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제주항 운영상황 등을 점검한다.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강 장관은 오는 8일 오전 10시15분 해양교통공단 운항관리센터 및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 여객선을 잇따라 둘러보며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한다.
이어 오후 1시30분에는 제주시 우도면 우도등대를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운영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