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5시간여 만에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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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5시간여 만에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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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집행 중지..."법 절차 응하지 않은 피의자 유감"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관저에 진입하고 있는 공조본. 사진=KBS영상 갈무리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관저에 진입하고 있는 공조본. 사진=KBS영상 갈무리
고위공직자수사처와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으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가 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경호처와의 대치 끝에 결국 중단했다.
 
공조본은 이날 오전 8시쯤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진입을 시도했으나, 오후 1시30분쯤 집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영장 집행에는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 국수본 경찰 등이 대거 투입됐으나, 경호처가 "경호법에 따라 수색을 불허한다"며 입구에 버스를 세워놓고 공수처의 진입을 막아섰다.
 
이에 공조본은 경찰관 70명을 투입해, 총 150명의 인력을 동원해 체포영장 집행에 나서 저지선을 통과했으나, 관저 앞에서 결국 집행을 중단했다.
 
공조본은 입장을 통해 "법 절차에 응하지 않은 피의자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의 집행 시한은 오는 6일 자정까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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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하라 2025-01-03 17:47:38 | 14.***.***.11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