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 거리로 나선 시민들 "공수처,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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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 거리로 나선 시민들 "공수처,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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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퇴진 제주행동, 을사년 첫 도민대회 개최
"12.3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아...국민의힘, 스스로 위헌정당 인정"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진상 규명하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약 한달이 지난 가운데, 2025년 을사년에도 제주에서는 많은 도민들이 거리로 나서 조속한 윤 대통령의 체포와 구속, 탄핵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도내 시민사회 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은 4일 오후 7시 제주시청 앞에서 윤석열 체포.구속 제주도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민대회는 지난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를 담은 추모 집회로 진행됐다.

행사장 한켠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등 시민들이 남긴 애도 메시지가 걸렸다.

참가자들은 '제주항공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내란세력 척결, 사회 대개혁'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윤석열을 체포하라', '내란세력 청산하자', '윤석열을 구속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조속히 윤 대통령을 체포.구속할 것을 촉구했다.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참가자들이 무안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제주행동 상임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민주노총 제주본부 임기환 본부장은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애도한다"며 "슬픔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운을 뗐다.

임 본부장은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아리셀 공장 화재 등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에도 또 다시 참사를 마주하는 상황은 참으로 암담하고 절망스럽다"며 "반복되는 참사에도 기업의 이윤만 앞세우는 지금의 국가 권려고가 사회 체제를 그대로 두고서 어떻게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가"라고 성토했다.

그는 "우리는 어제(3일) 내란수비대를 자처한 경호처가 내란수괴에 대한 영장집행을 물리력으로 가로막는 모습을 생중계를 통해 똑똑히 지켜봤다"며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윤석열은 극우세력의 뒤에 숨어 끊임없이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내란공범 국민의힘은 법관이 헌법과 양심에 따라 발부한 영장 집행을 부정하고, 판사와 법원을 겁박하며 내란수괴를 비호하고 스스로 위헌정당임을 증명하고 있다"며 "국민의힘을 즉시 해체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 본부장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듯, 형형색색 무지개 불빛으로 빛나는 광장의 태양은 밤을 물리치고 용기와 연대의 자긍심으로 새날을 열어가고 있다"며 "내란수괴 윤석열이 없는 세상, 모두의 생명이 완전히 지켜지는 새로운 사회를 위해 함께 광장을 지켜나가자"고 호소했다.

이어 발언에 나선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의 김혜선 노무사는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오송역 지하차도 참사 등을 겪으며 우리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해 왔다"며 "하지만 또 다시 이런 참사를 겪게 됐다는 사실에 울컥하고 분한 마음"이라고 토로했다.

김 노무사는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일상 속 추억을 만들고자 했던 사람들, 성실히 일터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하루 아침에 우리 곁을 떠났고, 이러한 일이 또 언제고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슬프고 분노스럽다"며 "이미 발생한 참사를 되돌릴 수는 없다. 우리는 앞으로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 규명과 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지만 국토교통부 등은 어떻게 해서든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고 회피하고 빠져나가려 하는 것 같다"며 "얼마 전 TV에 나와 '법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당당히 이야기 하고 관저에 몸을 숨긴 자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김 노무사는 "얼마 전 SNS에서 제대로 심판하지 않으면 악은 되물림된다.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두려움의 전율이 흐르게 해야 한다는 글을 보았다"며 "대통령이 내란수괴인 나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는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과 이를 눈감아주고 옹호하는 정부. 이러한 체제를 바꾸기 위해 12월부터 이 추운 거리에 나온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아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에는 정말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 저들에게 두려움의 전율을 느끼게 하자"며 이번 참사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발언이 끝나고 제주시청을 출발해 광양사거리를 거쳐 8호 광장(옛 세무서 사거리)을 돌아 거리를 행진하며 윤 대통령의 조속한 체포.구속을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4일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도민대회.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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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무안공항보다.조류충돌4배높다 2025-01-06 23:38:16 | 220.***.***.2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가 명확히 있다
ㅡ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다
<2공항 용역보고서 자료인용>

<철새도래지 서식밀도>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2025-01-05 00:56:11 | 220.***.***.2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4배높고.
제주공항보다 8배높다

<철새도래지>
ㅡ2공항 4곳<하도리, 종달리, 오조리,
성산~남원 해안 >:조류56,000마리서식
ㅡ무안공항 3곳:조류12,000마리
ㅡ제주공항: 철새도래지 없다. 1,000마리

2공항조류충돌=무안공항4배=제주공항8배 2025-01-05 00:54:03 | 220.***.***.2
한국 환경연구원 (국가기관) 조사결과
ㅡ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항공기와
조류간의 충돌 위험성이 8.1배로
과학적 근거가 명확히 있다
ㅡ성산지역에 서식하는 조류 172종 중에서
환경연구원에서 조사한 39종 과
ㅡ미조사 조류 133종은 민간단체에서 추가조사함
ㅡ 매년 11월부터 익년 3월 사이 성산일대에 서식하는 겨울철새,까마귀 50만~60만
마리는 한국환경연구원에서 조사누락.
ㅡ이를 포함하면은 조류와 항공기
충돌위험성은 최하 30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