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후임 정무부지사, 총선 이전 임명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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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후임 정무부지사, 총선 이전 임명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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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하고 있는 오영훈 지사.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예산 정국 속에서 부적절한 행보 논란으로 사퇴한 김희현 정무부지사의 후임자를 찾아 총선 이전에 임명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1일 오전 제주도청 소통회의실에서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차기 정무부지사 임명 절차와 관련해 "총선 이후는 너무 늦다"라며 "이미 사직 처리 절차 등이 진행됐기 때문에, 그게 완료되는 대로 채용공고 절차를 빠른 시일내에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김 부지사 사건과 관련해 "정무부지사 임명했을 때 그 기간 동안 정무부지사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임명하는 과정 저도 고민이 깊다"고 말했다.

이어 "정무부지사라는게 업무분장으로 보면 관광-1차산업 관련된 역할을 종합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한다"라며 "의회나, 언론과도 관계해야 하는 정무적 자리이기 때문에 이것을 충족시키는 기준을 맞추는게 간단치 않다는 점을 확인하고 있다. 100% 조건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접한 적임자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정무부지사 임명 시점에 대해 "총선 이후는 너무 늦다"며 "이미 사직 처리 절차 등이 진행됐기 때문에, 그게 완료되는 대로 채용공고 절차를 빠른 시일내에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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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4-02-01 15:31:57 | 211.***.***.162
지적수준 100넘는
사람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