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섬속의 섬 우도에서 펼쳐지는 '해수욕장 썸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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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섬속의 섬 우도에서 펼쳐지는 '해수욕장 썸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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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10일, 하고수동 해수욕장

섬 속의 섬 제주 우도에서 '하고수동 해수욕장 썸머 페스티벌'이 열린다.

우도면 오봉리상인회(회장 김경철)는 오는 8월 9일과 10일 이틀간 하고수동 해수욕장에서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우도 밤바다를 배경으로 축하공연, 청정 먹거리,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우도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에는 색소폰 연주, 디제잉 댄스 파티와 여성듀엣 아인스, 가수 김나희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둘째 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댄스타임, 가수 장하온과 박현빈의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폐막식에 맞춰 불꽃놀이가 열려 우도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오봉리상인회에서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축제를 위해 오봉리 소재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에서는 할인된 금액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기로 했다.

우도면은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실현을 위한 시범지역으로, ‘청정 우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축제 당일 다회용컵을 사용해 친환경 축제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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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2025-07-29 16:43:09 | 125.***.***.84
가지마세요 작년에 갔는데 부녀회 음식이나 뭐나 볼거 먹을거 하나 없는 그저 자기들 만의 쌩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