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도지사직 인수위에 현원돈 서기관 등 16명 파견
상태바
제주도, 도지사직 인수위에 현원돈 서기관 등 16명 파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선인 활동지원 및 인수위.분과위 운영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영훈 제39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파견할 공무원 16명을 확정했다.

제주도는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총괄과장 현원돈 서기관 등 16명을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파견한다고 8일 밝혔다.

인수위 파견 공무원은 현 서기관을 비롯해 △감사위원회 김현수 감찰총괄팀장, 평생교육과 안혜영 교육지원팀장, 특별자치제도추진단 장철원 특별분권팀장 등 사무관 3명 △6급 9명 △7급 3명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파견 공무원들은 당선인 활동지원 및 TF 운영, 인수위 운영지원, 인수위 분과위원회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인수위원장으로는 송석언 전 제주대 총장(65)이, 오 당선인 비서실장에 노무현재단 제주지역위원회 상임대표를 역임한 이종우 전 남군의회 의장(64)이 각각 임명됐다.

세부적인 인수위원 명단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는 9일 제주도농어업인회관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