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 성명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 제주행동'은 11일 전날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윤석열 하야 및 탄핵 촉구 긴급 결의안' 표결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기권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지방자치를 지킬 의지가 없는 내란동조세력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즉각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제주행동은 "이번 도의회 결의안은 윤석열의 즉각 하야 탄핵소추안 재추진 요구,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의 본회의 표결권 포기에 대한 강력 규탄, 윤석열 등 내란세력 수사와 강력 처벌 요구, 제주 4.3의 왜곡 시도 저지 의지 등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이날 표결에서 전원 ‘기권’해 충격을 주고 있다"며 "내란수괴 윤석열의 헌정파괴 시도에 온 나라가 들끓는 시기에 국힘 도의원들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지방자치 파괴를 시도한 내란수괴를 사실상 비호했다"면서 "이러한 행보는 김승욱 도당 위원장의 발언에서 이미 예고됐는데, 김승욱 위원장은 방송 인터뷰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계엄군이 국회를 완전히 무력으로 장악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내란시도를 애써 축소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도민의 신뢰를 완전히 상실한 내란정당으로 전락했다"며 "내란 옹호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즉각 해산하라"고 촉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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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재명..조국 등 범야권 192명
+ 안철수 등 8명 >>> 200명 넘는다
ㅡ 제주도 의회..재석의원 41명 중
찬성 30명, 기권 11명으로 즉각 하야 .
2. 윤석열 내란 수괴
ㅡ 형법상 내란 수괴죄로 신속히 처단하라
ㅡ도주 우려로 출국금지.
ㅡ윤석열은 제주구치소 독방에 구금하라
3. 국민의힘 해산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