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희생자 애도물결...해넘이.해맞이 행사 줄줄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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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희생자 애도물결...해넘이.해맞이 행사 줄줄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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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축제,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 전면 취소
신년 카운트타운, 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도 열지 않기로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30일 많은 조문객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는 30일 많은 조문객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탑승객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여객기가 추락해 179명이 숨진 참사와 관련해 제주에서도 애도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 열릴 예정이던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됐다.

제주의 대표적 신년 해맞이 축제인 제32회 성산일축제가 전면 취소되는 것을 비롯해, 제주시청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신년 카운트다운의 '제야의 용고토타고' 행사도 전면 취소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31일부터 2025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2회 성산일출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정부가 지정한 7일간(1월 4일까지)의 국가애도기간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 37분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성산일출봉 해맞이 행사도 함께 취소됐다. 제주도는 해당 행사를 사전에 예약한 약 900명의 방문객에게 행사 취소 안내를 진행했다.

성산일출봉을 자율적으로 등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은 기존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오전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인파 집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반 인원을 50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31일 저녁부터 열릴 예정이던 2025년 새해 맞이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도 전면 취소됐다.

제주시는 무희생자에 대한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새해 첫날인 1월1일 오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26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 펭귄수영대회도 전격 취소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비극 앞에서 서귀포 시민 모두가 슬퍼하고 있으며,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한다"며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했다. 

마을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정동일리 해넘이축제 등 해넘이 행사와 해맞이 행사도 줄줄이 취소됐다.

신화월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 앰버퓨어힐 호텔&리조트 카운트다운 행사 등 관광사업체에서 이벤트로 진행할 신년 맞이 행사도 취소되고 있다.

매해 1월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진행하는 관광객 환영행사도 올해에는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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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을 비롯한 제주도내 공직자들이 30일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한편, 정부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오는 내년 1월 4일까지를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과 서귀포 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 2층 제1학습실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를 설치, 오후 2시부터 분향소를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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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용역자료입니다 2024-12-31 17:27:49 | 14.***.***.112
2공항 용역자료..
조류전문 국가기관인..
ㅡ한국 환경연구원 KEI 검토의견서에
제2공항 주변 조류 충돌수가
기존 제주공항에 비해 최소 2.7배에서 최대 8.3배가 높다.

ㅡ 이는 조류 충돌이 가장 빈번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과 비교해봐도
1.6~4.96배 높은 수치로 조사되었다

제주항공 주주 2024-12-31 12:46:05 | 39.***.***.83
무안공항ㅇㅇㅇㅇㅇㅇㅇ
철새도래지에 공항 허가한
국토부 200% 책임이 있다
ㅡ제주항공은 피해자이다.
국토부가 공항허가과정에서
조류의 충돌 위험성<환경 영향평가>과
활주로 <국제기준>미달..
콘크리트 둔덕<활주로 끝>은
명백한 불법시설물이다
ㅡ국토부가 민형상.모든 책임이 명백하다

새들의 고향.철새도래지에 공항?? 2024-12-31 08:04:00 | 220.***.***.2
속보]정부 “사고기 조종사, 8시59분 ‘조류충돌’ 언급하며 조난신호”
입력2024.12.30. 오후 4:06 기사원문
김유진 기자
ㅡㅡㅡ
ㅡㅡㅡㅡㅡㅡ
평화롭게 지내는 "조류들의 고향" ~~
철새도래지에.국토부에서 공항허가을 내줘
생긴..인재로써.. 사고난 대형 참사...
돌아가신 179명과 조류들에게
삼가 명복을 올림니다

윤석열.100% 체포된다 2024-12-31 07:07:42 | 220.***.***.2
최상목 '거부권' 첫 시험대…
尹은 체포 목전

ㅡ내일까지 거부 안하면 쌍특검법
'자동 효력'
ㅡ崔대행, 내란·김건희 특검법
수용 여부 시험대
ㅡ정부·여당 줄곧 반대…
거부권 행사에 무게

2공항 취소하라 2024-12-31 05:30:00 | 220.***.***.2
●2공항 주변 조류
ㅡ 하도철새도래지~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가 없다
ㅡ 세계적으로 철새 강제이주한 사례없다
또한 겨울철새 5십만 마리도 있다

●제주공항 주변의 조류는..
ㅡ잡새,텃새.참새.비둘기.까치등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 충돌 8배가 높다
ㅡ무안공항 :여객기 추락 "조류 충돌로 인한 랜딩기어 고장"
ㅡ철새도래지가 무안공항 연접함
<2공항도 하도철새도래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