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주제주혁신회의는 11일 성명을 내고 전날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한 '윤석열 하야 및 탄핵 촉구 긴급 결의안' 표결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11명이 모두 기권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단 한명의 예외도 없는 내란정당이다"고 규정하며 강력 비판했다.
제주혁신회의는 "지난 번 1차 탄핵소추안의 부결로 국민의힘을 향한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다"면서 "이를 보면서도 국민의힘 제주도의원들은 전원 기권한 것"이라고 성토했다.
또 "지난 7일에는 김승욱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고광철 제주시갑 당협위원장, 고기철 서귀포시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 70명과 함께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며 "제주도당의 주요 지도자들 중에 윤석열 내란을 비판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로써 제주도당은 도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제주도의원 모두가 내란에 동조하는 단 한명의 예외도 없는 완전한 내란동조 위헌정당임이 증명되었다"며 "위헌정당은 해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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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재명..조국 등 범야권 192명
+ 안철수 등 8명 >>> 200명 넘는다
ㅡ 제주도 의회..재석의원 41명 중
찬성 30명, 기권 11명으로 즉각 하야 .
2. 윤석열 내란 수괴
ㅡ 형법상 내란 수괴죄로 신속히 처단하라
ㅡ도주 우려로 출국금지.
ㅡ윤석열은 제주구치소 독방에 구금하라
3. 국민의힘 해산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