장 집행을 방해하며, 스스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역할을 포기하고, 사실상 내란에 동조했다"며 "최상목에 대해서도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헌재는 체포된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해 조속히 파면하라"며 "조속한 파면만이 내란 사태를 종식하고, 민주주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체포된 윤석열의 파면과 내란세력의 청산, 사회대개혁과 차별 없는 평등사회를 향해 광장을 지키고, 시민들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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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억새왓*<34년차도청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 출신>
ㅡ십장생<택시기사.부산출신.입도28년차.
.삼달리 사위>
3명 모두 체포하여 함께 처단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