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논란 제주시 중부공원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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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논란 제주시 중부공원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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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중부공원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사업 시행승인
착공신고 등 마치면 공사 시작...오등봉은 부서 '협의중'
중부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 조감도. ⓒ헤드라인제주
중부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 조감도. ⓒ헤드라인제주

도시숲 난개발 논란이 제기됐던 중부공원 민간특례 아파트 건설 사업이 인허가를 마치고 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제주시는 중부공원 민간특례 사업과 관련해 관계부서 협의를 마치고 주택건설사업 승인서를 교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자는 제주시와 협의한 내용을 이행한 뒤 착공신고를 하면 공사에 착수하게 된다. 

이 사업은 제주시 건입동 167 일대 4만4944㎡ 일대 지하 4층 지상 15층 규모 12개동 728세대를 건설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제주시와, 도내 업체 ㈜동인종합건설, 금성종합건설㈜, ㈜시티종합건설 3개사가 참여하는 제일건설㈜ 컨소시엄이 추진하고 있다.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중부공원 개발 제안에서 공원부지에 편입된 사유토지 매입과 낭만크리에이티브센터(복합문화센터), 웰니스센터(스포츠센터)와 놀멍광장, 활력정원 등 공원시설을 조성한 후 기부채납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문화시설로는 실내외 놀이터와 편의시설 등을 갖춘 '낭만크리에이티브센터' 설립이 제시되고 있다.

총 투자규모 3722억원 중 2697억원이 비공원시설의 아파트단지 건설에 투자된다.

이로 인해 이 사업은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컨셉으로 제시하면서도, 아파트 건설을 통한 돈벌이에 집중되고 있다.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설 경우 주변 환경 훼손 범위가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 사업과 함께 추진되고 있는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사업의 경우 아직 사업계획승인을 위한 관계부서 협의 단계를 밟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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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7-14 11:37:59 | 14.***.***.188
이도주공,,시내 모든 재건축단지,,오등봉.중앙공원 아파트 건축멈추어라
미분양 5,000채 넘어간다●●●●●
< 윤석렬 주택공급 공약사항에 포함>
제주시 "일도택지 개발지구 (3십만평)"
1기신도시 특별법 적용지역에 포함되었다.
<전국 49개 택지개발지구 확정,제주 1곳>
ㅡ용적율 300~500%적용...
ㅡ도시계획 재설계...상업지구.고밀도 개발.
초대형 블럭단위설계.도로및공원 재배치

●인구감소추세에 따라 "환경훼손" 없고.
제주시 "동서 균형 발전차원"에서
일도택지개발지구를 "단독주택 포함하여
전지역"을 아파트 15~30층으로 개발하고
평당 1.5천만원 미만으로 3만세대를
공급하라ㅡ주차장 강화 필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