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명소 탑동광장~테마거리, 파손된 시설물 정비한다
상태바
제주시 명소 탑동광장~테마거리, 파손된 시설물 정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사업비 3억 투입...광장 바닥 보수, 계단판석 등 정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제주시의 대표적 명소인 탑동광장 및 테마거리의 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실시된다.

이곳은 매년 20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으면서 쉼터 및 힐링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해안변에 위치해 있어 염분 및 해풍 등에 의해 시설물 부식 및 파손이 빠르게 이뤄지면서 골치를 앓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4월6일자 보도 '공사한지 얼마 안 됐는데...제주 탑동광장 테마거리 시설 곳곳' 파손>

이에 제주시는 올해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에는 광장 바닥을 정비하는 것을 비롯해 스틸그레이팅과 계단판석 정비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지난 4월에는 노후로 인해 시민 안전이 우려되는 스틸그레이팅(탑동광장 농구대 동측에서 서부두 횟집거리 구간) 164m에 대해 정비를 완료했다.

또 바닥이 심하게 패인 광장 바닥은 탄성포장 401㎡, 판석포장 80㎡에 대해서도 우선 보수를 추진했다.

시설물 이용 불편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에 따른 탑동광장 및 테마거리(산책로)의 계단 판석 보수공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후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교체해 나갈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탑동광장 시설물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설치 2022-05-15 13:09:35 | 59.***.***.100
공사시 좀더 탄탄하게 시공함어느정도 문제해결이될텐데요

시공후 주기적인정기점검도 필요하겠죠